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하노이, 대중교통 통합 전자승차권 시스템 도입
사회

하노이, 대중교통 통합 전자승차권 시스템 도입

하노이시가 버스와 택시 등 여러 교통수단을 하나의 전자 승차권으로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시스템을 운영한다.

시 건설국은 수도 전역의 대중교통망을 대상으로 멀티모달(Multimodal) 통합 전자 승차권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후에 황궁을 둘러보는 관광객들. (사진: VNA)
여행

"자연·문화 유산 넘어서는 보석 같은 매력"...佛 일간지, 베트남 극찬

프랑스 일간지 라 브와 뒤 노르(La Voix du Nord)는 하노이가 방문객들에게 활기차고 에너지 넘치는 도시라는 강렬한 첫 인상을 남긴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분주한 거리와 끊임없는 움직임이 특징이지만 그 이면에는 오랜 역사와 풍부한 문화를 간직한 도시가 자리하고 있다고 했다. 대표적인 명소로는 문묘, 호안끼엠 호수, 하노이 오페라 하우스, 호찌민 묘소, 못꼿 사원 등이 소개됐다.

레 민 흥 총리가 25일 하노이 인민위원회 및 관련 부처들과 함께 수도의 임대주택 개발에 관한 실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 NDO)
국내

총리 "임대주택, 공공 수요 충족 위한 전략적 부문"

레 민 흥 총리는 주택시장 개발과 관련해 상업용 주택에만 집중하던 기존 모델에서 벗어나, 상업용 주택과 임대 주택을 병행 발전시키는 방향으로의 대대적인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임대 주택을 광범위한 대중의 수요를 충족하는 장기적 전략 부문으로 규정했다.

하노이 인민위원회 부다이탕 위원장은 쩐흥다오 대교와 뜨리엔 대교 등 두 개의 핵심 사업에 대한 부지 정리 작업, 임시 이주 대책, 그리고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사진: 팜꽁)
사회

하노이, 올해 11% 성장 '총력전'...동시다발 사업 추진

하노이시는 전통적 성장 동력과 신성장 동력을 모두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통합 대책을 시행한다. 시는 2026년 2분기와 하반기 동안 경제 성과에서 획기적인 돌파구를 마련한다는 방침으로 연간 지역내총생산(GRDP) 성장률 11%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설날을 맞아 탕롱 황성에서 재현된 왕실 의식이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특집

하노이, 탕롱 전통의식·음악 복원 '안간힘'

탕롱 황성은 천년 고도 하노이의 정신적 중심지다. 과거 이곳은 수많은 왕실 의식과 궁중 행사가 열리던 장소였다. 그러나 19세기 초부터 탕롱은 국가 수도의 지위를 잃게 되면서 궁중 의례와 의식 문화도 점차 사라지게 되었다.

 4일 하노이 중심부 10개 동 유권자들과의 간담회에서 발언하는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사진: NDO)
국내

서기장 겸 주석 "하노이, 전례없는 도약 위한 새로운 기회"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4일 하노이가 상당한 도전에 직면해 있지만 수도로서의 위상에 걸맞은 획기적인 발전을 이룰 전례 없는 기회 또한 맞이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럼 주석과 하노이시 제16기 국회 대표단은 이날 유권자들과 만나 그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국회 첫 회기 주요 내용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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