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전 시민 건강검진 '순항'...12월15일까지 완료
남부 호찌민에서 올들어 정기 건강검진을 받고 전자건강 기록이 생성된 주민이 7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시 보건국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총 73만2천873명의 주민이 정기 건강검진과 함께 전자 건강 기록이 생성됐다. 이번 수치는 보건국이 주도한 시 전역 캠페인의 고무적인 초기 성과를 보여주는 것으로, 역대 최대 규모로 추진되는 지역사회 건강관리 프로그램 실행에 대한 시 당국의 강한 의지를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