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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정월 초닷새인 21일 수도 하노이의 호안끼엠 호수 일대는 화창한 봄 날씨 곳곳에 활기가 넘쳐났다. 수많은 상춘객들과 방문객들이 새해 첫 순간의 추억을 담기 위해 이곳을 찾아 풍경을 감상하고 사진을 찍느라 여념이 없는 모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