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인민당, 베트남 공산당, 라오 인민혁명당 등 3개 정당 간 고위급 회의의 일환으로, 6일 오후 프놈펜에서 팜 민 찐 베트남 총리와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 그리고 소넥사이 시판돈 라오스 총리가 회동을 가졌다. (사진: 즈엉 지앙 – VNA)
사설

베트남·라오스·캄보디아의 동행...'발전 열망' 공유

또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과 고위급 베트남 대표단이 라오스 인민민주공화국 국빈 방문, 캄보디아  국빈 방문,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과 캄보디아 인민당 중앙위원회 상임위원회 간 고위급 회의 공동 주재, 그리고 베트남과 캄보디아, 라오스 3개국 정당 지도자 회의 공동 주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제14차 전국당대회에서 출범한 제14기 당 중앙위원회.
사설

새로운 발전 경로 확정...단결·합의 통한 지속 전진만 남아

제14차 전국당대회가 큰 성공을 거두면서 새로운 목표와 새로운 환경 속에서 국가 발전의 새로운 단계를 열었다. '단결 – 민주 – 규율 – 돌파 – 발전'이라는 지도 원칙 아래, 이번 대회는 닷새간의 집중적인 일정 끝에 모든 의제를 마무리했다. 예정된 일정보다 하루 반이나 빠른 행보였다.  

제15기 국회 제10차 회의 폐막식. (사진: DUY LI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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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역대 최대 실적...입법·감독 활동에 중대 이정표

40일간의 연속적이고 긴급하며 진지한 논의 끝에, 과학적이고 혁신적이며 높은 책임감을 바탕으로 진행된 제15기 국회 제10차 회기가 11일 하노이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는 국민의 최고 권력기관인 국회의 입법 및 감독 활동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를 세운 것이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과 통룬 시술릿 라오스 인민혁명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양국 공산당 간 고위급 회의를 공동 주재하고 있다. (사진: 통 냣/V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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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라오스 관계 강화 위한 새로운 비전과 내용

베트남 공산당 또 럼 서기장 내외가 베트남 고위 대표단과 함께 라오스를 국빈 방문하고 성공적으로 일정을 마쳤다. 이번 방문에는 라오 인민민주공화국 건국 50주년 기념식 참석, 그리고 베트남 공산당과 라오 인민혁명당 간 고위급 회담 공동 주재가 포함됐다.

라오스의 통룬 시술릿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베트남의 또람 당서기장의 라오스 국가 최고 훈장 수훈을 축하하고 있다. (사진: V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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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형제국 라오스의 도약에 힘찬 응원

2025년 12월은 형제국인 라오스의 당과 국가, 그리고 국민의 자랑스러운 형성과 발전의 역사에 찬란한 이정표들이 새겨지는 시기이다. 라오스인민민주공화국 건국 50주년(12.2)과 카이손 폼비한 주석105주년(12.13) 기념행사가 이 기간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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