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민 찐(Pham Minh Chinh) 총리

17 kết quả

국가 핵심 교통 프로젝트 국가지도위원장인 팜 민 찐 총리가 30일 하노이에서 제23차 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 VNA)
국내

총리 "교통 인프라 사업 비리 척결...부패방지 해야"

팜민찐 총리는 완공된 고속도로와 도로가 기준, 규정, 표준에 따라 건설되었더라도 필요에 따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관련 규정과 기한에 맞춘 감사, 최종 정산, 지급 절차의 점검과 함께, 공정 진행 상황, 기술적·미적 요건, 환경 위생에 대한 검토를 주문했다. 또한 새로운 주거지로 이주한 주민들의 물질적·정신적 복지 보장에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팜민찐 총리가 30일 수해지역 가옥 복구를 위한 ‘꽝쭝(Quang Trung) 캠페인’ 점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VNA)
국내

총리 "14차 전당대회 전에 수해주택 복구 완료해야"

팜민찐 총리는 30일 중부 지역의 태풍·홍수 피해가옥을 신속 복구·보수하는  ‘꽝쭝(Quang Trung) 캠페인’을 점검하는 회의를 주재했다. 찐 총리는 다가오는 제14차 전당대회를 맞아 내년 1월 말까지 이번 캠페인을 완수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팜민찐 베트남 총리가 21일 베트남 국제금융센터(IFC) 설립 관련 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사진: VNA)
국내

베트남 국제금융센터 공식 출범..."금융시장 혁신의 신호탄"

베트남 국제금융센터(IFC)가 오랜 준비 작업 끝에 21일 공식 출범했다. 팜민찐 베트남 총리는 IFC 출범이  베트남이 핀테크 통합과 경제의 친환경화를 위해 문을 활짝 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가까운 미래에 선진국 및 고소득 국가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팜 민 찐 베트남 총리가 25일 호찌민시에서 열린 제23차 불법·비보고·비규제(IUU) 어업 근절 국가지도위원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VNA)
국내

총리 "불법·비보고·비규제 어업 '옐로카드' 해제 시급"

팜 민 찐 베트남 총리는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의 불법·비보고·비규제(IUU) 어업에 대한 '옐로카드' 경고를 올 연말까지 해제하고, 수산업을 지속가능하게 발전시키는 것이 시급하고 필수적인 과제임을 강조했다. 그는 이 과제가 지체 없이 반드시 완수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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