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이 참석한 가자 평화위원회 창립회의 모습. 회의는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렸다. (사진: V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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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장의 가자 평화위원회 창립회의 참석, 다자외교 격상에 기여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이 워싱턴 D.C에서 열린 가자 평화위원회 창립회의 참석 등 미국 방문 일정을 모두 마치고 21일 저녁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가자 평화위원회 창립회의 의장인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초청에 따라 사흘 일정으로 이뤄진 이번 방문은 당 서기장이 다자외교의 전면에 나선 것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이 가자 평화 위원회 창립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 V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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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국가발전의 시대를 맞이하는 베트남의 자세

말의 해 벽두에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초청으로 가자 평화위원회 창립총회에 창립 회원 자격으로 참석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이 국가 발전 목표 실현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새로운 사고방식과 새로운 동력을 확고히 했음을 보여준다.

응우옌 주이 응옥(왼쪽에서 세 번째) 정치국 위원 겸 중앙 과학·기술·혁신·디지털전환 지도위원회 부위원장이 로젠 파트너스 대표단과의 업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 V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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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미국과 과학기술·디지털 전환 협력강화 모색

응우옌 주이 응옥 정치국 위원 겸 중앙 과학·기술·혁신·디지털전환 지도위원회 부위원장은 19일부터 20일까지 워싱턴 D.C.에서 열린 가자 평화위원회 창립 회의에 참석한 또럼 당 서기장의 방미 일정의 일환으로 로젠 파트너스, 애리조나 주립대학교(ASU), 메타 플랫폼스, 미국 반도체산업협회(SIA)측을 찾아 투자 유치 등 다각적인 지원 가능성 등을 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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