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대표단이 오클랜드에서 베트남 교민 사회와 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 해외베트남인국가위원회 제공)
세계

외교부, 뉴질랜드 내 베트남 교민과 간담회...교민정책 소개

2026년 커뮤니티 업무 계획을 시행하고 해외 거주 베트남인을 위한 당과 국가의 새로운 결의, 방침, 정책을 알리기 위해 응우옌 꾸인 마이 국가 해외 베트남인 위원회 부위원장이 이끄는 외교부 대표단이 오클랜드와 웰링턴에서 현지 베트남인 커뮤니티를 방문하고 만남을 가졌다. 뉴질랜드 교민사회는 현재 약 1만 5,000명에 달한다. 교민들은 대체로 안정적인 삶을 영위하며, 현지 사회에 잘 융화되고 있다. 또한 전통과 민족 문화의 정체성을 소중히 지키고 조국을 향한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 이와 함께 현지에서 열리는 문화 교류, 사회, 자선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드미트리 모샤코프 박사.
베트남 및 세계

러 전문가 "호주·뉴질랜드 순방, 베트남 위상 강화 확인"

또 럼 베트남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호주·뉴질랜드 방문은 평화와 협력, 발전을 위한 외교 정책을 일관되게 추구하는 베트남 입장을 재확인하는 한편, 무역 관계를 확대하고 공동 번영을 도모하기 위한 노력이라는 러시아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이들 전문가는  그러면서 베트남이 역내 및 국제 협력 체제에서 점점 더 중요한 파트너로 인정받고 있다는 평가도 내놨다. 

관광객들이 다낭 TIA 웰니스 리조트에서 요가를 즐기는 모습. (사진: TIA 웰니스 리조트)
건강

뉴질랜드 언론, 베트남 웰니스·스파 리조트 조명

베트남이 최근 급성장하는 웰니스 및 스파 휴양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뉴질랜드 헤럴드가 보도했다. 특히 베트남은 높은 가격대부터 합리적인 가격대까지 다양한 스파 트리트먼트를 제공해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여행지라고 신문은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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