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베-뉴질랜드, 과학기술·교육 협력 한 단계 도약 가능"
베트남과 뉴질랜드는 경제 구조가 상호 보완적이고 양국 모두 실질적인 행동 의지가 강하기 때문에 과학, 기술, 인력 양성 분야에서 협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수 있다는 전문가 분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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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과 뉴질랜드는 경제 구조가 상호 보완적이고 양국 모두 실질적인 행동 의지가 강하기 때문에 과학, 기술, 인력 양성 분야에서 협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수 있다는 전문가 분석이 나왔다.
레 호아이 쭝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 장관과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외교부 장관이 공동 주재한 제4차 베트남·뉴질랜드 외교장관회의(FMM-4)가 13일, 오클랜드에서 개최됐다. 이번 회담은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뉴질랜드 공식 방문 일환으로 이뤄졌다.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을 수행해 뉴질랜드를 방문한 판 반 장 부총리 겸 국방부 장관은 13일 오후, 오클랜드에서 뉴질랜드 국방군 부사령관 매슈 윌리엄스 준장과 회담을 가졌다.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13일 저녁(현지시간) 데임 신디 키로 뉴질랜드 총독의 초청으로 이뤄진 국빈 방문 일정을 성공리에 마치고 오클랜드를 떠나 귀국길에 올랐다.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13일 뉴질랜드 공식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오클랜드시에서 게리 브라운리 뉴질랜드 국회의장을 회담을 갖고 폭넓은 교류 활성화 방안을 제안했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13일 국빈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오클랜드에서 열린 뉴질랜드-베트남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했다.
뉴질랜드를 국빈 방문 중인 또 럼 베트남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13일 정오(현지 시간) 오클랜드에서 크리스토퍼 럭슨 뉴질랜드 총리와 함께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양국 간 협력 문서 교환식을 참관했다.
뉴질랜드를 국빈 방문 중인 또 럼 베트남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13일 오전(현지 시간) 오클랜드시에서 공식 환영식 후 신디 키로 뉴질랜드 총독과 회담을 가졌다.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의 국빈 방문 공식 환영식이 13일 오전(현지 시간) 신디 키로 뉴질랜드 총독 주재로 오클랜드에서 열렸다. 이번 국빈 방문은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12일 오클랜드시에 도착한 직후 뉴질랜드 국빈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스티븐 조이스 뉴질랜드·베트남 우호협회 회장 권한대행과 협회의 주요 회원들을 접견했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 국가주석이 12일 신디 키로 뉴질랜드 총독의 초청으로 고위급 베트남 대표단과 함께 뉴질랜드 국빈 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12일 오후(현지 시간) 오클랜드에 도착해 3일간의 뉴질랜드 국빈 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방문은 신디 키로 뉴질랜드 총독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고위급 베트남 대표단이 9일 하노이를 출발해 호주•뉴질랜드 순방길에 올랐다. 럼 서기장 겸 주석은 오는 14일까지 이들 국가를 국빈 방문한다.
또 럼 베트남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호주·뉴질랜드 방문은 평화와 협력, 발전을 위한 외교 정책을 일관되게 추구하는 베트남 입장을 재확인하는 한편, 무역 관계를 확대하고 공동 번영을 도모하기 위한 노력이라는 러시아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이들 전문가는 그러면서 베트남이 역내 및 국제 협력 체제에서 점점 더 중요한 파트너로 인정받고 있다는 평가도 내놨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집행위원회 서기장 겸 베트남 사회주의공화국 국가주석과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오는 9일부터 호주와 뉴질랜드를 국빈 방문한다.
레 민 흥 총리는 30일 오전, 정부 청사에서 캐롤라인 베레스포드 주베트남 뉴질랜드 대사를 접견했다.
베트남이 최근 급성장하는 웰니스 및 스파 휴양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뉴질랜드 헤럴드가 보도했다. 특히 베트남은 높은 가격대부터 합리적인 가격대까지 다양한 스파 트리트먼트를 제공해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여행지라고 신문은 소개했다.
베트남이 최근 태풍과 지리한 홍수로 인해 중부 및 중부고원 지대를 중심으로 막대한 피해를 겪고 있는 가운데, 국제사회가 위기 극복을 돕기 위해 긴급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