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집행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부인 응오 프엉 리 여사가 7일 오후(현지시간) 모스크바 브누코보 국제공항에 도착해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 V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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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 러시아 국빈 방문 시작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부인 응오 프엉 리 여사, 그리고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7일 오후(현지시간) 모스크바 브누코보 국제공항에 도착해 사흘간의 러시아 국빈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방문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은 6일 서울에서 베트남 혁신 네트워크 회원들과 만남을 갖고 있다. (사진: V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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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 "기술개발·상용화서 한국경험 공유" 주문

방한 중인 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은 6일 서울에서 베트남 혁신 네트워크 및 주한 베트남 전문가들과 만남을 가졌다. 먼 의장은 혁신 네트워크와 한국 내 전문가들에게 지식과 국제적 경험, 특히 기술 개발, 숙련 및 상용화에 있어 한국의 경험을 공유하고 이전해줄 것을 요청했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과 부인 응우옌 티 타인 응아 여사가 6일 공식 방문을 위해 하노이를 출발, 한국과 몽골 순방길에 올랐다. (사진: V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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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 한국·몽골 순방..."관계발전 의지 재확인"

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과 부인 응우옌 티 타인 응아 여사가 6일 고위급 베트남 대표단과 함께 하노이를 출발해 한국과 몽골 순방길에 올랐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이 한국과의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몽골과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실질적이고 효과적이며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발전시키려는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된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과 응우옌 티 타인 응아 여사가 6일 오후 현지시간 서울에 도착해 공식 방한 일정을 시작했다. (사진: V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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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 한국 도착...공식방문 일정 시작

쩐 타인 먼 국회의장과 부인 응우옌 티 타인 응아 여사,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6일 오후 현지시간 성남공항에 도착해 공식 방한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방문은 조정식 한국 국회의장 내외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이번 방문은 양국 간 의회 외교를 촉진하고, 특히 과학기술 협력이라는 새로운 축을 효과적으로 활용함으로써 경제, 무역, 투자 협력에서 획기적인 성과 달성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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