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국회의장 "기업들과 동행...제도·정책 등 완비"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8일 서울에서 일부 한국 기업 대표들과 가진 면담에서 “베트남 국회는 항상 기업 공동체와 함께할 것”이라며, “기업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경청하고 제도와 정책, 법률을 보다 편리하고 투명하며 안정적으로 완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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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8일 서울에서 일부 한국 기업 대표들과 가진 면담에서 “베트남 국회는 항상 기업 공동체와 함께할 것”이라며, “기업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경청하고 제도와 정책, 법률을 보다 편리하고 투명하며 안정적으로 완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국 방문 중인 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이 8일 오후 서울에서 SK그룹 회장, 삼성전자 사장, LG이노텍 사장을 각각 접견했다.
한국을 공식 방문 중인 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이 8일 오전 서울에서 문진석 한베의원친선협회 회장을 접견했다.
박종현 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한국기자협회 대표단이 7일 오후 하노이에서 베트남기자협회를 찾아 간담회를 갖고 교류 증진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을 공식 방문 중인 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은 7일 한성숙 국무총리와 회담을 갖고 관계증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방한 중인 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은 7일 서울에서 조정식 한국 국회의장과 회담을 갖고 양국의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심화하기 위한 방안에 합의했다. 회담에서는 경제협력과 과학기술, 의회 협력, 인적교류 확대 등이 집중 논의됐다.
한국을 공식 방문 중인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6일 베트남 내 활동과 관련이 있는 한국의 저명 인사들과 지식인, 협회, 민간단체, 기업, 비정부기구(NGO) 대표 등 70여 명과 만남을 갖고 경제·문화 교류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연관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베트남어과)는 "베트남과 한국 국회 간 교류를 강화하는 것은 양국 관계에서 국민의 목소리와 이익이 반영되도록 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의 공식 한국 방문은 베트남이 베트남·한국 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특별히 중시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방문은 양국 의회 간 협력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고, 고위급 합의 이행을 촉진하는 한편, 양국 간 새로운 발전 동력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부 껀터시 투자·무역·관광진흥센터(CPA)와 베트남-한국 기업인·투자협회(VKBIA)가 27일 호찌민시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투자와 무역, 관광, 과학기술 및 기업 협력 연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다낭시 혁신·창업의 날(SURF 2026)이 19일 ‘성장의 새로운 시대 - 혁신 선도’를 주제로 다낭시에서 개막했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15일, 대한민국 광복 81주년을 맞아 이재명 대통령에게 경축 전문을 보냈다.
FPT그룹과 한국업체 나르마(NARMA)가 최근 차세대 무인 항공기(UAV) 연구,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의 협력은 나르마가 개발한 세계 최초의 틸트로터 드론 AF100을 위한 인공지능(AI) 기술과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에 우선적으로 초점이 맞춰져 있다.
당 중앙위원인 레 응옥 꽝 중 다낭시 당서기 겸 다낭시 국회 대표단 단장은 28일 오전, 다낭시에서 주다낭 중국 총영사와 주다낭 한국 총영사를 각각 접견하고 협력증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베트남 국세청은 23일 오전, 관세청 및 한국 대사관과 함께 2026년 한국 기업을 위한 세금 및 관세 정책에 관한 온라인 질의응답 회의를 개최했다.
베트남 조국전선 중앙위원회 고위급 대표단은 21일까지 사흘간 이어진 방한 기간 중 한국측 기관 및 단체, 주한 베트남 대사관, 재한 베트남 동포사회와 일련의 업무 회의를 하고 베트남-한국 기업인·투자협회(VKBIA) 및 베트남-한국 전문가·지식인협회(VKEIA)와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당과 국가의 대외정책 노선을 효과적으로 이행하고 인민 외교의 역할을 발휘하는 한편, 전 민족 대단결을 강화하고, 베트남-한국 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심화하는 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베트남 남중부 빈투언 소재 빈떤 4 화력발전소가 최근 발전소용 전기설비 제조 분야의 한국 기업 대표단과 업무 협의를 진행했다.
트남 여행업체 비엣트래블주식회사와 한국관광공사(KTO)가 17일 하노이에서 관광홍보 강화와 상품개발 등을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오는 2028년까지 유효한 이번 협약은 특히 베트남 관광객의 한국 방문 시장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어 주목된다.
'2026 한-아세안 지역 연계성 포럼'이 16일 정책 입안자들과 학자, 전문가, 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막했다고 베트남통신(VNA)이 보도했다.
한국에서 취업 중인 베트남인 등 외국인 노동자 보호 업무는 신속한 지원과 함께 예방 강화, 인식 제고, 안전한 상담 및 신고 채널 접근성 확대가 병행돼야 한다고 부 호 주한 베트남 대사가 1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