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fone은 14일 오후 프놈펜에서 2026년 설을 맞아 반쯩(베트남 전통 떡) 만들기 행사와 봄맞이 모임을 개최했다. 올해 행사는 베트남인과 캄보디아인 직원을 포함해 100명 이상의 임직원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매년 설날이 다가오면 캄보디아에 진출한 베트남 기업들은 반쯩(베트남 전통 떡) 싸기, 고향의 맛을 담은 음식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봄맞이 모임을 개최한다. 이를 통해 베트남 문화를 지역사회에 전파하고, 캄보디아 현지인들과의 교류를 더욱 가깝게 하고 있다.
Metfone은 14일 오후 프놈펜에서 2026년 설을 맞아 반쯩(베트남 전통 떡) 만들기 행사와 봄맞이 모임을 개최했다. 올해 행사는 베트남인과 캄보디아인 직원을 포함해 100명 이상의 임직원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