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국제 불꽃놀이 축제. (사진: 꽝 응우옌)
국내

다낭, 2050년까지 성장거점·금융허브 부상...종합개발계획 승인

베트남 중부도시 다낭이 2050년까지 국가 주요 성장 거점이자 창업과 혁신, 물류, 해양경제, 자유무역, 금융, 과학기술, 디지털 경제, 관광 및 고품질 서비스 분야의 국가 및 지역 중심지로 부상한다. 

팜 자 뚝 상임 부총리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50년까지의 다낭시 종합 발전 계획과 2075년까지의 비전을 승인하는 결정문 제2016/QD-TTg호에 22일 서명했다. 

14일 호찌민시에서 열린 731구의 전사자 유해 추모 및 재안장식에 참석한 레 민 흥 총리. 이들 유해는 레티리엥 공원에서 수습됐다. (사진: THANH GIANG)
사회

총리, 호찌민서 전사자 731명 추모식 참석

레 민 흥 총리는 14일 호찌민시에서 열린 전사자 추모 행사 및 유해 안장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레티리엥 공원에서 발굴된 731구의 전사자 유해를 위한 것으로 국가의 평화·독립·자유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레 민 흥 총리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NDO)
국내

총리, 전력개발 재검토 지시..."두 자릿수 성장에 필수 조건"

레 민 흥 총리는 “충분한 전력공급 확보는 2026년 사회·경제 발전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시급한 우선 과제이자 필수 조건”이라며, “2026년은 진전을 가속화하는 기반이 되는 해로, 2027년에는 돌파구가 마련되고 임기 전체 목표 달성을 위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럼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당코아)
국내

서기장 "기업가들에 가능한 모든 지원...기술 경쟁력 갖춰야"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앞으로 5~10년 동안의 발전이 생산성, 일자리의 질, 시장 지위에서 뚜렷하게 나타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가는 기술을 선도하고 신뢰받는 브랜드를 구축하며, 글로벌 경쟁이 가능한 생산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기업이 더 많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제14기 당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 개회식. (사진: Dang Khoa)
국내

제14기 당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 개막..."이론·조직·인적 기반 준비"

제14기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가 5일 하노이에서 개막됐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 국가주석은 개회사에서 “이번 제4차 전체회의는 효과적인 정책 이행을 위한 여건 조성과 함께, 국가의 장기 발전을 위한 이론적·조직적·인적 기반을 준비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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