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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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솟 보도내용 캡처 (출처: VNA)
베트남 및 세계

태국서 호찌민 발자취 찾는 베 정상...현지 신문, 역사적 의미 조명

태국 일간지 카오솟 영문판은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태국 공식방문을 집중 조명하며, 특히 그의 우돈타니(Udon Thani) 방문 계획이 갖는 특별한 역사적 의미를 강조했다. 우돈타니는 약 한 세기 전 호찌민 주석의 혁명 활동과 밀접하게 연관된 장소로, 이번 방문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까오 바 카인이 16일, 호찌민 주석 탄생 136주년을 맞아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호찌민 주석 동상 주변을 청소하고 헌화하고 있다. (사진: 카이 호안)
해외 베트남인

이역만리 파리서 호찌민 주석 기억 지키는 베트남인

몇 달째, 매주 주말마다 까오 바 카인 씨는 파리 외곽 몽트뢰유에 위치한 몽트뢰 공원의 호찌민 주석 동상을 찾아가 그곳을 청소하고 관리하고 있다. 누구의 부탁도 받은 적 없지만, 그는 이 일이 국내외 여러 세대의 베트남인들에게 존경받는 위대한 지도자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현하는 자신만의 방식이라고 느꼈다.

호찌민 공산주의 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서기인 응우옌 뜨엉 람 베트남 청년연맹(VYF) 회장이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사진: VNA)
사회

‘내 조국 사랑’ 2026 여정 출범..."역사·평화·시민책임 교육"

'내 조국 사랑' 여정 2026 및 베트남 청년연맹(VYF) 전통의 날(1956.10.15) 70주년을 기념하는 홍보 캠페인이 5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다. 연맹은 14일 기자회견에서 이번 여정이 전국의 역사적, 문화적, 혁명적 명소들을 잇는 7개 구간으로 구성된다고 밝혔다.  여정은 16일 응에안에서 호찌민 주석의 생일을 기념하며 시작되며, 이후 후에시, 뚜옌꽝–룽꾸 깃발탑, 디엔비엔, 카인호아, 까마우, 호찌민시를 거쳐 10월 하노이에서 마무리된다.

호찌민전집은 약 3,300편의 작품을 담은 15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내

전당대회 앞두고 호찌민 주석 관련 출판물 재발간

스텃국가정치출판사는 베트남 공산당 제14차 전국대회를 기념하여 호찌민 주석 관련 3대 기념 도서 시리즈를 재발간했다. 이번에 재출간된 도서는 『호찌민전집』(15권), 『호찌민 연대기』(10권), 그리고 『역사 속 오늘의 호찌민 주석』(2권)이다.

8일 호찌민 박물관에서 열린 “10월 혁명 발상지에 남긴 호찌민의 발자취” 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한 대표단. (사진: VNA)
베트남 및 세계

호찌민 주석의 소련 발자취 조명 전시회, 하노이서 개막

베트남 지도자 호찌민 주석이 소련에 머물던 시기에 그의 활동상을 엿볼 수 있는 전시회가 8일 하노이의 호찌민 박물관에서 개막했다. '10월 혁명의 고향에 남긴 호찌민의 발자취'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호찌민과 러시아 간의 깊은 인연과 양국 우호 증진에 기여한 그의 지속적인 업적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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