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닌, 중앙직할시 승격에 날개 다나...'국가 성장 허브' 도약 채비
북부 베트남의 ‘산업 수도’ 박닌이 강한 문화적 정체성을 지닌 역동적이고 스마트한 친환경 중앙직할시로 도약하는 출발점에 서게 됐다. 지속적이고 견고한 발전 여정과 시기마다 전략적 비전과 건전한 정책의 확고한 지도에 힘입은 결과다. 이제 박닌은 하노이 수도권과 국가 전체의 주요 성장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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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베트남의 ‘산업 수도’ 박닌이 강한 문화적 정체성을 지닌 역동적이고 스마트한 친환경 중앙직할시로 도약하는 출발점에 서게 됐다. 지속적이고 견고한 발전 여정과 시기마다 전략적 비전과 건전한 정책의 확고한 지도에 힘입은 결과다. 이제 박닌은 하노이 수도권과 국가 전체의 주요 성장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회는 24일 제1차 임시회기에서 꽝닌시와 박닌시 설치에 관한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국회는 6일 제1차 임시회의에서 정부가 제출한 꽝닌성과 박닌성 등의 중앙직할시 승격안과 검증 보고서를 심의했다.
북부 박닌성이 2030년까지 세계 50대 스마트시티 진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데이터와 디지털 전환을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의 기반으로 삼아 중앙직할시로 승격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열대 과일 리치의 주산지 박닌성의 올해 수확량이 작년보다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품질은 크게 향상되면서 평균 판매 가격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내 시장이 지속적인 확장세를 보인 가운데 전통 수출 시장에서도 안정세를 유지했으며, 부가가치가 높은 시장에서의 판매도 점차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열대·아열대 과일 리치 주산지인 북부 박닌성이 올해 역대 최대규모인 13만1,560톤의 생산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첨단 산업과 전통문화를 자랑하는 북부 박닌이 기존 행정구역에서 중앙직할시로 격상될 전망이다. 쩐껌뚜 당 상임서기가 박닌의 중앙직할시 승격을 원칙적으로 승인하는 문건에 서명했다.
팜 지아 뚝 상임 부총리는 20일, 자빈국제공항 건설 사업과 관련 인프라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 대상에는 공항과 하노이를 연결하는 도로, 그리고 박닌성을 통과하는 하노이 수도권 순환도로 4호선 사업 등이 포함됐다.
두 자릿수 성장과 외국인 직접투자(FDI) 유치 등을 논의하기 위한 '2026 FDI 커넥트 포럼'이 24일 북부 박닌성에서 열렸다.
유산의 생명력을 보존하고 지속적으로 빛나게 하기 위해 박닌의 장인들은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하며, 홍보 및 체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유산을 지역사회에 가깝게 이어가고 있다.
2026년 떠이옌뜨 춘절 축제가 지난달 28일 북부 박닌성에 위치한 떠이옌뜨 영적·생태 관광단지에서 개막했다. 이번 축제에는 전국 각지에서 온 불교 신자들과 방문객들이 줄을 이어 방문했다.
박닌성은 2026~2031년 임기의 제16대 국회 및 각급 인민의회 의원 선거의 성공적인 개최를 보장하기 위해 적극적인 준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박닌성 선거위원회 부 만 훙 부위원장이 밝혔다.
응우옌 홍 타이 당 중앙위원 겸 박닌성 당위원회 서기는 베트남 공산당(CPV) 제14차 전국대회를 앞두고 박닌성의 장기 비전과 목표, 그리고 신속하고 지속 가능하며 현대적인 발전을 이끌기 위한 주요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2030년까지 박닌성을 중앙직할시로 승격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동호 민화 제작 기술이 9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제20차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보호 정부간위원회에서 ‘긴급 보호가 필요한 무형문화유산’ 목록에 등재됐다고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문화유산국이 밝혔다.
'베트남 농산물의 정수'를 주제로 한 2025 박닌과일축제가 5일 공식 개막했다.
박닌성을 2030년까지 중앙직할시로 전환하는 것은 과거 박닌성과 박장성이 통합되어 새로운 박닌성이 출범한 초기부터 당 조직과 당국, 그리고 지역 주민들의 핵심 목표였다.
북부 지방인 타이응우옌, 까오방, 랑선, 박닌 등 4개 성이 올해 중앙 예산 예비비에서 4천억 동(약 1,518만 달러)의 긴급 구호 자금을 추가로 지원받게 됐다. 이번 지원은 태풍 마트모가 지나간 뒤 쏟아진 폭우와 홍수로 인한 피해 복구를 위해 마련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