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주요 언론들은 22일 브뤼셀에서 열린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안토니우 코스타 유럽이사회 의장,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 위원장 간 회담 결과를 베트남과 EU 관계에 있어 중대한 진전으로 평가했다. 양측은 올해 1월, 양자 관계를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시킨 바 있다.
벨기에 총리 바르트 더 베버는 23일 정오(현지시간) 브뤼셀의 에그몽트 궁전에서 또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을 위한 공식 환영식을 주최했다. 이번 행사는 럼 주석의 벨기에 공식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도날드 투스크 폴란드 총리가 레 민 흥 총리의 초청으로 24일부터 사흘간 베트남을 공식 방문한다.
유럽연합(EU)과 벨기에를 공식 방문 중인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고위급 대표단은 22일(현지시간) 오전 EU 및 벨기에 주요 기업 경영진과의 고위급 대화에 참석했다.
유럽연합(EU)을 공식 방문 중인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안토니우 코스타 유럽이사회 의장과 회담을 가졌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베트남이 유럽연합(EU)을 최우선 협력 파트너 중 하나로 여긴다며, 양측의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심도 있고 실질적이며 효과적으로 발전시키기를 원한다고 강조했다.
벨기에 노동자당과 베트남 공산당은 베트남의 민족해방투쟁에 뿌리를 둔 긴밀하고 강력한 역사적·정신적 유대를 공유하고 있다고 베르트 드 벨더 벨기에 노동당 국제관계부장이 강조했다.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영부인 응오 프엉 리 여사, 고위급 대표단이 21일 오후(현지시간) 브뤼셀에 도착해 유럽연합(EU)·벨기에 공식 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방문은 안토니우 코스타 유럽이사회 의장과 바르트 드 베버 벨기에 총리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이번 방문은 정치적 신뢰를 공고히 하고, 두 파트너와의 관계를 심화하는 한편, 기존의 고위급 약속을 실질적인 행동으로 전환함으로써 베트남과 EU, 벨기에 간 관계의 새로운 발전 단계로 나아갈 토대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영부인 응오 프엉 리 여사, 고위급 대표단이 21일 정오(현지시간) 덴마크 국빈 방문을 마치고 코펜하겐을 출발해 유럽연합(EU)과 벨기에 공식 방문길에 올랐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는 20일 코펜하겐에서 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는 공동성명을 채택하기로 합의했다.
외신은 베트남이 노르웨이, 스위스, 아이슬란드, 리히텐슈타인으로 구성된 유럽자유무역연합(EFTA)과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한 것과 관련해 무역 및 투자 확대 기회가 열렸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글로벌 무역 불확실성 속에서 경제협력 다변화와 회복력 강화를 위한 양측의 노력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19일(현지시간) 국빈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코펜하겐대학교에서 한 정책 연설에서 베트남과 덴마크가 깊은 상호 신뢰를 구축해왔으며, 이는 양국 협력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기반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프레데릭 10세 덴마크 국왕은 19일 오전(현지시간)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에게 덴마크 왕실 구성원과 외국 국가원수에게 수여되는 최고 훈장인 코끼리 훈장을 수여했다.
기 파믈랭 스위스 대통령은 베트남과 유럽자유무역연합(EFTA) 간에 새롭게 체결된 자유무역협정(FTA)을 경제협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약속으로 평가하며, 이번 협정이 법적 확실성을 높이고 시장 접근성을 개선하며 양측 기업에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영부인 응오 프엉 리 여사, 그리고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19일 덴마크 국빈 방문과 유럽연합(EU), 벨기에 공식 방문을 위해 하노이를 출발했다.
또 럼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영부인 응오 프엉 리 여사가 19일 오전(현지시간) 고위급 대표단과 함께 코펜하겐 공항에 도착, 사흘간의 국빈 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베트남 정상의 이번 국빈 방문은 프레데릭 10세 국왕과 메리 왕비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 내외가 17일 오후 국회청사에서 베트남을 공식 방문 중인 기 파믈랭 스위스 대통령 내외를 위한 환영식을 주최했다. 기 파믈랭 대통령 내외의 이번 방문은 이틀간 이어진다.
베트남은 최근 인신매매 근절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거둔 것과 관련해 미국이 객관적으로 평가한 것을 환영한다고 팜 투 항 외교부 대변인이 15일 밝혔다.
또 럼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베트남 당과 국가는 캄보디아와의 국방 협력이 더욱 긴밀하고 실질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일관되게 지지하고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엔평화유지군의 일원으로 아프리카 아비에이 지역에 파견된 베트남 5호 공병부대는 14일 현지에서 유엔 아비에이 임시보안군(UNISFA)이 주최한 평화 행진 행사에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