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4일 오후 임기를 마치고 이임 인사차 예방한 올리비에 브로셰 프랑스 대사를 접견했다.
정치국과 서기국이 주최하는 전국합동회의가 3일 오전 국회의사당에서 열려 정치국의 일부 결의와 지시사항에 대한 연구, 학습, 철저한 이해 및 실행 방안이 논의됐다. 이 회의에는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참석해 연설했다.
국경절(9.2)을 맞은 남부 호찌민시 중심가와 곳곳의 주요 도로가 붉은색과 노란색의 국기와 현수막, 패널, 꽃 장식 등으로 화려하게 물들고 있다. 거리에는 유난히 밝고 활기찬 축제 분위기가 넘쳐난다.
이 프로그램은 애국심을 확산시키는 동시에 독자적인 정체성을 지닌 문화·예술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한 정론 예술 프로그램이다. '조국은 우리의 가슴에' 프로그램은 호찌민시 관객들에게 강렬하고 차별화된 인상을 남겼다.
요즘 하노이의 모든 거리와 도로는 오색 깃발과 꽃으로 화려하게 단장하면서 찬란한 이정표인 8월 혁명 81주년(1945.8.19)과 베트남 9월 2일 국경일을 기념하고 있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17일 오후, 국회의사당에서 베트남을 공식 방문 중인 알베르토 아나야 구티에레스 서기장 등 멕시코 노동당 고위급 대표단을 접견했다.
뉴질랜드를 국빈 방문 중인 또 럼 베트남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13일 오전(현지 시간) 오클랜드시에서 공식 환영식 후 신디 키로 뉴질랜드 총독과 회담을 가졌다.
호주를 국빈 방문 중인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10일 정오(현지시간)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마거릿 비즐리 뉴사우스웨일스 주지사와 회담했다.
제33차 외교회의가 7일 오후, 하노이에서 7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공식 폐막됐다. 회의에는 정치국 위원인 레 호아이 쭝 외교장관이 참석해 지도 연설을 했다.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7일 오후, 공산당 중앙당사에서 베트남을 공식 방문 중인 소폰 자람 태국 국회의장 겸 하원의장을 접견했다. 소폰 자람 국회의장은 지난 5일부터 베트남을 방문 중이다.
당 중앙위원이자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인 레 쑤언 테 제7군구 사령관(중장)이 이끄는 군구 당위원회 및 사령부 대표단이 7일 호찌민시 레티리엥공원에서 전사자 유해 발굴·수습 임무를 수행 중인 부대를 찾아 격려하고 쩐 푸 전 서기장과 영웅 열사 추모비 등에 헌화, 분향했다.
레 민 흥 총리는 6일 오후, 정부청사에서 임기 종료로 베트남을 떠나는 탄 양 타이 주베트남 말레이시아 대사를 접견하고 이임 인사를 받았다.
레 민 흥 베트남 총리는 6일 오후 정부청사에서 베트남을 방문 중인 소폰 자람 태국 국회의장 겸 하원의장과 회담을 가졌다. 소폰 자람 태국 국회의장은 5일부터 7일까지 베트남을 공식 방문 중이다.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5일 오후,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판공실에서 미국 인도태평양사령관 사무엘 파파로 제독을 접견했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5일 오후 하노이에서 임기를 마치고 이임 인사차 예방한 다토 탄 양 타이 주베트남 말레이시아 대사를 접견했다.
쩐 껌 뚜 정치국 위원 겸 상임 서기가 5일 오후, 베트남 공산당 중앙당사에서 라즈팔 싱 주베트남 싱가포르 대사를 접견했다.
국회는 제1차 임시회기 중인 4일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법안과 군사·국방 관련 9개 법률 일부 조항 개정·보완법안, 법률 보급 및 법교육법안 등 주요 법안에 대해 조별 토론을 이어갔다.
국방부와 공안부, 외교부가 3일 오전 하노이에서 합동회의를 열어 그간의 협력규정 이행 성과를 평가하고 실제 상황에서 제기된 문제들을 점검했다. 세 부처 간의 공동회의는 향후의 협력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높이기 위한 방안들을 논의, 합의하는 중요한 자리로 평가된다.
레 호아이 쭝 정치국 위원 겸 외교장관은 1일 오전, 제33차 외교회의 개막식에서 이번 회의와 관련해 세계 및 역내 정세 평가, 대외 업무 및 국제 통합 추진 성과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또 럼 당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30일 오후, 베트남 공산당 당사에서 과학·기술·혁신·디지털 전환 발전을 위한 중앙지도위원회 회의를 주재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위원회 설립 이후 지금까지 추진된 주요 업무에 대한 평가와 앞으로 중점적으로 추진할 과제들이 집중 논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