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제14기 당 중앙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사진: 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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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문화적 가치에서 시작되는 지속 가능한 국가 번영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제14기 당 중앙위원회 제3차 회의 개회식에서 경제 발전을 넘어서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그는 "베트남이 물질적으로는 더 부유해지더라도 문화, 도덕, 인간성 면에서 빈곤해져서는 안 되며, 성장으로 인해 불평등이 심화되거나 취약계층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럼 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64주년 인민공안의 전통 기념일을 맞아 인민경찰에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nhandan.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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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장 겸 국가주석, 공안에 현대화·정예화 당부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최근 베트남의 사회·경제 성과를 언급하며 국가 안보를 수호하는 기층 운동을 통해 인민공안, 특히 인민 경찰과 역대 고위 경찰 지도자들, 그리고 전직 인민 공안 간부협회가 큰 기여를 했다고 밝혔다. 

14일 옌바이 지역에서 열린 라오까이성 당위원회 상임위원회와의 실무 회의에서 발언하는 레 민 흥 총리. (사진: 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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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라오까이성에 "강점·잠재력, 발전 동력 삼아야"

레 민 흥 총리는 14일 북부 접경 라오까이성 지도부에 도전 과제를 기회로 전환해 국경이라는 지리적 위치를 전략적 이점으로 바꾸고 고유한 강점과 잠재력을 성장 동력으로 적극 활용해달라고 당부했다. 흥 총리는 이날 옌바이(Yen Bai) 지역에서 열린 라오까이(Lao Cai)성 당위원회 상임위원회와의 업무 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이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nhandan.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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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상임위원회, 제4차 회의 개최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상임위원회가 오는 8월 초로 예정된 제16기 국회 첫 임시회의 준비를 위해 주요 현안들을 논의하고, 올해 말 열릴 제2차 정기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위원회 소관의 기타 안건들도 다룰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기초 현장에서 근무하는 공무원과 직원들에게는 임금 정책의 모든 조정이 의미 있는 격려가 되어, 업무와 일상생활 모두에서 더 큰 안정을 느끼게 해주고 있다. (사진: 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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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임금 정책에 기대감..."큰 동기 부여"

임금 정책은 공공 부문의 인적 자원 질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왔다. 행정 시스템이 더욱 간결하고 효율적으로 개편되는 가운데, 정부가 7월 1일부터 법정 기본급을 월 253만 동으로 인상하기로 한 결정은 공무원, 공직자, 근로자, 군·경 등 구성원에게 새로운 동기를 부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는 앞으로 더욱 광범위한 개혁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조치로 평가된다.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4일 열린 6월 정례 정부회의 및 전국 지방 당국과의 화상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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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장, 성장 막는 '정책 이행 걸림돌' 제거 주문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4일 정부와 지방 당국에 정책 실행의 장애물을 즉각적으로 제거할 것을 당부했다. 그는 실행의 걸림돌을 현재 '모든 병목 현상의 병목'이라고 지적하며, 이를 신속히 해결해 경제 성장을 가속화하고 국가의 다음 발전 단계에 견고한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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