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호찌민시의 활기찬 연휴 모습

4월 30일과 5월 1일 연휴 기간 동안 호찌민시에서는 국가통일과 노동의 가치를 되새기는 다양한 문화 행사와 함께 내내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다.  

호찌민시 꼰다오 특별구에서 열린 제20회 전통 뗏목 경주 대회.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대거 참가해 응원을 펼치는 등 성황을 이뤘다.
호찌민시 꼰다오 특별구에서 열린 제20회 전통 뗏목 경주 대회.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대거 참가해 응원을 펼치는 등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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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0일과 5월 1일 연휴 첫 이틀 동안 호찌민시 내 놀이공원엔 수많은 방문객들이 줄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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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은 빠르게 포화 상태가 된 가운데 입구 주변에는 입장을 기다리는 인파로 장사진이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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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 동물원에는 이른 아침부터 많은 가족과 젊은이들, 관광객들이 몰려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연휴 절정기에 활기찬 도시 풍경을 연출했다. 특히, 현지인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입은 티셔츠에 그려진 베트남 국기의 빨간색과 노란색이 눈길을 끌어 베트남 문화에 대한 자부심과 소속감을 확산시키는 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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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오이띠엔 문화관광지 내 놀이공원과 공연장은 연휴 내내 인파로 붐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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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제20회를 맞는 전통 뗏목 경주는 과거 정치범들이 뗏목을 타고 탈출했던 불굴의 정신을 재현하는 특별한 의미를 지닌 문화·체육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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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분위기 속에서도 많은 시민들은 조용한 장소를 찾아 자신만의 방식으로 연휴를 즐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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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북스트리트도 축제 분위기 속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명소로 떠올랐다. 이곳은 국기와 꽃으로 화려하게 장식되어 신선하고 매력적인 풍경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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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북스트리트는 4월 30일과 5월 1일 연휴기간 동안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인기 있는 명소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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