신설 기업, 상반기 22.5% 급증 (사진: VNA)
시장

상반기 신설기업 22.5% ↑...10만개 돌파

재무부 산하 국가통계청(NSO)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에서 새로 설립된 기업이 전년 동기보다 22.5% 늘어난 11만1천700개사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재무부 산하 국가통계청(NSO)이 밝혔다.  이는 지속되는 시장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기업 활동이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하박질소비료화학주식회사에서 우레아 생산을 하는 모습.
시장

화학업계, 희토류 가치사슬 참여 추진

반도체 및 희토류 가치사슬 참여에 대한 연구가 베트남 화학 산업에 새로운 발전 기회를 열어줄 것이라는 기대가 고개를 들고 있다. 이는 과학, 기술, 혁신 발전에 관한 당과 국가의 주요 정책 이행에 기여하는 한편, 전략적 기술 분야에서 국영기업의 선도적 역할을 강화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주식 시장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일련의 개혁 조치가 시행됐다. (사진: 민 안)
시장

베트남 자본시장, 투명성 제고·접근성 강화 등 개혁 박차

거래 인프라, 운영 메커니즘, 그리고 법적 프레임워크에 대한 개혁이 베트남 자본시장이 국제 기준에 한 걸음 더 다가서도록 돕고 있다. UBS은행에 따르면, 이러한 개혁 과정은 실질적이고 측정 가능한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어, 가까운 시일 내 시장 등급 상향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럼동성 주민들의 소득 향상에 큰 도움을 주는 커피나무.
시장

농업 수출 체인서 비중 커지는 협동조합...농민·기업 연결

베트남 농업이 더욱 깊은 통합 속에서 품질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대한 요구가 갈수록 엄격해지고 있다. 이러한 도전 과제를 극복하고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서는 협동조합이 농민과 기업을 연결하고 가치사슬을 따라 생산을 조직하는 데 있어 그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

호아팟 그룹은 작년 철강 생산량이 전년보다 무려 31% 증가한 1,000만 톤을 돌파하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사진: VNA)
시장

베트남, 세계 10대 조강 생산국에 첫 진입

베트남이 사상 처음으로 세계 10대 조상 생산국에 진입하며 철강산업의 주요 이정표를 세웠다. 

세계철강협회에 따르면 지난 4월, 베트남의 조강 생산량은 전년 동기보다 4% 증가한 약 210만 톤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베트남은 이탈리아를 제치고 세계 10대 철강 생산국에 진입했다.

안장성에 위치한 후이남회사에서 일본 시장으로 수출되는 문어를 가공하는 노동자들. (사진: VNA)
시장

수산물 수출, 첫 4개월간 15%↑...120억불 목표 달성 '청신호'

베트남의 수산물 수출이 올들어 첫 4개월간 두 자릿수의 강한 회복세를 보이면서 올해 수출목표 120억 달러에 청신호가 켜졌다. 

수산물수출생산자협회(VASEP)에 따르면, 올해 1-4월 사이 수산물 수출은 약 37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거의 15%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올해 첫 4개월간의 국가 예산 수입이 전년 동기 대비 15.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사진: nhandan.vn)
시장

올해 1~4월 국가예산 수입, 15.2%↑

올해 첫 4개월 동안 국가 예산 수입이 전년 동기 대비 15.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국가 예산 지출 역시 11.6% 증가한 것으로 집계돼 사회경제 발전, 국방 및 안보, 국가 관리, 만기 부채 상환, 그리고 규정에 따른 수혜자에 대한 적기 집행 등 주요 분야에 필요한 재원이 안정적으로 확보된 것으로 나타났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