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룩셈부르크 외교장관 회담...협력증진 합의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59차 아세안 외교장관회의 및 관련 회의에 참석중인 레 호아이 쭝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 장관이 24일 자비에르 베텔 룩셈부르크의 부총리 겸 외무장관과 회담을 갖고 관계증진 방안 등 현안을 논의했다.
#국제 협력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59차 아세안 외교장관회의 및 관련 회의에 참석중인 레 호아이 쭝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 장관이 24일 자비에르 베텔 룩셈부르크의 부총리 겸 외무장관과 회담을 갖고 관계증진 방안 등 현안을 논의했다.
베트남의 국부 호찌민 주석 이미지가 1, 2일 양일간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서울 중심가의 대형 전자 스크린에 등장했다.
베트남과 한국의 환경 단체 대표들이 최근 꾹 푸엉 국립공원에서 2026~2029년 기간 환경 보호 및 야생동물 구조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생물다양성 보전 강화와 기후변화 대응, 환경 분야에서 청년들의 역할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부가 매년 5월6일을 '베트남 물류의 날'로 지정해 물류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관련 산업의 발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5월 첫째 주도 '베트남 물류 주간'으로 지정돼 다양한 행사들이 이어질 전망이다.
산업통상부 장관은 최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결정에 서명했다.
팜 더 뚱 공안부 차관(상급 중장)과 응우옌 민 부 외교부 차관이 26일 하노이 국가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유엔 사이버범죄방지협약(하노이 협약) 서명식 및 고위급 회의에서 고위급 토론을 공동 주재했다.
응우옌 반 응이아 베트남 인민군 총참모부 총참모차장(상급 중장)은 유엔 평화유지 임무 강화를 위한 방안으로, 훈련 및 장비 개선, 국제 협력 확대, 경험 공유, 디지털 및 인공지능(AI) 기술 도입, 그리고 환경 보호와 안보를 임무에 통합하는 것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