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민 찐 베트남 총리(오른쪽)가 4일 하노이에서 유세프 아슈르 알사바 쿠웨이트 주베트남 대사를 접견하고 있다. (사진: nhandan.vn)
베트남 및 세계

총리, 쿠웨이트에 에너지 안보협력 확대 타진

팜 민 찐 총리는 베트남과 걸프협력회의(GCC) 간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가속화를 통한 협력 강화와 양국 간 비즈니스 연계 확대, 에너지 안보에 대한 긴밀한 공조를 통해 현재의 도전 과제를 극복하고 안정적인 생산과 국민의 일상생활을 보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팜 민 찐 총리가 4일 열린 정기 정부 회의 및 중앙-지방 간 화상회의에서 폐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 nhandan.vn)
국내

1분기 7.83% 성장...FDI 등록액 42.9% 급증

팜 민 찐 총리는 각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에 두 자릿수 성장 달성에 돌파구가 될 동력을 파악해 세부 대책을 마련하고 명확한 책임을 부여하라고 지시했다.

 1분기 국내총생산(GDP)은 전년 동기 대비 약 7.83% 성장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전국 34개 지방 중 23곳이 최소 8% 이상의 지역내총생산(GRDP) 성장률을 보였다. 

4일 정부-지방 화상회의 (사진: VNA)
국내

찐 총리 "두 자릿수 성장은 변함 없는 목표"

팜 민 찐 총리는 두 자릿수 성장이 변함없는 목표라며 전통적인 성장 동력의 혁신과 새로운 성장 동력의 촉진, 통화 및 재정 정책의 적절한 운영, 공공 투자 확대, 시장·제품·수출 공급망의 다각화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베트남 공산당 제14기 중앙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 개회식. (사진: 인민신문)
국내

VTV 등, 당 중앙위 산하로 편제..."국가발전전략 차원"

당 중앙위원회는 제2차 전체회의에서 베트남 텔레비전(VTV)과 베트남 소리 방송국(VOV), 베트남통신사(VNA), 베트남 사회과학원, 베트남 과학기술원을 정부 산하 기관에서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산하 공공 비영리 단위로 이관하는 방안을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1일 열린 제56차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 (사진: VNA)
국내

국회 상임위, 리스크 대응 거시경제 관리 주문

국회 상임위원회는 정부에 대해 인플레 압력, 변동성 높은 에너지 가격, 무역수지 적자 전환 가능성, 공공 투자 집행 지연, 금융·통화·금 시장의 불확실성 등 커져가는 거시경제 리스크에 각별한 경계를 유지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성장과 안정을 지키기 위한 최신 정책 시나리오 마련도 함께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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