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 동안 많은 방문객들이 찾고 있는 응에안성의 낌리엔 특별 국가유적지. (사진: Minh Quang)
여행

북중부 지역으로 떠나는 봄맞이 문화여행 '인기몰이'

매년 봄이 되면 북중부 지역은 축제의 북소리, 민요, 그리고 흥겨운 행렬로 활기를 띤다. 최근 몇 년간 각 지역의 고유한 강점을 부각하려는 노력과 더불어, 탄호아성, 응에안성, 하띤성은 협력하여 지역 간 연계를 강화하고 인상적인 ‘문화 여정’을 만들어가고 있다.

 설날을 맞아 하노이를 방문하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들. (사진: VNA)
목적지

하노이, 트립어드바이저 최고상 무더기 수상 영예

베트남 수도 하노이가 최근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가 발표한 ‘트래블러스 초이스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데스티네이션 2026 어워즈(Travelers’ Choice Best of the Best Destinations 2026 Awards)’의 주요 부문에서 잇따라 선정되며 국제적인 문화관광 도시로서의 공고한 위상을 재확인했다.  

삽화 이미지 (사진: nhandan.vn)
목적지

길어진 설 연휴...베트남 여행객들 시야도 '활짝'

 2026년 설날(뗏) 연휴 기간 동안 베트남인의 여행 패턴이 뚜렷하게 다양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Booking.com의 브라나반 아룰조티 베트남 지사장은 "소비자들이 혼잡한 성수기를 피하기 위해 일찍 출발하거나, 해외로의 단거리 여행을 선호하는 경향이 점점 뚜렷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다낭 관광 부스 개막식이 현지 시간 2월 5일에 개최되었으며, 이 자리에는 레꽝비엔 주인도 베트남 총영사가 참석했다.
여행

다낭, 인도관광시장 공략...뭄바이서 MICE 관광 홍보

다낭시가 2026년 인도에서 개최되는 아웃바운드 트래블 마트(OTM)에 참가하며, 지역 내 선도적인 MICE 및 웨딩 관광지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다낭시는 뚜렷한 정체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경험을 유연하게 설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며, 인도 파트너들과 함께 지속 가능하고 장기적인 관광 상품 개발에 적극적으로 동행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강조했다.

호안끼엠 호수 주변에서 씨클로(인력거) 체험을 하는 관광객들. (사진: 베트남통신사)
여행

'소프트파워'에 눈돌린 베트남...국제위상 강화 포석

베트남은 2045년까지 소프트파워 지수에서 아세안 상위 3위, 세계 30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관광, 투자, 혁신, 국제 문화 교류의 매력적인 목적지로 자리매김하고, 선진 고소득 국가로 도약하겠다는 국가적 목표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기록을 경신한 혼톰 케이블카 – 푸꾸옥에서 꼭 경험해야 할 명소 중 하나다. (사진: Sun Group)
목적지

푸꾸옥, UAE 유명잡지 선정 '2026년 세계적 관광지'

아랍에미리트(UAE)의 한 유명 잡지가 베트남의 푸꾸옥을 2026년 세계적인 관광지로 꼽으며 극찬했다.

UAE의 대표적인 라이프스타일·여행 매거진 What’s On은 푸꾸옥을 ‘2026년 전 세계의 주목받을 여행지’ 중 하나로 선정하고, 세계 관광 지도에서 떠오르는 ‘새로운 보석’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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