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도안 민 후언 정치국 위원 겸 국가정치학원 원장이 접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PHẠM CƯỜNG)
정치

국립정치학원장, 베트남·라오스·캄보디아 청년 대표단 접견

도안 민 후언 베트남 공산당 정치국 위원 겸 호찌민 국가정치학원 원장은 22일 오후 하노이에서 당과 국가 지도부를 대표해 베트남 공산당, 라오스 인민혁명당, 캄보디아 인민당의 청년 지도자 대표단을 접견했다. 그는 세 정당의 젊은 지도자들을 위한 프로그램 개최가 매우 실질적인 의미를 지니며, 각 당의 젊은 간부들이 상호 이해를 증진해 장기적인 유대 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회의 모습. (사진: ĐINH TRƯỜNG)
정치

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 접경지역 법원 회의...재판경험 공유

베트남 최고인민법원 대표단이 응우옌 반 꽝 중앙당 서기 겸 최고인민법원장을 단장으로 지난 13일부터 사흘간 캄보디아를 방문해 제8차 접경지역 법원 회의에 참석했다.  방문 기간 중 행사에 참석한 베트남과 캄보디아, 라오스 대표들은 국경을 접한 세 나라의 법원 회의 메커니즘이 실질적인 협력 채널로서, 세 나라 간의 연대, 우호 및 협력 증진에 기여하며, 지역의 평화, 안정 및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쩐탄먼 베트남 국회의장(오른쪽)이 17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제152차 국제의회연맹(IPU-152) 총회 기간 중 라오스 국회 쑨톤 싸이아착 부의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 VNA)
베트남 및 세계

베트남·라오스 국회의장, 입법경험 공유 합의

쩐탄먼 베트남 국회의장은 17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제152차 국제의회연맹(IPU-152) 총회를 계기로 순톤 싸이아착 라오스 국회 부의장과 회담을 가졌다. 양측은 정치적 유대 강화를 더욱 심화하고, 특히 의회 지도자들 간의 대표단 교류를 확대하며, 입법 경험 공유를 증진하기로 합의했다.

쩐득하이 프랑스 주재 베트남 대사가 깔라몽쿠네 수파누봉 현지 라오스 대사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 VNA)
베트남 및 세계

주불 라오스 대사, 베트남에 지속적 우호증진 강조

칼라몽쿠네 수파누봉 주프랑스 라오스 대사는 베트남 공산당 제14차 전국대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맞아 베트남 당과 국가, 국민에게 따뜻한 축하의 뜻을 전했다. 그는 라오스가 양국 간의 위대한 우정과 특별한 연대, 포괄적 협력 관계를 항상 소중히 여기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재확인했다.

캄보디아 인민당, 베트남 공산당, 라오 인민혁명당 등 3개 정당 간 고위급 회의의 일환으로, 6일 오후 프놈펜에서 팜 민 찐 베트남 총리와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 그리고 소넥사이 시판돈 라오스 총리가 회동을 가졌다. (사진: 즈엉 지앙 – VNA)
사설

베트남·라오스·캄보디아의 동행...'발전 열망' 공유

또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과 고위급 베트남 대표단이 라오스 인민민주공화국 국빈 방문, 캄보디아  국빈 방문,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과 캄보디아 인민당 중앙위원회 상임위원회 간 고위급 회의 공동 주재, 그리고 베트남과 캄보디아, 라오스 3개국 정당 지도자 회의 공동 주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