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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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텔 군사산업통신그룹(Viettel) 산하 메트폰(Metfone)의 베트남 및 캄보디아 직원들이 설(Tet) 명절을 맞아 함께 반쯩(Chung) 떡을 싸는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 HUY VU)
사진

사진으로 보는 뗏 전통, 캄보디아에서도 베트남 문화 체험

매년 설날이 다가오면 캄보디아에 진출한 베트남 기업들은 반쯩(베트남 전통 떡) 싸기, 고향의 맛을 담은 음식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봄맞이 모임을 개최한다. 이를 통해 베트남 문화를 지역사회에 전파하고, 캄보디아 현지인들과의 교류를 더욱 가깝게 하고 있다.

하노이에서 열린 2026년 봄 박람회 부스를 방문하는 관람객들 (사진: VNA)
시장

봄 박람회에 '구름인파'...해외방문객, 풍부한 문화에 탄성

2026년 봄 박람회는 국내외 방문객 모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예상을 뛰어넘는 인파를 끌어모았다. 베트남 문화를 체험하고 배우고자 하는 일반 관람객부터 새로운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모색하는 기업인들까지, 참가자들은 문화적으로 독창적이고 역동적이며 창의적인 베트남의 모습을 발견했다.

후에 고대 성채의 깃대탑은 세계문화유산인 후에 황성 유적지의 일부이다. (사진: hue.gov.vn)
특집

유네스코, 베트남 '지속가능 발전' 문화 비전에 찬사

유네스코는 베트남 정치국 결의 80-NQ/TW에 담긴 비전을 유네스코는 높이 평가한다며 “베트남이 문화를 핵심 자원이자 발전의 축으로 삼음으로써, 국민과 가치, 정체성을 장기 국가 전략의 중심에 두고 있음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정치와 예술이 어우러진 프로그램 ‘조국은 가슴 속에’는 2025년 문화계의 주요 하이라이트로 꼽혔다.
특집

문화 발전에 날개 달아준 정책 결정..."국가예산의 2% 배정"

또럼 당 서기장은 지난 7일 정치국을 대표해 베트남 문화 발전에 관한 결의안 제80호(80-NQ/TW, 이하 결의안 80)를 서명·공포했다. 이번 결의안은 국가가 새로운 발전 시대로 접어들고, 당 창건 100주년과 국가 창건 100주년이라는 중대한 이정표를 향해 나아가는 중요한 시점에 발표됐다.

호앙 하(Hoang Ha)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문화예술잡지 편집장. (사진: vanhoanghethuat.vn)
국내

제14차 당대회 초안 문서, 베트남 문화와 국민 강조

모든 계층의 당국, 각계각층의 국민, 지식인, 예술가, 연구자, 공무원들이 제14차 전국당대회에 제출될 초안 문서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새로운 시대에 베트남의 문화적·인적 역량을 강화하는 방안이 주요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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