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당 및 국가 지도자들이 3일 ‘소박하지만 고귀한 모범사례’를 주제로 열린 전시회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 VNA)
국내

당·국가 지도부, 호찌민 주석 사상 전시회 방문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 등 당 및 국가 지도자들이 3일 호찌민 주석의 사상과 도덕 등을 엿볼 수 있는 전시회를 둘러봤다. '소박하지만 고귀한 모범사례'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는 정치국의 여러 결의와 지시를 학습·전파·이행하기 위한 전국 회의와 연계해 열렸다. 

하노이 전경. (사진: 부이 응옥 꾸엉)
국내

전진하는 베트남...이젠 강국 향한 '불꽃 열망''

1945년 8월, 베트남 국민들은 독립과 자유라는 두 가지 숭고한 가치를 위해 자결권을 쟁취하고자 일어섰다. 그로부터 81년이 지난 지금, 40년간의 도이머이(쇄신) 정책을 거치며 베트남은 중앙집권적 계획경제와 보조금 체제에서 벗어나 강하고 번영하는 국가 건설이라는 새로운 꿈을 향해 긴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위에서 내려다본 꽝닌시의 한 구석. (사진: 꽝 토)
국내

중앙직할시로 올라선 꽝닌의 비전과 과제

제16기 국회가 지난달 24일 채택한 꽝닌의 중앙직할시 승격 결의안이 1일 공식 발효되면서 지역 발전에 중대 이정표가 됐다. 국회는 당시 꽝닌성 전체의 자연 면적과 인구를 기반으로 한 꽝닌시 설립에 관한 결의 제36/2026/QH16호를 채택했다.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27일 조직위원회 및 관련 기관과의 업무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nhandan.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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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장, 당에 전면 개혁 당부..."권한은 책임과 연계돼야"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27일 하노이에서 당 조직위원회 및 관련 기관들과 함께 업무회의를 열고 청렴하고 포괄적인 정치 체제 구축을 위한 제13기 당 중앙위 결론 제21-KL/TW호(2021.10.25)의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당 건설과 정풍을 강화하고, 새 시대의 발전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당의 전면 개혁에 속도를 내기 위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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