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전선위원회(VFF) 위원장, 불교계에 베삭 축하 메시지

베트남 조국전선 중앙위원회(VFF) 부이 티 민 호아이 위원장은 26일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국내외 불교 지도자와 승려, 비구니, 신도들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베트남 조국전선 중앙위원회 부이 티 민 호아이 위원장. (사진: VNA)
베트남 조국전선 중앙위원회 부이 티 민 호아이 위원장. (사진: VNA)

호아이 VFF 위원장은 축하 서한에서 불교계에 따뜻한 인사를 전하며, 국내외 베트남 불교회와 불자들이 기회와 도전이 공존하는 가운데 국가 발전에 기여한 중요한 역할을 높이 평가했다.

그녀는 베트남이 사회경제적 발전을 지속적으로 이뤄내고, 국방과 안보를 유지하며, 사회복지와 국민 생활 수준을 향상시키고, 국제적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고 했다.

호아이 위원장은 베트남 불교가 항상 ‘국가를 수호하고 국민을 섬긴다’는 정신을 견지하며, 사회 윤리 증진, 국민 대통합 강화, 국가 발전 촉진에 동참해왔다면서 조국전선 중앙위원회를 대표해, 베트남 불교회와 불자들이 국가의 전반적인 성과에 기여한 점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했다.

호아이 위원장은 또한 불교계가 앞으로도 애국심을 고취하고, 당과 군, 국민과 함께 번영하고 문명하며 행복한 새로운 시대의 베트남 건설에 동참할 것으로 믿어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V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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