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베트남과 함께 걷기'(Cùng Việt Nam Tiến Bước)’ 프로그램에 많은 인파가 호안끼엠 호수 행사장에 참가했다.
이벤트

‘베트남과 함께 전진' 걷기 대회, 30일 전국 34개 성·시 동시 개최

2026년판 전국 걷기 프로그램이 작년 '베트남과 함께 전진(Cùng Việt Nam Tiến Bước)'의 성공을 바탕으로 재출범한다. ‘100억 그린 스텝 - 지속 가능한 베트남을 위해’라는 메시지와 함께 등장한 이번 캠페인은 규칙적인 운동, 친환경적인 생활방식, 그리고 지역사회 간 연대의식 고취를 목표로 하고 있다.

도안 프엉 란 주부산 베트남 총영사와 김용우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장.
스포츠

베트남-한국, 스타트업 생태계 연결 우선 추진 '공감대'

베트남-한국 스타트업 협력은 단순한 견학, 전시회, 단기적 네트워킹 활동을 넘어 실질적인 지원 모델로 나아가야 한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시장의 구체적인 수요를 파악하고, 파트너를 발굴하는 한편, 제품을 검증하고 기술을 시험하며, 투자 연결까지 이룰 수 있어야 한다.

28일 호찌민시에서 5.000명 이상의 시민들이 커뮤니티 걷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 VOV)
이벤트

호찌민시 명명 50주년 걷기대회...5천여 명 참가

호찌민시 명명 50주년을 기념하는 지역 걷기 행사가 5천여명의 시민이 참가한 가운데 호찌민시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남부 중심지 사이공-자딘이 1976년 7월2일 호찌민 주석의 이름을 따서 현재의 도시명으로 명명된 것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활기찬 라이프스타일과 신체 단련의 정신을 확산하는 데 기여한 스포츠 파트너십 이니셔티브.
이벤트

지역사회 바꾼 스포츠 이니셔티브...건강 라이프스타일 확산

베트남에서 진행된 지역사회 건강을 위한 스포츠 파트너십 이니셔티브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 사업은 홍보 활동을 통해 120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다가갔으며, 22만 9,000명 이상의 학생과 주민들이 신체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10개 학교에서 신체 활동 기준을 충족하는 학생 비율이 22.6% 증가하는 성과를 보였다.

14일 새벽(베트남 시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2026 AFC U-17 아시안컵 C조 최종전에서 아랍에미리트(UAE)를 3-2로 꺾은 베트남 대표팀. (사진: 베트남축구연맹)
이벤트

"새 역사 썼다"...태국 언론,'역전승' U17 베트남 팀 극찬

베트남 U17 대표팀이 아랍에미리트(UAE)에 극적 역전승을 거두며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자 태국 언론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태국 유소년 축구 팬페이지는 베트남의 ‘황금별 전사’들이 놀라운 투지로 경기를 뒤집고 UAE를 3-2로 꺾으며, C조 1위에 올라 올해 말 카타르에서 열리는 U17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획득한 것을 극찬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또 럼 당 서기장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베트남 스포츠청에 1등 노동훈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 NDO)
국내

서기장, 스포츠의 현대적 발전 위한 제도 완비 당부

또 럼 당 서기장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체육계, 각 부처와 기관, 베트남 조국전선, 대중 단체, 지방 당국, 학교, 기업, 그리고 사회 전체가 현대적이고 체계적인 방향으로 체육 발전을 위한 제도적 틀을 시급히 완비해 장기적인 발전의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활기찬 생활체육 활동에 나선 청소년들. (사진: baothainguyen.vn)
스포츠

베트남, 스포츠 전략 구체화..."건강한 국민에 부강한 국가"

정확히 80년 전인 1946년 3월 27일, 갓 출범한 혁명 정부가 ‘기아, 문맹, 외세 침략’이라는 수많은 도전에 직면해 있던 시기, 호찌민 주석은 '건강한 국민이 있어야 부강한 나라가 된다'는 선견지명을 담아 전국민 체육 운동을 촉구하는 글을 꾸옥(Cuu Quoc) 신문에 발표했다. 그는 직접 모범을 보이며 신체 단련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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