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올해 1월 26일, 당 중앙위원회 본부에서 통룬 시술릿 라오스 인민혁명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회담에 앞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 당 코아)
베트남 및 세계

베트남, '형제국' 라오스와 ‘전략적 연계’ 실질 강화 추진

베트남-라오스 관계는 항상 꾸준히 육성되고 발전해 왔으며, 점점 더 긴밀해져 위대한 우정과 특별한 연대, 포괄적 협력, 그리고 깊은 전략적 연계를 이루는 관계로 성장하고 있다. 매우 높은 정치적 신뢰를 바탕으로 경제, 무역, 투자 분야의 협력은 점차 중요한 축으로 자리매김하며, 양국의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제공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훈련준비 점검 회의를 주재하는 응우옌 쯔엉 탕 차관. (사진: 더 다이)
국내

베트남·라오스·캄보디아 3개국, 10월 합동 민방위 훈련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이자 중앙군사위원회 상임위원인 응우옌 쯔엉 탕 국방차관(상급 상장)이 이끄는 베트남 국방부 대표단이 29일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등 3개국 군대가 올해 10월 공동으로 실시하는 민방위 훈련과 관련한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도안 민 후언 정치국 위원 겸 국가정치학원 원장이 접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PHẠM CƯỜNG)
정치

국립정치학원장, 베트남·라오스·캄보디아 청년 대표단 접견

도안 민 후언 베트남 공산당 정치국 위원 겸 호찌민 국가정치학원 원장은 22일 오후 하노이에서 당과 국가 지도부를 대표해 베트남 공산당, 라오스 인민혁명당, 캄보디아 인민당의 청년 지도자 대표단을 접견했다. 그는 세 정당의 젊은 지도자들을 위한 프로그램 개최가 매우 실질적인 의미를 지니며, 각 당의 젊은 간부들이 상호 이해를 증진해 장기적인 유대 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회의 모습. (사진: ĐINH TRƯỜNG)
정치

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 접경지역 법원 회의...재판경험 공유

베트남 최고인민법원 대표단이 응우옌 반 꽝 중앙당 서기 겸 최고인민법원장을 단장으로 지난 13일부터 사흘간 캄보디아를 방문해 제8차 접경지역 법원 회의에 참석했다.  방문 기간 중 행사에 참석한 베트남과 캄보디아, 라오스 대표들은 국경을 접한 세 나라의 법원 회의 메커니즘이 실질적인 협력 채널로서, 세 나라 간의 연대, 우호 및 협력 증진에 기여하며, 지역의 평화, 안정 및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쩐탄먼 베트남 국회의장(오른쪽)이 17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제152차 국제의회연맹(IPU-152) 총회 기간 중 라오스 국회 쑨톤 싸이아착 부의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 VNA)
베트남 및 세계

베트남·라오스 국회의장, 입법경험 공유 합의

쩐탄먼 베트남 국회의장은 17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제152차 국제의회연맹(IPU-152) 총회를 계기로 순톤 싸이아착 라오스 국회 부의장과 회담을 가졌다. 양측은 정치적 유대 강화를 더욱 심화하고, 특히 의회 지도자들 간의 대표단 교류를 확대하며, 입법 경험 공유를 증진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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