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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민찐 베트남 총리가 일본상공회의소 소속 37개 회원사 대표단과의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VNA)
베트남 및 세계

총리, 일본 기업들에 투자확대·기술 이전 요청

팜민찐 총리는 9일 일본 상공회의소(JCCI)와 일본-메콩 경제위원회에 양국의 관련 부처 및 기관들과의 협력을 강화해 투자 확대와 질적 향상을 도모할 것을 요청했다. 특히 기술 이전을 강화하고, 베트남 기업들이 경쟁력을 높여 일본의 글로벌 가치사슬에 더욱 깊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고 주문했다.

일본의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지난 16일 도쿄에서 열린 중의원 예산위원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교도통신/VNA)
논평

일본과 중앙아시아, 새로운 협력단계 진입...첫 정상급 회의

중앙아시아 플러스 일본 대화(CA+JAD) 정상회의에서 도쿄 선언이 발표되어, 아시아 주요 경제국 중 하나인 일본과 잠재력이 풍부한 중앙아시아 지역 간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증진을 위한 야심찬 로드맵이 제시됐다. 일본과 중앙아시아 5개국은 협력의 새로운 단계로 진입하기로 합의하며, 양측 관계를 폭넓고 다차원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시키기로 했다.

응우옌 주이 끼엔 베트남 산업무역부 동북아시아·남태평양국 국장이 세미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VNA)
비즈니스

베트남, 일본·한국과 무역·투자 협력 잠재력 많아

일본과 대한민국은 베트남의 가장 중요한 경제 파트너 중 하나로, 양국 간 협력 확대의 여지가 상당히 크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베트남 기업들이 더 많은 투자를 유치하고 무역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보다 명확한 전략을 수립하고 기술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재명 한국 대통령이 지난 10월 30일 경주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일본의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와 회담을 가졌다. (사진: VNA)
논평

일본 총리, 자국 입장 재확인에 강한 의지 피력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아시아 국가 순방은 도쿄의 역할과 위상, 그리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의 목소리를 재정립하는 기회로 널리 인식되고 있다. 또한 역내 파트너들과의 신뢰를 강화하고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행보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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