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장이 찾은 원로 지도자들의 자택에는 레주언, 응우옌반린 전 당 서기장, 보찌꽁 전 국가평의회 의장, 레득아잉 전 국가주석, 팜흥 전 각료평의회 의장, 보반끼엣 전 총리가 포함됐다.
레주언 전 서기장(1907~1986)는 호찌민 주석의 뛰어난 제자로, 60년간 혁명에 헌신했으며, 그 중 26년 연속으로 당 중앙위원회 제1서기 및 서기장을 역임했다. 그의 삶과 경력은 국가 독립과 통일, 사회주의 노선에 대한 헌신을 상징한다.
응우옌반린 전 총서기(1915~1998)는 국가 독립, 사회주의, 국민 행복을 위해 평생을 바친 굳건하고 헌신적인 공산주의 지도자였다. 그는 약 70년간 각지와 여러 분야에서 혁명에 몸담으며, 당과 국민에 대한 전심전력의 헌신을 보여줬다.
보찌꽁 전 국가평의회 의장(1912~2011)은 국가 해방과 건설, 국방을 위해 80년 가까이 헌신한 충직하고 모범적인 혁명 지도자였다. 그는 청렴, 겸손, 국민에 대한 헌신으로 널리 존경받았다.
레득아잉 전 국가주석(1920~2019)은 80년 넘게 당과 국가의 혁명에 헌신하며 큰 공헌을 남겼다. 그의 혁명적 삶은 국민이 본받아야 할 빛나는 모범으로 평가된다.
팜흥 전 각료평의회 의장(1912~1988)은 호찌민 주석의 뛰어난 제자이자, 당과 국가, 국민의 존경받는 지도자로, 60년 넘게 혁명에 참여하며 애국심, 소박함, 국민에 대한 헌신을 실천했다.
보반끼엣 전 총리(1922~2008)는 국가 발전의 중대한 시기에 당의 핵심 지도자 중 한 명이었다. 그의 삶과 경력은 충직한 혁명가이자, 국가와 국민을 위해 평생을 바친 탁월한 지도자의 표상이다.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수행단은 고(故) 혁명가들에게 엄숙히 경의를 표하며, 그들의 당과 국가에 대한 지대한 공헌을 기렸다. 이들은 작고한 지도자들의 평생 헌신과 혁명적 업적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이들 지도자의 유가족들에게도 안부와 건강, 생활 여건을 살피며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