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처음으로 개최되는 봄 박람회는 작년에 성공리에 열린 첫 가을 박람회의 성과를 바탕으로 개최된다.
문화 교류

봄 박람회, 내달 2일 개막...설 성수기 내수진작 기대

2026년 봄 박람회가 오는 2월 2일부터 2월 13일까지 하노이 동아잉에 위치한 국가전시박람회센터(VEC)에서 개최된다고 산업통상부가 발표했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 26일 열린 정부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팜 민 찐 총리가 개최를 지시한 데 따른 것이다.

'번영 잇는 영광스러운 봄맞이'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대규모 무역 및 서비스 행사일 뿐만 아니라, 소비 수요를 촉진하고 내수시장 진작에 기여하는 중요한 정치적 과업이어서 주목된다.

전통적인 다오놈 문자 쓰기 공예를 재현하는 다오족 장인들. 사진: 흐엉 투/VNA
문화 교류

'사파-정수의 융합' 문화공간 개막...소수민족 등 소개

베트남 북부 관광 명소 사파와 주변 소수민족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한 ‘사파-정수의 융합’ 문화 공간 개막식이 구랍 31일 라오까이성 사파구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이하는 사파의 주요 행사 중 하나로, 지역의 관광 자원과 특색 있는 관광 상품을 소개·홍보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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