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민흥 베트남 총리. (사진: TRAN HAI)
사설

아세안 단결·중심역할 강화 나선 베트남

레민흥 베트남 총리가 2026년 아세안 의장국 필리핀의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스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의 초청으로,  7일부터 이틀동안 세부에서 열리는 제48차 아세안 정상회의에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을 이끌고 참석했다.

캄보디아 인민당, 베트남 공산당, 라오 인민혁명당 등 3개 정당 간 고위급 회의의 일환으로, 6일 오후 프놈펜에서 팜 민 찐 베트남 총리와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 그리고 소넥사이 시판돈 라오스 총리가 회동을 가졌다. (사진: 즈엉 지앙 – V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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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라오스·캄보디아의 동행...'발전 열망' 공유

또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과 고위급 베트남 대표단이 라오스 인민민주공화국 국빈 방문, 캄보디아  국빈 방문,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과 캄보디아 인민당 중앙위원회 상임위원회 간 고위급 회의 공동 주재, 그리고 베트남과 캄보디아, 라오스 3개국 정당 지도자 회의 공동 주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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