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빛난 베트남 문화...아오자이 패션쇼 '눈길'
베트남 이주여성협회 창립 7주년 기념 행사가 18일 경기도 안산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여성의 날(10.20)을 기념하는 다양한 문화 교류와 활동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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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이주여성협회 창립 7주년 기념 행사가 18일 경기도 안산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여성의 날(10.20)을 기념하는 다양한 문화 교류와 활동으로 꾸며졌다.
중부 럼동성과 한국 파트너 간의 무역, 투자, 관광 협력 강화를 위한 비즈니스 네트워킹 컨퍼런스가 8일 쑤언흐엉-달랏 지역에서 양측의 지방 당국, 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럼동성과 한국측은 양측이 상호 강점을 가진 분야에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국 기업 대표단이 18일 메콩 삼각주 중심도시 껀터와의 항공기술 응용, 첨단 인력 양성, 기술 이전, 혁신,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협력에 관심을 표명했다. 이들 대표단은 이날 껀터 지역 당국과의 회의에서 이같은 입장을 피력했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 내외와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한국을 방문한 7일 먼 의장 부인 응우옌 티 타인 응아 여사와 조정식 한국 국회의장 부인 조미선 여사가 서울에 위치한 한국 국회박물관을 찾았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 내외와 함께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 일원으로 한국을 공식 방문 중인 부 다이 탕 하노이시 인민위원회 위원장(시장)은 7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양자 회담을 갖고 시 차원의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
베트남과 대한민국 간의 협력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양국은 각자의 발전 전략을 조율하며, 기존의 전통적 협력 모델에서 첨단기술, 혁신, 공동 가치 창출을 중심으로 한 전략적 협력으로 전환하고 있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 내외와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6일부터 11일까지 한국과 몽골을 공식 방문한다.
베트남 남부 메콩 델타 지역의 허브 껀터시와 한국 전라북도가 비즈니스 연계 강화와 관광 상품 개발, 관광 코스 및 여행 노선 구축을 통한 관광 협력에 벌벗고 나선다.
베트남 외교부가 이임하는 최영삼 주 베트남 한국대사에게 ‘베트남 외교공로훈장’을 수여했다.
레 호아이 쭝 베트남 외교장관은 15일 이 훈장이 최 대사의 헌신과 양국 관계 증진에 대한 기여를 공식 인정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최 대사는 베트남이 한국의 대(對)지역 외교 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파트너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한국 역시 다양한 분야에서 베트남의 신뢰받는 파트너로 확고히 자리잡았다고 말했다.
껀터시와 한국 파트너들이 스마트 도시 개발, 인공지능(AI), 그린 산업 분야에서 협력 확대를 추진한다. 껀터시 인민위원회는 2일 베트남을 방문 중인 한국측 대표단과의 회담에서 이런 입장을 밝혔다.
대한민국에는 지난 2018년 이후, 750명 이상의 베트남 근로자들이 용접 및 금형 제작 등 뿌리산업 분야 채용 사업을 통한 고용허가제(EPS)에 따라 근무하고 있다. 이 제도를 통해 지원하는 베트남 근로자들은 다른 산업 분야 지원자들에 비해 여러 가지 혜택을 누리고 있다.
중부 자라이성이 빼어난 해안 경관과 중부고원 풍광, 풍부한 문화유산이 어우러진 독특한 매력을 바탕으로 한국 관광객과 투자자들에게 떠오르는 신흥 목적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까오 아인 뚜언 재무부 차관은 12일 최영삼 대사 등 한국대사관 대표단을 접견하고 양국 간 협력 증진을 위한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순환 농업과 환경 개선 및 지속 가능한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협력 프로그램이 26일 하이퐁시 루우 끼엠 지역에서 출범했다.
"호찌민 주석의 삶과 업적은 베트남 국민 여러 세대에 영감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많은 학자와 지식인들에게도 깊은 감동을 안겨주었습니다."
일본의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19일 양국 정상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대한민국을 방문했다. 이번 정상회담은 이재명 대통령이 주최하며, 과거 긴장됐던 양국 관계와 달리 양측 모두 이견을 극복하고 시급한 전략적 현안들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와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부인 응오 프엉 리 여사는 23일 하노이에 위치한 베트남 민족학 박물관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한국 정상의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과 국가주석과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양국 정상회담 이후 양국 부처 및 기관 간 협력 문서 교환식을 함께 참관했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하노이에서 협력 협정 체결식을 직접 참관한 직후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베트남어 및 베트남 문화 교육의 현황과 교육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세미나가 12일 광주에서 베트남 공동체를 대상으로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