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 대상 온라인 세제 질의응답...개정 세법 등 답변
베트남 국세청은 23일 오전, 관세청 및 한국 대사관과 함께 2026년 한국 기업을 위한 세금 및 관세 정책에 관한 온라인 질의응답 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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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세청은 23일 오전, 관세청 및 한국 대사관과 함께 2026년 한국 기업을 위한 세금 및 관세 정책에 관한 온라인 질의응답 회의를 개최했다.
베트남 조국전선 중앙위원회 고위급 대표단은 21일까지 사흘간 이어진 방한 기간 중 한국측 기관 및 단체, 주한 베트남 대사관, 재한 베트남 동포사회와 일련의 업무 회의를 하고 베트남-한국 기업인·투자협회(VKBIA) 및 베트남-한국 전문가·지식인협회(VKEIA)와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당과 국가의 대외정책 노선을 효과적으로 이행하고 인민 외교의 역할을 발휘하는 한편, 전 민족 대단결을 강화하고, 베트남-한국 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심화하는 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베트남 남중부 빈투언 소재 빈떤 4 화력발전소가 최근 발전소용 전기설비 제조 분야의 한국 기업 대표단과 업무 협의를 진행했다.
트남 여행업체 비엣트래블주식회사와 한국관광공사(KTO)가 17일 하노이에서 관광홍보 강화와 상품개발 등을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오는 2028년까지 유효한 이번 협약은 특히 베트남 관광객의 한국 방문 시장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어 주목된다.
'2026 한-아세안 지역 연계성 포럼'이 16일 정책 입안자들과 학자, 전문가, 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막했다고 베트남통신(VNA)이 보도했다.
한국에서 취업 중인 베트남인 등 외국인 노동자 보호 업무는 신속한 지원과 함께 예방 강화, 인식 제고, 안전한 상담 및 신고 채널 접근성 확대가 병행돼야 한다고 부 호 주한 베트남 대사가 16일 밝혔다.
주한 베트남 무역대표부와 대한민국 소상공인연합회(KFME)는 10일 서울에서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양국의 소상공인 및 영세기업 간 연결 강화 등 경제 및 무역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송치영 KFME 회장은 "베트남의 젊은 인구, 역동적인 시장, 그리고 높은 성장 잠재력은 K-브랜드, 기술, 서비스 전문성을 갖춘 한국 소상공인들의 강점과 완벽하게 부합한다"고 말했다.
베트남 내 K-팝 팬들을 위한 ‘2026 K-팝 러버스 페스티벌’이 오는 11일부터 이틀간 하노이의 쩐년똥 보행자 거리에서 열린다. 주베트남 한국문화원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서울신문과 협력해 올해 K-팝 러버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입장은 무료다.
한국 정부는 최근 수천억 달러 규모의 초대형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대한민국을 인공지능(AI) 분야의 강국으로 도약시키겠다는 목표를 내세웠다. 정보기술 혁신이 거세게 일고 있는 가운데, AI는 앞으로 수십 년간 한국의 미래 발전을 좌우할 '전략적 카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베트남의 국부 호찌민 주석 이미지가 1, 2일 양일간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서울 중심가의 대형 전자 스크린에 등장했다.
안규백 한국 국방부 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은 28일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 분야를 포함한 양국 간 국방 교류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강화하기로 합의했다.
베트남 해경 소속 경비함정 CSB 8001함이 19일까지 닷새간 대한민국을 방문해 해양 법집행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는 등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발전에 기여했다.
최근 글로벌 경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이재명 한국 대통령이 벨기에와 이탈리아에서 가진 고위급 회담은 유럽과의 경제, 기술, 안보 협력을 확대하려는 한국의 강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비나밀크 등 베트남 식품업체들이 9일 개막된 한국 최대 식품 박람회 ‘서울푸드 2026’에 대거 참가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한국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12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박람회에는 베트남 식품업체 28개사가 참여해 자사 브랜드 홍보와 함께 비즈니스 파트너십 확장에 나서고 있다.
한국 의료기기 업계가 최근 베트남 시장 진출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베트남의 의료비 지출이 빠르게 증가하고 첨단 의료기술에 대한 수요도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이라는 관측에서다.
한국에서 가장 큰 면적을 자랑하는 경상북도가 지속 가능한 인재 확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제협력 교육 모델을 선도적으로 도입, 본격적인 실험에 나섰다. 젊은 인구가 풍부하고 문화적으로도 유사성이 높은 베트남이 전략적 우선 협력 파트너로 선정됐다.
레민흥 베트남 총리는 23일 "이제 베트남과 대한민국이 양국 협력을 투자 파트너 관계에서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동반자 관계로 한 단계 격상시켜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대한민국 영부인 김혜경 여사는 23일 하노이에서 열린 ‘2026 한국 문화관광축제’에 참석해 다양한 활기찬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 내외는 22일 저녁 하노이에서 국빈 방문 중인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 내외를 위해 국빈 만찬을 주최했다.
11일, 하노이에서 국제대학교가 주최한 ‘반도체 미래서밋’ 세미나에는 약 20명의 전문가와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인공지능(AI) 발전과 전 세계적인 칩 수요 급증 속에서 반도체 인력 부족 문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반도체 인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졸업 후 즉시 실무에 투입될 수 있는 반도체 엔지니어를 양성하기 위해 기업과 학교가 함께 하는 새로운 교육 모델이 논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