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17일 오후 하노이에서 기 파믈랭 스위스 대통령과 영부인 캐롤린 파믈랭 여사의 베트남 공식 방문 환영식 직후 정상회담을 가졌다.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영부인 응오 프엉 리 여사가 17일 오후 하노이 수도에서 공식 방문 중인 기 파믈랭 스위스 대통령과 부인 캐롤린 파믈랭 여사를 환영하는 공식 환영식을 주재했다.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 레 민 흥 국무총리, 쩐 타인 먼 국회의장, 쩐 껌 뚜 상임서기, 당·국가 지도자들, 국회의원들은 17일 오전 제16기 국회 제2차 회의 개막에 앞서 호찌민 주석 묘소를 찾아 헌화, 참배했다.
레 민 흥 총리와 당·국가의 전·현직 지도부가 14일 오전 호찌민시 전사자 유해 발굴·수습·신원 확인 지휘위원회가 레티리엥 문화공원에서 주최한 731구의 전사자 추모 및 영결식에 참석했다.
호찌민시 베트남 불교협회는 14일 오전 레티리엉 공원에서 열리는 전사자 유해 참배, 추모 및 안장식에 앞서 기도 의식을 거행했다.
하노이의 녹지 공간 곳곳에 만개한 일본바이올렛이 매력적인 자태를 뽐내며 시민들과 관광객, 특히 젊은층을 끌어모으고 있다.
남부 호찌민시 레티리엥 공원에서 엄수될 총 731구의 전사자 추도 및 유해 안장식을 위한 막바지 준비 작업이 빠르게 마무리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조국의 독립과 자유를 위해 용감히 희생한 이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정치적·역사적·인도주의적 의미가 깊은 활동으로 평가된다.
정치국 위원이자 중앙군사위원회 부서기인 판 반 장 부총리 겸 국방부 장관이 13일 오전 하노이에서 라오 인민혁명당 중앙정치국 위원인 캄리앙 오우타까이소내 부총리 겸 국방부 장관을 공식 환영하는 행사를 주재했다.
캄보디아를 공식 방문중인 레 민 흥 베트남 국무총리는 10일 오전 수도 프놈펜에서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와 조찬을 겸한 회담을 가졌다.
또럼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10일 오전 하노이 무장군 창설 80주년(1946.10.19) 기념식과 인민무장영웅 칭호 수여식에 참석했다.
살럼사이 콤마싯 라오스 총리가 8일 오후 라오스 총리실에서 레 민 흥 베트남 총리와 베트남 정부 고위급 대표단을 위한 공식 환영식을 주재했다.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이자 중앙선전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인 레 꾸옥 민 인민신문 편집장은 6일 오후 하노이에서 인민신문 각 부서 및 단위 지도부와 함께 인민신문을 찾은 구글(Google) 그룹 대표단과 환담을 나누고 교류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
또 럼 서기장 겸 국가 주석과 영부인 응오 프엉 리 여사가 6일 저녁 하노이에서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공화국 대통령과 영부인 마리셀 코헨 데 물리노 여사의 베트남 공식 방문을 환영하는 만찬을 주최했다.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영부인 응오 프엉 리 여사가 6일 오후 하노이에서 베트남을 공식 방문 중인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공화국 대통령과 영부인 마리셀 코헨 데 물리노 여사를 환영하는 공식 환영식을 주재했다.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공화국 대통령 내외가 6일 오전 하노이에서 공식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베트남의 유구한 학문 전통과 스승 존중, 교육 중시 정신을 상징하는 베트남 최초의 대학이자 역사적 유적지인 반미우-꿕뜨잠 (문묘-국자감)을 방문했다.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1일 오후 하노이에서 베트남을 방문 중인 마에다 타다시 일본국제협력은행(JBIC) 이사회 의장을 접견했다.
캐나다를 국빈 방문한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25일 오후(현지시간) 오타와에서 캐나다 베트남 전문가·과학자 네트워크(CVSEA) 대표단을 만났다.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25일 오후(현지시간) 캐나다 수도 오타와에서 도시유키 오누마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이사회 의장을 접견했다.
캐나다를 국빈 방문한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25일 오후(현지시간) 수도 오타와에서 주캐나다 베트남 대사관 직원들 및 현지 교민 대표들과 만남을 가졌다.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25일 오후(현지시간) 캐나다 수도 오타와에서 드루 가비 캐나다 공산당 서기장과 회담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