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호주, 235만불 규모 농업연구 합의...녹색전환 등 지원
베트남 농업환경부와 호주국제농업연구센터(ACIAR)는 최근 신규 연구 프로젝트 2건과 관련해 330만 호주달러(미화 기준 235만 달러) 규모의 투자와 추가 현물 기여에 원칙적 합의를 이뤘다고 밝혔다.
#호주
베트남 농업환경부와 호주국제농업연구센터(ACIAR)는 최근 신규 연구 프로젝트 2건과 관련해 330만 호주달러(미화 기준 235만 달러) 규모의 투자와 추가 현물 기여에 원칙적 합의를 이뤘다고 밝혔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12일 정오(현지시간) 나흘간의 호주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치고 캔버라를 출발, 뉴질랜드 방문길에 올랐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앤서니 알바니지 호주 총리는 11일 캔버라에서 정상회담 직후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정치국 위원 겸 당 중앙위원회 서기, 중앙선전부장과 대표단이 10일 오후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공식 호주 방문을 계기로 시드니에 위치한 호주 국영방송 ABC를 방문해 업무 협의를 진행했다.
호주를 국빈 방문 중인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10일(현지시간) 시드니에서 니콜라스 무어 동남아시아 특사를 접견했다.
호주를 국빈 방문 중인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10일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10일 정오(현지 시간) 마거릿 비즐리 뉴사우스웨일스 주지사와 회담을 가졌다.
호주를 국빈 방문 중인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10일 정오(현지시간)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마거릿 비즐리 뉴사우스웨일스 주지사와 회담했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9일 저녁(현지시간) 시드니 킹스포드 스미스 국제공항에 도착해 나흘간의 호주 국빈 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방문은 샘 모스틴 호주 총독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고위급 베트남 대표단이 9일 하노이를 출발해 호주•뉴질랜드 순방길에 올랐다. 럼 서기장 겸 주석은 오는 14일까지 이들 국가를 국빈 방문한다.
또 럼 베트남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호주·뉴질랜드 방문은 평화와 협력, 발전을 위한 외교 정책을 일관되게 추구하는 베트남 입장을 재확인하는 한편, 무역 관계를 확대하고 공동 번영을 도모하기 위한 노력이라는 러시아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이들 전문가는 그러면서 베트남이 역내 및 국제 협력 체제에서 점점 더 중요한 파트너로 인정받고 있다는 평가도 내놨다.
호주 정부는 7일,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국빈 방문을 환영하는 공식 메시지를 발표했다. 앤서니 알바니지 호주 총리의 공식 웹사이트도 같은 내용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집행위원회 서기장 겸 베트남 사회주의공화국 국가주석과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오는 9일부터 호주와 뉴질랜드를 국빈 방문한다.
베트남의 아름다운 풍경과 유산, 사람들의 모습을 조명하는 영화 상영과 사진 전시회가 28일 저녁 호주 캔버라에 위치한 호주국립대학교(ANU) 산하 영화관에서 열렸다.
동탑성 정부는 13일 블루오션수출입무역주식회사와 함께 지역 자몽의 첫 호주 수출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호주 일간지 시드니 모닝 헤럴드는 최근 호주 여행객뿐만 아니라 전 세계 방문객들이 베트남을 여행지로 선택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25년 12월 15일, 베트남이 공식적으로 연간 2,000만 번째 국제 방문객을 맞이한 것은 베트남 관광산업 역사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로 기록됐다.
팜 민 찐 베트남 총리는 15일 시드니 뉴사우스웨일스 주 본다이 해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다수의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한 데 대해 앤서니 알바니지 호주 총리에게 위로 메시지를 전달했다.
베트남 교육훈련부는 4일 호주 대사관과 함께 인적자원 개발협력 프로그램 'Aus4Skills' 10주년을 기념하는 회의를 개최했다.
호주 정부는 최근 연이어 발생한 태풍 부알로이와 마트모로 인해 베트남 북부와 중부 지역에 광범위한 피해와 홍수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베트남에 최대 300만 호주 달러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응우옌 쫑 응이아 베트남 공산당 정치국 위원 겸 당 중앙위원회 서기가 이끄는 베트남 공산당 대표단이 호주를 공식 방문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