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훈련준비 점검 회의를 주재하는 응우옌 쯔엉 탕 차관. (사진: 더 다이)
국내

베트남·라오스·캄보디아 3개국, 10월 합동 민방위 훈련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이자 중앙군사위원회 상임위원인 응우옌 쯔엉 탕 국방차관(상급 상장)이 이끄는 베트남 국방부 대표단이 29일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등 3개국 군대가 올해 10월 공동으로 실시하는 민방위 훈련과 관련한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도안 민 후언 정치국 위원 겸 국가정치학원 원장이 접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PHẠM CƯỜNG)
정치

국립정치학원장, 베트남·라오스·캄보디아 청년 대표단 접견

도안 민 후언 베트남 공산당 정치국 위원 겸 호찌민 국가정치학원 원장은 22일 오후 하노이에서 당과 국가 지도부를 대표해 베트남 공산당, 라오스 인민혁명당, 캄보디아 인민당의 청년 지도자 대표단을 접견했다. 그는 세 정당의 젊은 지도자들을 위한 프로그램 개최가 매우 실질적인 의미를 지니며, 각 당의 젊은 간부들이 상호 이해를 증진해 장기적인 유대 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회의 모습. (사진: ĐINH TRƯỜNG)
정치

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 접경지역 법원 회의...재판경험 공유

베트남 최고인민법원 대표단이 응우옌 반 꽝 중앙당 서기 겸 최고인민법원장을 단장으로 지난 13일부터 사흘간 캄보디아를 방문해 제8차 접경지역 법원 회의에 참석했다.  방문 기간 중 행사에 참석한 베트남과 캄보디아, 라오스 대표들은 국경을 접한 세 나라의 법원 회의 메커니즘이 실질적인 협력 채널로서, 세 나라 간의 연대, 우호 및 협력 증진에 기여하며, 지역의 평화, 안정 및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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