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기 당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 폐회식. (사진: 당 코아)
국내

주요 정책, 긴박감·결단력으로 신속 이행 보장해야

베트남은 날로 높아지는 요구 수준에 직면한 새로운 발전 단계에 접어들었다. 신속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모든 경제 부문의 잠재력 최대 동원, 그리고 새로운 발전 동력과 기회의 창출이 필수적이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영부인 응오 프엉 리 여사, 그리고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21일 오후(현지시간) 브뤼셀에 도착해 유럽연합(EU)과 벨기에에 대한 공식 방문을 시작했다. (사진: VNA)
베트남 및 세계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 EU·벨기에 공식방문 시작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영부인 응오 프엉 리 여사, 고위급 대표단이 21일 오후(현지시간) 브뤼셀에 도착해 유럽연합(EU)·벨기에 공식 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방문은 안토니우 코스타 유럽이사회 의장과 바르트 드 베버 벨기에 총리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이번 방문은 정치적 신뢰를 공고히 하고, 두 파트너와의 관계를 심화하는 한편, 기존의 고위급 약속을 실질적인 행동으로 전환함으로써 베트남과 EU, 벨기에 간 관계의 새로운 발전 단계로 나아갈 토대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낭 국제 불꽃놀이 축제. (사진: 꽝 응우옌)
국내

다낭, 2050년까지 성장거점·금융허브 부상...종합개발계획 승인

베트남 중부도시 다낭이 2050년까지 국가 주요 성장 거점이자 창업과 혁신, 물류, 해양경제, 자유무역, 금융, 과학기술, 디지털 경제, 관광 및 고품질 서비스 분야의 국가 및 지역 중심지로 부상한다. 

팜 자 뚝 상임 부총리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50년까지의 다낭시 종합 발전 계획과 2075년까지의 비전을 승인하는 결정문 제2016/QD-TTg호에 22일 서명했다.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기립)과 대표단이 베트남-EFTA 자유무역협정 서명식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 VNA)
베트남 및 세계

외신 "베트남-EFTA 자유무역협정, 무역·투자 기회 확대"

외신은 베트남이 노르웨이, 스위스, 아이슬란드, 리히텐슈타인으로 구성된 유럽자유무역연합(EFTA)과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한 것과 관련해 무역 및 투자 확대 기회가 열렸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글로벌 무역 불확실성 속에서 경제협력 다변화와 회복력 강화를 위한 양측의 노력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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