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북부 디엔비엔성은 19일 저녁 5.7 광장에서 제9회 베트남–라오스–중국 ‘꼰’ 던지기 축제 개막식을 개최했다.
베트남과 쿠바의 수교 65주년(12월 2일)을 기념하는 사진전이 16일 북부 꽝닌성에서 개막됐다.
벨라루스에서 새해를 앞두고 열린 2025 민스크 국제 자선 크리스마스 박람회에서 베트남 부스가 화려한 장식과 함께 베트남의 자연, 국민, 관광, 음식 문화를 선보이며 인기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중국-베트남 수교 75주년을 기념해 열린 공모전 '나와 중국의 인연’ 시상식이 15일 하노이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뛰어난 참가자 100명에게 상이 수여됐다.
2025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호찌민 주석에 관한 이야기와 그림, 노래, 시 낭송 대회의 시상식이 15일 주일본 베트남대사관에서 개최됐다.
파리에서 열린 베트남 영화 주간이 12일 저녁 공식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폐막식의 특별한 하이라이트는 한때 베트남 박스오피스 기록을 세우고 아카데미상 출품작으로 선정됐던 영화 ‘붉은 비’가 세계 영화의 발상지로 잘 알려진 파테 팔라스에서 상영된 것이다.
제네바 주재 베트남 유엔·세계무역기구(WTO) 및 기타 국제기구 상임대표부는 12일 '베트남 – 역동적이고 열망하는 국가'를 주제로 한 사진전을 개막했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이 2026~2028년 임기의 유엔 인권이사회(UNHRC) 이사국으로 선출된 것을 기념해 마련됐다.
12일 파리에서 열린 베트남 영화주간 폐막식이 엄숙하면서도 따뜻하고 감동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호찌민 주석을 기리고 한국과 베트남 수교 33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전시회가 10일 서울에서 개막했다.
베트남은 9일까지 이틀간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에서 열린 국제원주민평화•개발 회의에서 평화와 문화 보존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베트남과 아랍 국가 간의 대외 관계 및 문화·학술 교류 활동의 일환으로, Su That(진실) 국립정치출판사는 Light Books가 출간한 보응우옌잡(Vo Nguyen Giap) 장군의 저서 '디엔비엔푸(Dien Bien Phu)'를 베트남어로 재출간하는 한편, 아랍어판도 동시에 선보였다.
중부도시 다낭이 행정 구조 개편 이후 처음으로 19점의 국보를 전시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시민들에게 지역안에 보존되어 있는 국보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행사다.
창의도시 조성에 관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국제회의가 5일 하노이에서 개막했다.
하노이 문화체육국은 이날 '미래 설계-하노이와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의 모범 사례 및 발전 프레임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2025 일본영화제가 오는 12일부터 내년 1월 25일까지 하노이와 하이퐁, 호찌민시, 다낭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베트남 일본국제교류기금이 6일 밝혔다.
베트남 영화국은 폴란드 프로듀서 연합과 함께 ‘2025 베트남 폴란드 영화주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5일부터 14일까지 하노이와 호찌민시에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상영회를 제공한다.
주베트남 미국 대사관은 베트남 래퍼 서보이(Suboi)와 협력해 미-베트남 수교 30주년을 기념하는 오리지널 뮤직비디오(MV) ‘Never Before’를 공개했다.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소속 6인조 엘리트 실내악단인 라 필하모니카가 27일 하노이 호구옴 오페라 하우스에서 관객을 사로잡는 공연을 선보였다.
베트남 사진작가협회(VAPA)는 인도네시아 사진협회연맹(FPSI), 주베트남 인도네시아 대사관과 공동으로 26일 하노이에서 ‘베트남–인도네시아: 우정의 렌즈를 통해’라는 제목의 사진전을 개최했다.
베트남 ‘아오자이’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블랙호크 박물관에서 열린 'Taste of Viet Nam × VNARP 10주년' 행사에서 국가적 자긍심의 상징으로 눈길을 끌었다.
주베트남 아르헨티나 대사관은 10일부터 16일까지 하노이에서 제9회 아르헨티나 주간을 개최해 남미 국가인 아르헨티나의 음식과 문화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