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덴산에서 거행된 코나가마나 부처상 봉안식 (사진: Sun Group)
사회

남부 최고봉 바덴산 불상, 새해부터 방문객 맞이...'명소 예약'

베트남 남부 최고봉 바덴산 정상의 가장 높은 지점에 위치한 코나가마나 불상은 붉은 구리로 주조되어 24K 금으로 도금되어 있다. 이 불상은 높이 7.2미터에 달하며, 부처가 연꽃 위에 전면 연화좌 자세로 앉아 있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불상은 황금빛 연꽃이 반짝이는 우둠바라 호수 한가운데에 자리하고 있다.

푸꾸옥은 아름다운 해변이 많은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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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꾸옥, '아시아의 새로운 푸켓'"<호주 신문>

호주에서 가장 존경받고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일간지 중 하나인 시드니 모닝 헤럴드는 메콩 델타 지역의 안장성에 위치한 푸꾸옥(Phu Quoc)을 ‘새로운 푸껫’이라며 상세히 소개했다. 신문은 베트남 섬 푸꾸옥이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태국의 주요 섬 관광지에 비해 여행 비용이 3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고 극찬했다.

꾸이년에서 가장 매력적인 관광지 중 하나인 년리 어촌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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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이년, 2026년 세계 최고 여행지 중 하나"<론리 플래닛>

세계적으로 유명한 여행 잡지 론리 플래닛(Lonely Planet)이 최근 발간한 ‘2026년 최고의 여행지(Best in Travel 2026)’에서 전 세계 25대 여행지를 선정해 발표했다. 이 명단에는 베트남의 꾸이년(Quy Nhon)도 포함됐다.  론리 플래닛은 꾸이년을 '해안 모험과 맛있는 해산물로 최고의 여행지'라고 소개했다.

붕따우는 최근 세계여행대상(World Travel Awards)에서 ‘2025 아시아 최고의 해안 리조트 관광지(Asia’s Leading Coastal Resort Destination 2025)’ 부문에 처음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세계여행대상은 관광업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릴 만큼 권위 있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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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관광 '심장' 붕따우, 호찌민 관광산업의 핵심동력 부상

붕따우는 호찌민시 해안 관광의 ‘심장’으로 일컬어진다.  길게 뻗은 해안선과 잔잔한 파도, 신선하고 푸른 자연환경으로 두드러진다. 최근 기획 및 개발 전략의 혁신적인 변화 덕분에, 붕따우는 앞으로 몇 년간 호찌민시 해안 관광을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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