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30일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히면서 당 서기장의 이번 방문은 통룬 시술릿 라오스 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겸 라오스 국가주석의 초청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전했다.
VNA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또럼 서기장과 고위급 베트남 대표단이 내달 5일 라오스를 국빈 방문한다.
외교부는 30일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히면서 당 서기장의 이번 방문은 통룬 시술릿 라오스 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겸 라오스 국가주석의 초청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