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호안끼엠 호수: 새해 추억 담는 상춘객들 '북적'

음력 정월 초닷새인 21일 수도 하노이의 호안끼엠 호수 일대는 화창한 봄 날씨 곳곳에 활기가 넘쳐났다. 수많은 상춘객들과 방문객들이 새해 첫 순간의 추억을 담기 위해 이곳을 찾아 풍경을 감상하고 사진을 찍느라 여념이 없는 모습이었다. 

방문객들이 호안끼엠 호수에서 복숭아꽃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방문객들이 호안끼엠 호수에서 복숭아꽃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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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안끼엠 호수에서 '체크인' 사진을 촬영하는 방문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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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봄의 화려한 색채 속에 흠뻑 젖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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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옥선 사원 입장을 위해 길게 늘어선 시민들과 방문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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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의 17개 유적지 중 하나인 응옥선 사원은 음력 병오년 정월 초나흗날(2월 20일)부터 초열흗날(2월 22일)까지 시민과 관광객들이 설 연휴를 즐길 수 있도록 무료로 개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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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 투어 버스 서비스도 새해 첫날부터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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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에는 많은 이들이 서예가에게 글씨를 받아가며 한 해의 복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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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일보(Nhan Dan) 역시 호안끼엠 호수 주변에서 많은 방문객들이 '체크인' 사진을 남기는 명소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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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안끼엠 호수 정원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하는 방문객들과 관광객들.
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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