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민 찐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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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민찐 총리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쩐 하이)
비즈니스

베트남, 올해 8% 성장‧세수 33%↑...내년엔 두 자릿수 성장

베트남 경제는 올 한 해 약 8%의 GDP 성장률을 기록하고 세수도 33% 증가하는 등 경제 전반에 걸쳐 목표치 이상의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 정부는 올 한 해의 양호한 실적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두 자릿수의 고속 성장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베트남 정부는 29일 하노이에서 팜민찐 총리 주재로 열린 거시경제 관리운영을 위한 정부 지도위원회 회의에서 이같은 자료를 공개했다.

팜 민 찐 베트남 총리가 G20 정상회의 제3차 토론 세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 VGP/냣 박)
베트남 및 세계

위상 높아지는 베트남..."글로벌 과제해결 기여 준비"

'통합, 평등, 지속 가능한 발전'을 주제로 한 2025년 G20 정상회의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금융 중심지이자 세계 주요 증권 시장 중 하나인 요하네스버그에서 개최됐다. 베트남이 세계 20대 경제대국 정상회의에 2년 연속 초청된 것은 국가의 위상과 역할이 점점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신호다.

팜 민 찐(Pham Minh Chinh) 베트남 총리가 10일 외교부 애국적 경쟁대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사진: NDO)
국내

총리, 외교부에 국제관계 접근 방식 혁신 당부

팜 민 찐 베트남 총리는 80년에 걸친 자랑스러운 전통을 바탕으로 외교 부문이 앞으로도 선도적 역할을 지속하며, 단결과 창의성을 촉진하고 더 큰 성과를 이뤄내어, 국가가 번영과 문명, 행복의 새로운 시대로 힘차게 나아가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확신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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