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 노동자 3천명, 노조연맹 특별열차로 귀성길
호찌민 지역 업체 근로자와 저소득 노동자 3,000명이 10일 오전(음력 12월 23일), 사이공 기차역에서 특별열차를 이용해 설(뗏) 명절 귀성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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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 지역 업체 근로자와 저소득 노동자 3,000명이 10일 오전(음력 12월 23일), 사이공 기차역에서 특별열차를 이용해 설(뗏) 명절 귀성길에 올랐다.
호찌민시에서는 25일 ‘신념과 열망의 빛’이라는 특별 예술 프로그램이 열려 제14차 전국 당대회의 성공과 베트남 공산당 창당 96주년(1930년 2월 3일~2026년)을 기념했다.
쩐 류 꽝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 겸 호찌민시 당서기는 제14차 전국당대회를 맞아 발표한 글에서, 호찌민시가 지성, 단결, 혁신의 중심지로 성장해 더 빠르고 효과적이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주도하고, 국가 발전에 더 크게 기여하는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공개했다.
호찌민시 베트남 조국전선위원회 상임위원회는 시 농민회 사회보장기관 및 자딘 인민병원과 협력하여 호짬 읍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보험증과 2026년 설날(뗏) 선물을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호찌민 시는 첨단 기술과 고부가가치, 친환경 산업에 중점을 두고, 평균 투자 집약도를 헥타르 (ha)당 800만~1,000만 달러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호찌민시가 국회에서 승인한 특별 메커니즘을 활용하고 일련의 대형 프로젝트를 추진해 2026년 경제성장률을 10~11%까지 끌어올리기로 했다.
호찌민시의 누적 국가 예산 수입이 구랍 31일 기준 800조 400억 동(304억 2,000만 달러)으로 집계됐다. 정부 목표 대비 19.1%, 시 인민의회가 설정한 목표보다는 14.7% 초과 달성한 수치다.
호찌민시가 올 한해 약 83억7천만 달러의 외국인직접투자(FDI, 등록 기준)를 유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2024년 대비 24.2% 증가한 수치로, 호찌민 시가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여전히 매력적인 투자처임을 보여주는 것으로 풀이된다.
베트남 국제금융센터(IFC)가 오랜 준비 작업 끝에 21일 공식 출범했다. 팜민찐 베트남 총리는 IFC 출범이 베트남이 핀테크 통합과 경제의 친환경화를 위해 문을 활짝 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가까운 미래에 선진국 및 고소득 국가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회는 총 438명의 의원 중 433명의 찬성으로 호찌민시 발전을 위한 일부 특별 메커니즘과 정책을 시범적으로 적용하는 내용의 결의 98/2023/QH15의 일부 조항을 개정·보완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이로써 남부 경제 중심지인 호찌민시는 한층 더 폭넓고 강력한 특별 메커니즘을 갖추게 됐다.
세 개의 결의안 모두 2025년 12월 12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제15기 국회는 10일 감독과 전자상거래, 기술 이전, 환경 보호, 공무원, 항공, 형사 판결 집행 및 구금 조치와 관련된 일련의 중요한 법률과 결의안을 채택했다.
아울러 하노이와 호찌민시의 대기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신속한 조치를 촉구했다.
호찌민시 개발연구원(HIDS) 쯔엉 민 후이 부 원장은 호찌민시가 오는 19일 개소 예정인 국제금융센터(IFC) 운영을 위해 필수 인프라, 인력, 투자자 유치를 모두 준비했다고 밝혔다.
베트남과 쿠바의 수교 65주년(1960년 12월 2일~2025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9일 호찌민시에서 호찌민시 우호조직연합회와 쿠바 총영사관 주최로 개최됐다.
호찌민시의 지역내총생산(GRDP)이 2025년에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약 8.03%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호찌민시는 국가경제 성장의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입증할 것으로 보인다.
호찌민시가 내년 1월 1일 새해를 맞아 시내 네 곳에서 불꽃놀이를 펼쳐 밤하늘을 밝힌다.
말타 국적의 고급 크루즈선 셀러브리티 솔스티스(Celebrity Solstice)호가 2천850여 명의 외국인 승객을 태우고 4일 호찌민시 푸미 지역의 티바이 통합항(Thi Vai General Port)에 입항했다. 이 크루즈선은 셀러브리티 크루즈(Celebrity Cruises)사가 운영하고 있다.
행정 구역 통합 이후 호찌민시는 전국에서 가장 넓은 산업 공간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다양한 산업단지와 수출가공구역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부가가치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호찌민시는 야간 방문객 유치를 목표로 시내 여러 문화유산에 조명 설치 사업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호찌민시 인민위원회와 세계경제포럼(WEF)은 26일 베트남에서 스마트 제조업 발전 협력을 위한 공동성명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