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에 거주하는 베트남 세대들이 전통 의상 아오자이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베트남통신사 제공)
해외 베트남인

지구촌 베트남 공동체들, 설맞이 행사...정체성 확인

말의 해 병오년 설을 앞두고 해외 베트남인들이 공관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행사를 열어 문화 정체성을 확인하고 현지인들에게 베트남의 전통 문화를 소개하는 등 지구촌 곳곳의 베트남 공동체 주변에 명절 분위기가 점차 무르익고 있다.   

주스리랑카 베트남 대사관은 최근 설날(뗏) 행사를 개최해 현지에서 거주하고 공부하며 일하는 200여 명의 베트남 교민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러시아 주재 베트남 대사관 관계자들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V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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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거주 베트남사회도 당 지도력에 신뢰 피력

최근 베트남 공산당(CPV) 제14차 전국대회의 성과와 긍정적인 분위기가 해외에 거주하는 베트남인들 사이에서도 깊은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베트남과 긴밀한 협력 및 자매결연 관계를 맺고 있는 러시아의 상트페테르부르크에 거주하는 베트남 공동체 내에서도 이러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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