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신문

알비나 레고스타예바 모스크바 동방미술관 선임 연구원. (사진: 본지 특파원)
토크

러 전문가 "베트남 위상 강화...평화·발전에 모범적 헌신"

베트남의 외교 정책은 평화와 자비의 전통에 뿌리를 두고 있어 전쟁의 상처에서 회복한 국가에서 평화와 발전에 대한 헌신의 모범으로 탈바꿈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알비나 레고스타예바 모스크바 국립역사박물관 선임연구원은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러시아 국빈 방문을 앞두고 주러시아 인민일보 특파원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같이 평가했다. 

대회 조직위원회가 우승, 준우승 및 공동 3위 수상자들에게 시상하고 있다. (사진: THẾ ĐẠI)
스포츠

2026 인민일보 전국탁구선수권대회, 성황리에 폐막

2026 까마우 비료컵 제44회 인민일보 전국탁구선수권대회가 5일 오후 하이퐁시 체육훈련경기센터 체육관에서 사흘간의 열전을 마치고 폐막됐다. 박진감 넘치는 혼합 단체전 경기들이 이어진 이번 대회는 선수들에게 유익한 무대를 제공하고 대중 탁구 저변 확대와 전국 각지 지방 및 단체 간 교류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세미나 '두 자릿수 성장 - 기업발 성장 동력'의 첫 번째 토론 세션. (사진: BAO LONG)
비즈니스

두 자릿수 성장 전략의 중심축으로 떠오르는 민간경제

올해부터 2030년까지 연 평균 10% 이상의 GDP 성장률 달성 목표는 베트남이 더 이상 기존의 전통적인 발전 모델에 의존할 수 없음을 의미한다. 이 중대한 전환점에서 민간경제는 더 이상 보조적 역할에 머물거나 단순히 추가적인 기여만 해서는 안 된다. 오히려 민간경제가 국가 경쟁력, 혁신, 고부가가치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되어야 하며, 이를 통해 베트남이 새로운 시대에 강력한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인민일보’ 로고가 부착된 특별 열차 ‘행복열차’에 탑승한 대표단.
사회

혁신 여정 나선 인민일보...'공식성·현대성·접근성' 천명

인민일보(Nhan Dan)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 속에서 공식 저널리즘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보다 현대적인 방식으로, 대중과 더욱 가까워지고, 정보를 전달하는 데 있어 창의성을 높이는 행보다. ‘공식적이면서도 현대적이고, 접근성 높은’ 정신은 디지털 시대 인민일보의 역동적인 혁신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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