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자원’(Tự nguyện) 노래가 제2회 탕롱-하노이 페스티벌 연계 행사인 ‘개문’ 프로그램에서 반정원 공간에 울려 퍼지고 있다. (사진: BẢO LONG)
사진

[사진] 탕롱 황성에 유산의 물결 '넘실'

2026년 제2회 탕롱-하노이 축제가 지난 11일부터 20일까지 수도 하노이의 대표적인 문화 및 유산 공간에서 개최됐다. 축제에는 약 3,000명의 예술가와 배우, 100명 이상의 장인, 그리고 국내외 여러 예술단체가 참여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공연 프로그램 중 예술가들이 선보인 후에의 전통 예술 공연 모습.
문화 교류

중부 고도 후에, 한국서 문화·관광 홍보..."관계 심화에 기여"

베트남 중부 고도 후에시와 주한 베트남대사관은 18일, 대한민국 서울에서 ‘후에 문화·관광·음식·전통마을 로드쇼’ 행사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로드쇼는 한국 시장에서 후에 이미지를 홍보하고, 양국 국민 간 교류를 강화하는 한편 후에와 한국 지자체 및 파트너 간 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활동으로, 양국 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심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비엣트래블과 한국관광공사(KTO) 관계자들이 2026~2028년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행

비엣트래블-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시장 확대 '맞손'

트남 여행업체 비엣트래블주식회사와 한국관광공사(KTO)가 17일 하노이에서 관광홍보 강화와 상품개발 등을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오는 2028년까지 유효한 이번 협약은 특히 베트남 관광객의 한국 방문 시장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어 주목된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다낭. (사진: PV)
과학기술

상반기 외국인 관광객 유치 1,230만 명...올해 목표 달성 '파란불'

세계 경제가 여전히 많은 어려움에 처하고 지정학적 갈등도 복잡하게 전개되는 상황에서도 베트남은 여전히 안전하고 안정적이며, 풍부한 문화적 정체성을 지닌 관광지로 평가받고 있다. 국제 관광 트렌드에도 많은 변화가 일고 있는 가운데 경쟁력 있는 비용과 함께 서비스 품질도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다.

국내 방문객 분산, 여행업, 커뮤니케이션, 투자 및 국제 연결의 중심지 역할을 하는 호찌민시. (사진: 탄닷)
여행

호찌민-북서부 8개성 관광 부문 '맞손'...새 동력 창출 기대

호찌민시와 선라 등 북서부 8개 성이 관광발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 호찌민 시의 시장 관문 역할을 적극 활용하고, 북서부 지역의 독특한 자연 및 문화 자원을 접목해 지속 가능한 성장에 새로운 동력을 제공하고, 국가 관광 브랜드의 위상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중국 관광의 날(5월 19일)”을 기념하는 교류 프로그램
목적지

관광, 베트남-중국 우호 증진에 기여

하노이 소재 중국문화센터는 19일 '중국 관광의 날'을 맞아 교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품격 있는 관광과 장엄한 경관 탐험'을 주제로 열린 이번 프로그램은 고품질 문화 및 관광 상품 개발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다낭 주이쑤옌에 위치한 미선 참 유적지의 아름다움에 감탄하는 외국인 관광객들. (사진: VNA)
여행

4월 외래 관광객 200만명 돌파...올들어 넉달간 880만명

베트남이 지난 4월 한 달 동안 203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올들어 넉달간 베트남을 방문한 전체 외국인 관광개 수는 880만 명에 달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4.6% 증가한 수치로, 올해 유치 목표치 2,500만 명의 약 35%에 달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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