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흥 비엣 대사가 제11차 핵확산금지조약(NPT) 평가회의 의장 자격으로 회의 종료를 선언하고 있다. (사진: VNA)
정치

제11차 NPT 평가회의 폐막..."의장국으로 헌신적 노력"

핵확산금지조약(NPT) 제11차 평가회의가 뉴욕 유엔본부에서 4주간의 심도 있는 논의를 마치고 23일(현지시간) 공식 폐막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베트남이 회의 의장국으로서 핵확산금지조약(NPT) 강화와 조약 목표 진전을 위한 실질적 성과 도출에 헌신적으로 노력한 점을 특히 높이 평가했다.

지도위원회 위원장인 또 럼 당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VNA)
정치

"혁명 100년 평가·발전방향 설정, 국가발전 위한 전략사업"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베트남 혁명 100년 당 지도력 평가와 향후 100년 국가 발전 방향, 사회주의로의 이행기 국가 건설 강령 40년 이행 평가가 국가 도약의 새로운 시대에 국가 발전 경로를 설계하기 위한 당과 국가의 전략적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당 중앙위원회 사무국은 최근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주재로 열린 당 지도력 평가 및 국가발전 방향 설정 관련  관련 제1차 지도위원회 회의 결과를 공개했다.  

판반장 베트남 국방부 장관과 고위 대표단 환영식
베트남 및 세계

베트남 국방장관, 러시아 방문...국방 협력 증진

러시아를 방문한 공산당 정치국 위원 겸 부총리인 판반장 베트남 국방장관과 국방부 고위급 대표단이 21일(현지 시간) 모스크바에서 안드레이 벨로우소프 러시아 국방장관이 베푼 환영식에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제2차 해양 문제 협의회를 공동 주재하기 위한 것으로 양국 국방 협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럼 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21일 하노이에서 열린 업무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VNA)
국내

서기장, 소재산업 발전 강조...녹색·지속 가능 등 방향 제시

또 럼 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21일 하노이에서 열린 업무 회의에서 “베트남은 소재 산업을 녹색, 지속 가능하며 자립적인 방향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며 "이는 국제 경쟁력을 갖추고 글로벌 약속에 부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가의 최고 이익을 보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쩐 타인 먼 국회 의장이 21일 하노이에서 열린 국회 소수민족위원회 상임위원들과의 업무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VNA)
국내

국회의장, 소수민족 지역에 실질적 정책 지원 당부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국회 소수민족위원회에 대해 소수민족 및 산악 지역을 보다 적극적이고 포괄적이며 현장 중심적으로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이를 통해 시의적절하고 실질적인 정책 제안을 마련하고, 국가의 단결과 안정을 강화하는 데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낭시 전경.
국내

사회경제 중심으로 도약하는 다낭...시민 중심 행정 '눈길'

다낭시는 시민을 중심에 둔 서비스 지향의 행정체계 구축을 목표로 삼았으며, 동시에 거버넌스의 효율성과 공공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있다. 강한 성장 의지를 바탕으로 다낭시는 베트남과 동남아시아의 주요 사회경제적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국가와 함께 새로운 발전의 시대에 진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