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총리, 프놈펜서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와 회담
캄보디아를 공식 방문중인 레 민 흥 베트남 국무총리는 10일 오전 수도 프놈펜에서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와 조찬을 겸한 회담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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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를 공식 방문중인 레 민 흥 베트남 국무총리는 10일 오전 수도 프놈펜에서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와 조찬을 겸한 회담을 가졌다.
캄보디아를 공식 방문 중인 레민흥 베트남 국무총리는 9일 프놈펜에서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와 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경제와 국방, 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레 민 흥 베트남 총리와 고위급 대표단이 라오스 총리 살럼사이 콤마싯과 캄보디아 총리 훈 마넷의 초청에 따라 8일 순방길에 올랐다. 흥 총리와 대표단의 순방기간은 오는 10일까지다.
레민흥 총리는 오는 8일부터 사흘간 고위급 대표단을 이끌고 라오스와 캄보디아를 공식 방문한다.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이자 중앙군사위원회 상임위원인 응우옌 쯔엉 탕 국방차관(상급 상장)이 이끄는 베트남 국방부 대표단이 29일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등 3개국 군대가 올해 10월 공동으로 실시하는 민방위 훈련과 관련한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도안 민 후언 베트남 공산당 정치국 위원 겸 호찌민 국가정치학원 원장은 22일 오후 하노이에서 당과 국가 지도부를 대표해 베트남 공산당, 라오스 인민혁명당, 캄보디아 인민당의 청년 지도자 대표단을 접견했다. 그는 세 정당의 젊은 지도자들을 위한 프로그램 개최가 매우 실질적인 의미를 지니며, 각 당의 젊은 간부들이 상호 이해를 증진해 장기적인 유대 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베트남 최고인민법원 대표단이 응우옌 반 꽝 중앙당 서기 겸 최고인민법원장을 단장으로 지난 13일부터 사흘간 캄보디아를 방문해 제8차 접경지역 법원 회의에 참석했다. 방문 기간 중 행사에 참석한 베트남과 캄보디아, 라오스 대표들은 국경을 접한 세 나라의 법원 회의 메커니즘이 실질적인 협력 채널로서, 세 나라 간의 연대, 우호 및 협력 증진에 기여하며, 지역의 평화, 안정 및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끄히우 쳔 캄보디아 국방장관은 제3군구 사령부 청사 신축 지원과 관련해 베트남 국방부에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하며, 이번 신청사가 베트남 인민군이 캄보디아군에 보내는 깊은 관심과 지원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증거라고 강조했다.
레 민 흥 베트남 총리는 28일 오후, 정부 청사에서 사흘 일정으로 베트남을 공식 방문 중인 삼덱 쿠온 수다리 캄보디아 국회의장과 회담했다. 쿠온 수다리 의장은 전날 하노이에 도착했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28일 오전 하노이에서 쿠온 수다리 국회의장이 이끄는 캄보디아 국회 고위급 대표단을 접견, 환담했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28일 오전, 국회의사당에서 베트남을 방문 중인 삼덱 쿠온 수다리 캄보디아 국회의장을 위한 환영식을 주재하고 회담했다. 쿠온 수다리 국회의장은 전날 사흘간의 공식 방문 일정을 위해 하노이에 도착했다.
쿠온 수다리 캄보디아 국회의장이 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의 초청으로 27일 하노이에 도착, 사흘간의 베트남 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쿠온 수다리 국회의장의 이번 베트남 방문은 2023년 취임 이후 두 번째다.
베트남 당국의 관심과 지역사회 주도의 적극적 참여로 남부 베트남 크메르 공동체의 문화유산 보존 및 진흥 노력이 점차 효과를 거두면서 지속가능한 관광 발전과 지역 경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고 캄보디아 국영 AKP 통신 등 캄보디아 언론 매체들이 보도했다.
레 민 흥 총리는 8일 오전, 베트남을 공식 방문 중인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를 위한 공식 환영식을 주최했다. 훈 마넷 총리는 오는 9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방문 기간에 하노이에서 열리는 제3차 아세안미래포럼 참석할 예정이다.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 내외와 고위급 대표단이 8일 하노이에 도착, 이틀간의 베트남 공식 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훈 마넷 총리는 레 민 흥 베트남 총리의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방문 기간 동안 제3차 아세안미래포럼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베트남과 캄보디아는 베트남 공산당 정치국 위원이자 당 중앙위원회 서기인 쩐 반 꾸옛 중앙위원회 선전교육대중동원위원회 위원장의 캄보디아 방문을 계기로 전통적인 우호 관계와 포괄적 협력을 더욱 심화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쩐껌뚜 공산당 중앙위원회 상임위원 겸 정치국원의 캄보디아 공식 방문이 양국 정당과 국가 간의 전통적 유대 강화를 돕는 중요한 정치·외교적 의미를 지녔다는 캄보디아 당국자들의 평가가 나왔다.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쩐껌뚜 서기국 상임위원이 10일 캄보디아를 공식 방문한 것은 외교적·정치적으로 깊은 의미를 지니며, 양국 정당과 국가, 국민 간의 정치적 신뢰와 상호 이해를 한층 강화하는 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캄보디아의 쿤 수다리 국회의장은 10일 오전 프놈펜에서 공식 방문중인 쩐껌뚜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상임위원회 상임위원 겸 정치국원과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을 위한 공식 환영식을 주재했다.
캄보디아를 방문 중인 쩐껌뚜 당 중앙위원회 서기국 상임위원 겸 정치국원은10일 프놈펜에서 독립기념비와 노로돔 시아누크 전 국왕 추모비, 캄보디아-베트남 우정기념비에 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