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디지털 시대, 베트남·호주 미디어 협력 확대

정치국 위원 겸 당 중앙위원회 서기, 중앙선전부장과 대표단이 10일 오후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공식 호주 방문을 계기로 시드니에 위치한 호주 국영방송 ABC를 방문해 업무 협의를 진행했다.

대표단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 VNA)
대표단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 VNA)
정치국 위원 겸 당 중앙위원회 서기인 찐 반 꾸엣 중앙선전교육위원회 위원장이 호주 국영방송 ABC과의 업무 협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VNA)
정치국 위원 겸 당 중앙위원회 서기인 찐 반 꾸엣 중앙선전교육위원회 위원장이 호주 국영방송 ABC과의 업무 협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VNA)
정치국 위원 겸 당 중앙위원회 서기인 찐 반 꾸엣 중앙선전교육위원회 위원장이 호주 국영방송 ABC과의 업무 협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VNA)
정치국 위원 겸 당 중앙위원회 서기인 찐 반 꾸엣 중앙선전교육위원회 위원장이 호주 국영방송 ABC과의 업무 협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VNA)
김 윌리엄스 ABC 회장과 ABC 주요 부서 담당 간부들이 함께하고 있다. (사진: VNA)
김 윌리엄스 ABC 회장과 ABC 주요 부서 담당 간부들이 함께하고 있다. (사진: VNA)
대표단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VNA)
대표단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VNA)
정치국 위원 겸 당 중앙위원회 서기인 찐 반 꾸엣 중앙선전교육위원회 위원장이 호주 국영방송 ABC의 정보·방송 제작 인프라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 VNA)
정치국 위원 겸 당 중앙위원회 서기인 찐 반 꾸엣 중앙선전교육위원회 위원장이 호주 국영방송 ABC의 정보·방송 제작 인프라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 V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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