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한 기업의 제품을 선보이는 행사. (사진: nhandan.vn)
비즈니스

"잠재력·무역적자도 자원"...호찌민시, 두 자릿수 성장 '총력전'

베트남 남부 최대 경제도시 호찌민시는 두 자릿수 성장 목표 달성을 위해 성장 속도를 시급히 높여야 하는 상황이다. 기존의 성장 동력 강화가 절실한 가운데, 관광과 투자, 디지털 전환, 녹색 전환, 정체된 사업 해결 및 신산업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아직 활용되지 않은 상당한 잠재력이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쩌 러이 병원 의료진이 쩌 런 지역 보건소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예방 건강 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 VNA)
사회

호찌민시, 전 시민 건강검진 '순항'...12월15일까지 완료

남부 호찌민에서 올들어 정기 건강검진을 받고 전자건강 기록이 생성된 주민이 7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시 보건국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총 73만2천873명의 주민이 정기 건강검진과 함께 전자 건강 기록이 생성됐다. 이번 수치는 보건국이 주도한 시 전역 캠페인의 고무적인 초기 성과를 보여주는 것으로, 역대 최대 규모로 추진되는 지역사회 건강관리 프로그램 실행에 대한 시 당국의 강한 의지를 반영한다.

프로그램에서 열린 예술 공연. (사진: VNA)
문화

호찌민시 50주년 기념 특별 생방송 프로그램...역사적 순간 조명

호찌민시 도시 명명  50주년(1976.7.2)을 기념하는 특별 생방송 프로그램이 2일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생방송  '빛나는 주석의 이름' 은 사이공-자딘 시가 호찌민 주석의 이름을 따서 현재 도시명으로 불리게 된 것을 널리 알리는 행사로 반세기에 걸친 도시 건설과 발전의 여정을 되짚으며, 전 국민들이 베트남 경제의 중심지 호찌민시에 품고 있는 애정과 자부심을 전했다.  

새로운 면모를 갖추고 새롭게 도약하는 호찌민.
국내

호찌민시의 새로운 면모, 새로운 도약

사이공-자딘 시가 호찌민 주석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지 반세기가 지난 현재, 도시는 현재 새로운 면모와 위상을 갖추고 국가 경제의 견인차 겸 혁신의 중심이자 핵심 성장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확고히 하고 있다.

최종 리허설 중 펼쳐진 예술 공연. (사진: THẾ ANH)
국내

호찌민시 명명 50주년 기념식 눈길...각종 행사 풍성'

호찌민시가 호찌민 주석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지 5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호찌민시 당위원회와 인민의회, 인민위원회, 베트남 조국전선 호찌민시 위원회의 공동 주최로 진행됐다.  '호찌민시 - 그의 이름으로 영원히 빛나다'라는 주제로 2일 오전 8시 15분 통일궁에서 시작된 기념 행사는 예술 공연과 기념식으로 나눠 총 135분간 진행됐다.

사이공-자딘 시가 호찌민 주석의 이름을 따서 공식 명명된 지 5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에서 펼쳐진 예술 공연. (사진: VNA)
국내

서기장, 호찌민시 명명 50주년 기념식 참석..."성장 모델 전환해야"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2일 호찌민시 명명 50주년 기념 행사에 한 연설을 통해 호찌민 주석의 이름을 지닌 도시는 더 큰 성취를 위해 노력할 영예와 책임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며 행정 개혁과 디지털 전환을 당부했다. 이 행사는 사이공-자딘 시가 호찌민 주석의 이름을 따서 공식 명명된 지 50주년(1976.7.2)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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