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탄 먼 국회의장은 5일 부활절을 맞아 하노이 대교구를 찾아 축하 인사를 전했다.
팜 민 찐 총리는 2021-2026년 임기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임기에 대한 기대를 제시하는 글을 발표했다.
팜 민 찐 총리는 베트남과 걸프협력회의(GCC) 간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가속화를 통한 협력 강화와 양국 간 비즈니스 연계 확대, 에너지 안보에 대한 긴밀한 공조를 통해 현재의 도전 과제를 극복하고 안정적인 생산과 국민의 일상생활을 보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팜 민 찐 총리는 각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에 두 자릿수 성장 달성에 돌파구가 될 동력을 파악해 세부 대책을 마련하고 명확한 책임을 부여하라고 지시했다.
1분기 국내총생산(GDP)은 전년 동기 대비 약 7.83% 성장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전국 34개 지방 중 23곳이 최소 8% 이상의 지역내총생산(GRDP) 성장률을 보였다.
팜 민 찐 총리는 두 자릿수 성장이 변함없는 목표라며 전통적인 성장 동력의 혁신과 새로운 성장 동력의 촉진, 통화 및 재정 정책의 적절한 운영, 공공 투자 확대, 시장·제품·수출 공급망의 다각화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제16기 국회는 첫 회기에 국회의장과 국가주석, 총리 선출 등 주요 인사 문제를 심의할 예정이라고 국회 사무처 응우옌 반 히엔 부처장이 3일 밝혔다.
국가 건설과 수호에 뛰어난 공헌을 한 당과 국가의 고위 지도자 및 관계자들이 3일 당 중앙위원회 본부에서 훈장을 받았다.
팜 민 찐 총리는 중부 꽝응아이성 중꿧(Dung quat)경제구역 내 국가 정유 및 에너지 센터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지시했다. 이를 위해 명확한 로드맵 수립과 가용 자원의 총동원을 통해 빠르고 효과적인 성과를 달성하라고 당부했다.
당 중앙위원회는 제2차 전체회의에서 베트남 텔레비전(VTV)과 베트남 소리 방송국(VOV), 베트남통신사(VNA), 베트남 사회과학원, 베트남 과학기술원을 정부 산하 기관에서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산하 공공 비영리 단위로 이관하는 방안을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베트남은 쿠바와 미국이 양국 관계의 이견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독립과 주권, 영토 보전 및 국제법의 기본 원칙을 존중하는 기반 위에서 대화에 나서고 해법을 모색하는 것을 환영하며 지지한다고 밝혔다.
베트남은 전 세계적인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에너지 안보를 보장하기 위해 외교적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팜 투 항 외교부 대변인이 2일 밝혔다.
국가순국선열 유해 발굴·수습·신원확인 국가지도위원회 위원장인 팜티탄짜 정치국원 겸 부총리는 2일 꽝찌 고성 특별 국가유적지에서 ‘전몰장병 유해 발굴·수습·신원확인 강화를 위한 500일 캠페인’ 을 선언했다.
국회 상임위원회 제56차 회의가 2일, 하루 반에 걸친 집중적이고 책임감 있는 논의를 마치고 주요 안건을 모두 처리하며 폐회했다.
팜 민 찐 총리는 외국인 전문가와 재외 베트남인(OV) 학자들이 베트남의 고등교육 및 직업교육 기관에서 교육, 연구, 근무할 수 있도록 유치하는 국가 프로그램을 승인하는 결의안 제530/QD-TTg에 서명했다.
정치국원이자 중앙군사위원회 부서기인 판반장 국방부 장관(대장)은 1일 국방산업총국과 회의를 주재하고 향후 주요 과업의 이행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호찌민시가 교통 혼잡과 환경 오염을 완화하기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버스 요금을 면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쩐 류 꽝 시 당서기가 1일 밝혔다.
팜 민 찐 총리는 재해 예방 및 대응이 국가의 두 가지 100년 전략 목표와 확고히 연계되어야 한다며 점점 더 복잡해지고 극단적으로 변하는 자연재해에 대응하기 위해 선제적이고 국민 중심의 접근 방식을 취할 것을 주문했다.
국회 상임위원회는 정부에 대해 인플레 압력, 변동성 높은 에너지 가격, 무역수지 적자 전환 가능성, 공공 투자 집행 지연, 금융·통화·금 시장의 불확실성 등 커져가는 거시경제 리스크에 각별한 경계를 유지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성장과 안정을 지키기 위한 최신 정책 시나리오 마련도 함께 요청했다.
호찌민시 당위원회 상임위원회에 대한 1단계 점검 및 감독 결과 보고서가 1일 열린 관계회의에서 채택됐다. 이어 2단계에 대한 결정 사항도 공개됐다.
레 호아이 쭝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 장관은 캄보디아와 라오스, 미얀마, 태국, 중국, 베트남 등 6개 메콩강 유역 국가들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협력해 온 메콩-란창 협력(MLC) 메커니즘의 10년을 조명하는 기고문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