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람

또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사진: nhandan.vn)
국내

서기장 겸 국가주석, 유산가치 창출•보존 당부

또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소극적인 보존에서 벗어나 적극적으로 국가의 기억을 형성하는 방향으로 전환할 것을 당부했다. 그는 특히 각 세대가 과거를 물려받는 데 그치지 않고 미래에 수세기 동안 유산이 될 수 있는 가치를 창조하고 지키는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또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18일 하노이에서 전국의 소수민족 원로, 지역사회 지도자, 장인, 그리고 저명 인사들과 만남을 갖고 있다. (사진: VNA)
사회

서기장, '국가문화에 숨은 공로' 소수민족 인사들 치하

또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18일, 전국 소수민족의 마을 원로, 지역 지도자, 장인, 그리고 저명 인사들이 조용하지만 끈질기게 이뤄온 막대한 기여를 높이 평가했다. 그러면서 이들이 국가의 뿌리를 지키고, 베트남의 정체성과 깊이, 지속적인 힘을 이루는 가치를 수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했다.

베트남과 중국 관계자들이 15일 또 럼 베트남 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시진핑 중국 총서기 겸 주석이 지켜보는 가운데 협력 문서에 서명하고 있다. (사진: VNA)
베트남 및 세계

베트남·중국 '밀착'...협력문서 32건 서명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 내외 일행이 17일까지 나흘간 중국을 국빈 방문한 가운데, 양국은 광범위한 분야에서 총 32건의 협력 문서에 서명했다. 해당 문서에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베트남 공산당(CPV)과 중국 공산당(CPC) 간의 협력 계획,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조직위원회와 중국 측 조직위원회 간의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 그리고 베트남 외교부와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연락부 간의 협력 협정이 포함됐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