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호찌민시의 국가예산 수입은 2025년에도 전국 예산 수입 징수 1위를 차지하게 됐다.
특히 국내 수입이 총 574조 2,400억 동(VND)에 달해 목표치를 훨씬 웃도는 실적을 나타냈다.
한편, 원유 수입은 45조 2,600억 동, 수출입 수입은 179조 7,400억 동을 각각 기록했다.
또한, 호찌민시는 원조 및 지역 내 모금 기여금으로 8억 600만 동의 수입을 올렸다.
현지 당국은 2025년의 수입 실적이 도시가 다음 발전 단계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2026년 이후에도 국가 경제의 중심 역할에 걸맞은 야심찬 재정 목표 달성을 위해 더 높은 기대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V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