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타인 먼 국회의장, 몽골 공식 방문 시작
쩐 타인 먼 국회의장과 부인 응우옌 티 타인 응아 여사 및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9일 오후(현지시간) 울란바토르 칭기즈칸 국제공항에 도착해 사흘간의 몽골 국빈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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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 타인 먼 국회의장과 부인 응우옌 티 타인 응아 여사 및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9일 오후(현지시간) 울란바토르 칭기즈칸 국제공항에 도착해 사흘간의 몽골 국빈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15일, 대한민국 광복 81주년을 맞아 이재명 대통령에게 경축 전문을 보냈다.
레 호아이 쭝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 장관과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외교부 장관이 공동 주재한 제4차 베트남·뉴질랜드 외교장관회의(FMM-4)가 13일, 오클랜드에서 개최됐다. 이번 회담은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뉴질랜드 공식 방문 일환으로 이뤄졌다.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13일 저녁(현지시간) 데임 신디 키로 뉴질랜드 총독의 초청으로 이뤄진 국빈 방문 일정을 성공리에 마치고 오클랜드를 떠나 귀국길에 올랐다.
호주를 국빈 방문 중인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10일 정오(현지시간)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마거릿 비즐리 뉴사우스웨일스 주지사와 회담했다.
제33차 외교회의가 7일 오후, 하노이에서 7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공식 폐막됐다. 회의에는 정치국 위원인 레 호아이 쭝 외교장관이 참석해 지도 연설을 했다.
레 민 흥 베트남 국무총리가 4일 오전, 하노이에서 '혁신적 사고·단호한 행동·실질적 성과'를 주제로 한 제33차 외교회의의 일환으로 열린 새로운 시대 국가 발전을 위한 전체회의에 참석했다.
국가가 새로운 발전의 시대에 진입하는 여정에서 해외에 거주하는 우리 동포들의 중요한 기여를 빼놓을 수 없다. 이들은 고국과 뿌리를 늘 마음에 두고 있는 자랑스러운 베트남의 아들딸들이다.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제59차 아세안 외교장관회의 및 관련 회의 참석 중인 레 호아이 쭝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 장관이 24일 하비에르 에두아르도 마르티네스-아차 바스께스 파나마 외교부 장관과 회담을 가졌다.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59차 아세안 외교장관회의 및 관련 회의에 참석중인 레 호아이 쭝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 장관이 24일 자비에르 베텔 룩셈부르크의 부총리 겸 외무장관과 회담을 갖고 관계증진 방안 등 현안을 논의했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총서기 겸 국가주석은 6일 하노이에서 포르투갈과 이란, 몽골, 미국, 미얀마의 신임 주베트남 대사들을 접견했다. 이날 대사들은 신임장을 제출하며 베트남에서의 외교 임무를 시작했다.
팜자뚝 정치국 위원 겸 상임 부총리는 10일 오전 정부청사에서 신발과 섬유, 화학, 부동산,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한국 진상영 TKG태광 사장을 접견했다.
국가의 새로운 발전 단계에서의 외교 정책에 대한 주요 방향이 제14차 당 전국대회에서 제시됐다.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차원의 포괄적 외교” 실현을 요구하고 있다. 이는 국가 이익을 최우선으로 보장하고, 평화와 독립, 자주, 자강을 근간으로 삼으며, 모든 정책의 중심에 국민을 두고, 국제사회에 대한 기여를 책임으로 여기는 것을 의미한다.
레 호아이 쭝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 장관은 “당 대회에서 전략적 자율성과 자주 역량 강화의 관점을 추가하고, 외교 및 국제 통합을 ‘핵심적이고 상시적인’ 과업으로 확립했다”고 밝혔다.
정치국 위원인 레 호아이 쭝 외교장관은 “외교 및 국제 통합을 추진하는 일은 외교 전문 기관이나 외교부만의 과제가 아니라, 당과 국민, 군대를 비롯한 전체 정치 체계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공동의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르엉 끄엉 국가주석은 외교 부문 창립 80주년(1945년 8월 28일~2025년)을 맞아 기념 논평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