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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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득하이 프랑스 주재 베트남 대사가 깔라몽쿠네 수파누봉 현지 라오스 대사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 VNA)
베트남 및 세계

주불 라오스 대사, 베트남에 지속적 우호증진 강조

칼라몽쿠네 수파누봉 주프랑스 라오스 대사는 베트남 공산당 제14차 전국대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맞아 베트남 당과 국가, 국민에게 따뜻한 축하의 뜻을 전했다. 그는 라오스가 양국 간의 위대한 우정과 특별한 연대, 포괄적 협력 관계를 항상 소중히 여기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재확인했다.

캄보디아 인민당, 베트남 공산당, 라오 인민혁명당 등 3개 정당 간 고위급 회의의 일환으로, 6일 오후 프놈펜에서 팜 민 찐 베트남 총리와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 그리고 소넥사이 시판돈 라오스 총리가 회동을 가졌다. (사진: 즈엉 지앙 – VNA)
사설

베트남·라오스·캄보디아의 동행...'발전 열망' 공유

또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과 고위급 베트남 대표단이 라오스 인민민주공화국 국빈 방문, 캄보디아  국빈 방문,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과 캄보디아 인민당 중앙위원회 상임위원회 간 고위급 회의 공동 주재, 그리고 베트남과 캄보디아, 라오스 3개국 정당 지도자 회의 공동 주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또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내외와 통룬 시술릿 라오스 당 총서기 겸 국가주석 내외가 만찬에서 함께한 모습. (사진: VNA)
국내

당 서기장, 라오스 총서기 내외 환영 국빈 만찬 개최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또럼 서기장 내외가 26일 저녁 하노이에서 라오스 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자 라오스 국가주석인 통룬 시술릿 내외, 그리고 라오스 당 및 국가의 고위급 대표단을 환영하는 국빈 만찬을 주최했다. 이들은 이틀 일정으로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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