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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쩌레이-프놈펜 병원장인 톤 탄 짜 박사가 중증 환자를 직접 진찰하고 초음파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 환자는 이후 병원에서 무료 수술을 받기 위해 입원했다. (사진: VNA)
건강

베트남, 캄보디아 지역사회에 무료 의료 서비스

주 캄보디아 대사관이 캄보디아의 전통 명절인 쫄츠남뜨메이(Choul Chnam Thmey)를 앞두고 프레이벵(Prey Veng) 주 남동부 피암로(Peam Ro) 지역의 취약 계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인도주의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무료 건강 검진, 건강 상담, 의약품 제공 및 자선 선물이 전달됐다.

자라이성 인민위원회 팜안뚜언 위원장이 프레아비히어 주지사에게 서명된 협력 문건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VNA)
국내

자라이성, 캄보디아 3개 주와 다각 협력 확대

자라이성이 29일 캄보디아 북동부의 프레아 비헤아르, 라타나키리, 스텅트렝 3개 주와 2026~2030년 기간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다양한 분야에서 보다 폭넓고 실질적인 협력에 새로운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캄보디아 왕국을 국빈 방문한 또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과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들이 만찬장에 들어서고 있다. (사진: 즈엉 지앙/VNA)
베트남 및 세계

"베트남-캄보디아 관계, 전략적 전환점 진입"<캄보디아 전문가>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또럼 서기장과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지난 6일 캄보디아를 방문한 이후 양국 관계가 전략적 전환점에 진입했다는 캄보디아 전문가의 진단이 나왔다.

프놈펜 포스트는 프놈펜 왕립대학교 국제연구공공정책연구소 닉 찬다리트 소장의 논평을 게재했다. 그는 논평에서 새로운 환경에서 양국 관계를 형성하는 데 있어 이번 방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캄보디아 인민당, 베트남 공산당, 라오 인민혁명당 등 3개 정당 간 고위급 회의의 일환으로, 6일 오후 프놈펜에서 팜 민 찐 베트남 총리와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 그리고 소넥사이 시판돈 라오스 총리가 회동을 가졌다. (사진: 즈엉 지앙 – VNA)
사설

베트남·라오스·캄보디아의 동행...'발전 열망' 공유

또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과 고위급 베트남 대표단이 라오스 인민민주공화국 국빈 방문, 캄보디아  국빈 방문,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과 캄보디아 인민당 중앙위원회 상임위원회 간 고위급 회의 공동 주재, 그리고 베트남과 캄보디아, 라오스 3개국 정당 지도자 회의 공동 주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당 중앙위원회 선전교육대중동원위원회 대표단과 캄보디아 인민당 중앙위원회 대중동원위원회 간의 업무회의 모습 (사진: VNA)
베트남 및 세계

베트남, 캄보디아와 정치적 신뢰·국민 간 연대 강화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선전교육대중동원위원회 대표단이 쯔리우 따이 빈 부위원장의 인솔 하에 21일까지 사흘간 캄보디아를 공식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 공산당(CPV)과 캄보디아 인민당(CPP) 간의 특별한 우의를 더욱 공고히 하고, 정치적 신뢰와 양국 국민 간의 연대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에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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