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 고도 후에, 한국서 문화·관광 홍보..."관계 심화에 기여"
베트남 중부 고도 후에시와 주한 베트남대사관은 18일, 대한민국 서울에서 ‘후에 문화·관광·음식·전통마을 로드쇼’ 행사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로드쇼는 한국 시장에서 후에 이미지를 홍보하고, 양국 국민 간 교류를 강화하는 한편 후에와 한국 지자체 및 파트너 간 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활동으로, 양국 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심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광
베트남 중부 고도 후에시와 주한 베트남대사관은 18일, 대한민국 서울에서 ‘후에 문화·관광·음식·전통마을 로드쇼’ 행사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로드쇼는 한국 시장에서 후에 이미지를 홍보하고, 양국 국민 간 교류를 강화하는 한편 후에와 한국 지자체 및 파트너 간 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활동으로, 양국 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심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트남 여행업체 비엣트래블주식회사와 한국관광공사(KTO)가 17일 하노이에서 관광홍보 강화와 상품개발 등을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오는 2028년까지 유효한 이번 협약은 특히 베트남 관광객의 한국 방문 시장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어 주목된다.
세계 경제가 여전히 많은 어려움에 처하고 지정학적 갈등도 복잡하게 전개되는 상황에서도 베트남은 여전히 안전하고 안정적이며, 풍부한 문화적 정체성을 지닌 관광지로 평가받고 있다. 국제 관광 트렌드에도 많은 변화가 일고 있는 가운데 경쟁력 있는 비용과 함께 서비스 품질도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다.
호찌민시와 선라 등 북서부 8개 성이 관광발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 호찌민 시의 시장 관문 역할을 적극 활용하고, 북서부 지역의 독특한 자연 및 문화 자원을 접목해 지속 가능한 성장에 새로운 동력을 제공하고, 국가 관광 브랜드의 위상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하노이 소재 중국문화센터는 19일 '중국 관광의 날'을 맞아 교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품격 있는 관광과 장엄한 경관 탐험'을 주제로 열린 이번 프로그램은 고품질 문화 및 관광 상품 개발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베트남 남중부 해안에 위치한 섬인 푸꾸이 특별구는 관광과 수산업 등 강력한 해양 경제 잠재력을 적극 활용해 섬의 경제적 발전과 함께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해양 기반 경제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베트남이 지난 4월 한 달 동안 203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올들어 넉달간 베트남을 방문한 전체 외국인 관광개 수는 880만 명에 달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4.6% 증가한 수치로, 올해 유치 목표치 2,500만 명의 약 35%에 달하는 수치다.
해발 약 1,800미터에 위치한 북서부 고원지대의 응옥찌엔은 선라성 관할로 자연 생태계와 토착 문화를 거의 온전히 보존하고 있다. 온천수, 고요한 마을, 꽃으로 뒤덮인 언덕, 그리고 느긋한 삶의 리듬이 어우러져 이곳만의 독특한 풍경을 자아낸다.
대한민국 영부인 김혜경 여사는 23일 하노이에서 열린 ‘2026 한국 문화관광축제’에 참석해 다양한 활기찬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로베르트 피초 슬로바키아 총리가 사흘간의 베트남 공식방문 일정을 모두 마치고 14일 출국했다.
중부 도시 후에가 2026 후에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올해 4월 다채로운 문화, 미식, 해양 관광 행사를 선보인다. 이번 페스티벌은 연중 사계절 형식으로 진행되며, 여름 페스티벌은 4월부터 6월까지 이어진다.
아시아가 올해 프랑스 여행객들 사이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는 지역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으며, 특히 베트남이 가장 많이 검색된 여행지 중 하나로 꼽혔다.
베트남 관광업계가 새해 9일간의 설날(뗏) 연휴 기간 강력한 여행 수요에 힘입어 전년 대비 12% 증가한 약 1,400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국가관광청(VNAT)이 24일 밝혔다.
보까다오(Vo Ca Dao)는 자신의 경험과 옛 황도(皇都) 후에(Hue)에 대한 추억을 바탕으로, 후에를 방문할 때 꼭 해볼 만한 100가지를 정리했다. 이 목록은 처음 후에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유용한 제안일 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 후에의 이야기를 전하는 또 다른 방식이기도 하다.
중부 자라이성이 2026년 아세안 청정관광도시상을 수상했다. 자라이성이 권위있는 이 상을 수상한 건 이번이 세번째다.
베트남이 2025년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외국인 관광객 유입 증가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역내 다른 관광지들을 크게 앞지른 것으로 관광상품 다변화와 항공 연결망 확대 등에 따른 결과다.
전국당대회와 설날을 기념하는 사진전이 28일 하노이 29 항바이 전시관에서 개막했다.
호주 일간지 시드니 모닝 헤럴드는 최근 호주 여행객뿐만 아니라 전 세계 방문객들이 베트남을 여행지로 선택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25년 12월 15일, 베트남이 공식적으로 연간 2,000만 번째 국제 방문객을 맞이한 것은 베트남 관광산업 역사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로 기록됐다.
2026년 신년 연휴가 길어지고 따뜻한 날씨까지 더해지면서 관광과 야외 활동에 최적의 조건이 마련됐다. 많은 사람들이 이 시기를 활용해 아름다운 경관과 풍부한 문화적 매력을 지닌 여행지로 떠나 휴식을 취하고 새로운 곳을 탐방했다. 이는 연초부터 관광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벨라루스에서 새해를 앞두고 열린 2025 민스크 국제 자선 크리스마스 박람회에서 베트남 부스가 화려한 장식과 함께 베트남의 자연, 국민, 관광, 음식 문화를 선보이며 인기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