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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30일 저녁 호찌민시 중심가에서는 남부 해방과 국가 통일 51주년(1975~2026)을 기념하는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졌다. 주변에는 불꽃놀이를 즐기려는 수많은 인파로 북새통을 이뤘다.
올해 기념행사를 위해 시 당국은 시 전역에 걸쳐 고지대 3곳 총 8곳에서 불꽃놀이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