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중부도시 다낭이 2050년까지 국가 주요 성장 거점이자 창업과 혁신, 물류, 해양경제, 자유무역, 금융, 과학기술, 디지털 경제, 관광 및 고품질 서비스 분야의 국가 및 지역 중심지로 부상한다.
팜 자 뚝 상임 부총리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50년까지의 다낭시 종합 발전 계획과 2075년까지의 비전을 승인하는 결정문 제2016/QD-TTg호에 22일 서명했다.
국회는 19일 제16기 국회 제2차 회의의 일환으로 형법 개정안, 형법 개정안 시행에 관한 국회 결의와 형사수사기관 조직법 개정안에 대해 소그룹별로 논의했다.
레 민 흥 총리는 15일 문화·사회, 농촌, 소수민족 및 산악 지역 발전을 위한 2026~2035년 기간 국가 목표 프로그램의 과감하고 조율된 이행을 당부하며 정책과 지원이 국민에게 도달하는 것을 국민이 기다리게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제16기 국회 제2차 회기가 17일 오전에 개회해 약 30일간 이어지며 다음달 21일 폐회한다. 응우옌 반 히엔 국회사무처 부주임은 13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레 민 흥 총리는 14일 호찌민시에서 열린 전사자 추모 행사 및 유해 안장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레티리엥 공원에서 발굴된 731구의 전사자 유해를 위한 것으로 국가의 평화·독립·자유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국회 상임위원회는 12일 제7차 회의에서 유권자 청원 및 국민 관심사, 민원 및 고발 처리, 제16기 국회 제2차 회의 준비 상황 등을 논의했다.
레 민 흥 총리는 “충분한 전력공급 확보는 2026년 사회·경제 발전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시급한 우선 과제이자 필수 조건”이라며, “2026년은 진전을 가속화하는 기반이 되는 해로, 2027년에는 돌파구가 마련되고 임기 전체 목표 달성을 위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앞으로 5~10년 동안의 발전이 생산성, 일자리의 질, 시장 지위에서 뚜렷하게 나타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가는 기술을 선도하고 신뢰받는 브랜드를 구축하며, 글로벌 경쟁이 가능한 생산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기업이 더 많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당 중앙위원회를 대표해 제14기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 제4차 전체회의 결의 제28-NQ/TW호(2026.10.8)를 서명, 공포했다.
중앙군사위원회 서기인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12일 북부 푸토성에서 열린 제2군구 전통의 날 80주년(1946.10.19)을 기념하는 행사에서 당의 군사·국방 노선과 새로운 정세에서의 조국 수호 전략을 지역 실정에 맞춰 효과적으로 이행할 것을 당부했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10일 하노이에서 2건의 주요 인프라 사업을 점검하며, 현지 당국에 일정에 맞춰 공사를 마무리하고 원활한 교통 흐름을 보장하는 한편, 도시 계획에서 교통 인프라를 우선시할 것을 당부했다.
하노이 당 위원회, 인민의회, 인민위원회, 베트남 조국전선위원회는 10일 수도 무장군 전통의 날(10.19) 8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인민신문이 오는 13일 베트남 기업인의 날을 맞아 베트남 기업과 기업인들을 조명하는 특별판을 발행한다.
하노이는 9일 수도 해방 72주년(1954.10.10)을 기념해 주요 사업의 착공식과 도로 구간의 임시 개통, 그리고 여러 프로젝트의 준공식을 동시다발적으로 개최했다.
또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9일 북부 흥옌성 박흥하이 관개 시스템 개보수 사업 착공식에 참석해 녹색의 청정한 현대적 개발을 당부했다.
제14기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제4차 회의가 8일 오후 나흘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폐막됐다.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 내외가 8일 정오 나흘간의 베트남 공식 방문 일정을 마치고 하노이를 떠나 귀국길에 올랐다.
제14기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가 6일 하노이에서 이틀째 일정을 이어갔다.
제14기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가 5일 오전 하노이에서 개막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당과 정치 체제의 건설 및 정비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제14기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가 5일 하노이에서 개막됐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 국가주석은 개회사에서 “이번 제4차 전체회의는 효과적인 정책 이행을 위한 여건 조성과 함께, 국가의 장기 발전을 위한 이론적·조직적·인적 기반을 준비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