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장, 러 공산당 위원장 접견..."양당 협력 강화해야"
러시아를 국빈 방문 중인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7일 오후(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겐나디 주가노프 러시아 연방 공산당 위원장을 접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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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를 국빈 방문 중인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7일 오후(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겐나디 주가노프 러시아 연방 공산당 위원장을 접견했다.
도안 민 후언 베트남 공산당 정치국 위원 겸 호찌민 국가정치학원 원장은 22일 오후 하노이에서 당과 국가 지도부를 대표해 베트남 공산당, 라오스 인민혁명당, 캄보디아 인민당의 청년 지도자 대표단을 접견했다. 그는 세 정당의 젊은 지도자들을 위한 프로그램 개최가 매우 실질적인 의미를 지니며, 각 당의 젊은 간부들이 상호 이해를 증진해 장기적인 유대 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도안 민 후언 정치국 위원 겸 호찌민 국가정치학원 원장은 19일 오후 하노이에서 알베르토 아나야 구티에레스 상원의원 겸 서기장이 이끄는 멕시코 노동자당(PT) 고위 대표단을 접견했다. PT 대표단은 현재 베트남을 공식 방문중이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17일 오후, 국회의사당에서 베트남을 공식 방문 중인 멕시코 노동당(PT) 고위급 대표단을 접견했다. 이번 대표단은 알베르토 아나야 구티에레스 상원의원 겸 노동자당 서기장이 이끌고 있다.
베트남 건설부는 최근 베트남 정부와 라오스 정부 간의 도로 운송에 관한 협정 체결 계획을 승인하는 결정 제1405/QĐ-BXD호를 발표했다.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12일 오후(현지 시간) 오클랜드에 도착해 3일간의 뉴질랜드 국빈 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방문은 신디 키로 뉴질랜드 총독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소폰 자람 태국 국회의장 겸 하원의장이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의 초청으로 5일부터 사흘 일정으로 베트남 공식 방문에 나서 관심이 쏠린다.
'2026년 다낭 국제 응옥린 인삼 및 약용식물 축제'가 다양한 프로그램과 풍성한 행사로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베트남 청년기업가협회는 싱가포르 기업연맹(SBF) 및 여러 파트너들과 함께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아세안 컨퍼런스 및 2026 ASEANext 포럼의 일환으로 2026년 베트남 민간경제포럼(VPSF) 국제 자문 세션을 공동 개최했다.
레 민 흥 총리는 30일 오전, 정부 청사에서 캐롤라인 베레스포드 주베트남 뉴질랜드 대사를 접견했다.
쩐 껌 뚜 정치국 위원 겸 상임 서기는 29일 오후, 베트남 공산당 중앙당사에서 레베리엔 은디쿠리요 부룬디 집권 민주수호국가평의회-민주수호군(CNDD-FDD) 당 사무총장이 이끄는 CNDD-FDD 고위급 대표단을 접견했다. 이들 대표단은 지난 27일 하노이에 도착한 CNDD-FDD 대표단은 31일까지 베트남을 공식 방문한다. .
베트남 세관과 중국 해관총서가 최고위급 지도자들의 공동 인식을 실현하기 위해 밀수 및 무역사기 방지, 조사 협력 강화를 비롯해 정보 교류 확대, 국경을 넘나드는 범죄에 대한 통제 및 법 집행 협력 강화에 합의했다.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59차 아세안 외교장관회의 및 관련 회의에 참석중인 레 호아이 쭝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 장관이 24일 자비에르 베텔 룩셈부르크의 부총리 겸 외무장관과 회담을 갖고 관계증진 방안 등 현안을 논의했다.
베트남의 국부 호찌민 주석 이미지가 1, 2일 양일간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서울 중심가의 대형 전자 스크린에 등장했다.
베트남과 한국의 환경 단체 대표들이 최근 꾹 푸엉 국립공원에서 2026~2029년 기간 환경 보호 및 야생동물 구조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생물다양성 보전 강화와 기후변화 대응, 환경 분야에서 청년들의 역할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부가 매년 5월6일을 '베트남 물류의 날'로 지정해 물류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관련 산업의 발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5월 첫째 주도 '베트남 물류 주간'으로 지정돼 다양한 행사들이 이어질 전망이다.
산업통상부 장관은 최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결정에 서명했다.
팜 더 뚱 공안부 차관(상급 중장)과 응우옌 민 부 외교부 차관이 26일 하노이 국가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유엔 사이버범죄방지협약(하노이 협약) 서명식 및 고위급 회의에서 고위급 토론을 공동 주재했다.
응우옌 반 응이아 베트남 인민군 총참모부 총참모차장(상급 중장)은 유엔 평화유지 임무 강화를 위한 방안으로, 훈련 및 장비 개선, 국제 협력 확대, 경험 공유, 디지털 및 인공지능(AI) 기술 도입, 그리고 환경 보호와 안보를 임무에 통합하는 것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