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장 겸 주석, 덴마크·베트남 친선협회 대표단 접견..."유대 증진에 감사"
덴마크를 국빈 방문 중인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고위급 대표단이 20일(현지시간)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에서 닐스 불브 덴마크·베트남 친선협회 회장과 일부 회원들을 접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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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를 국빈 방문 중인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고위급 대표단이 20일(현지시간)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에서 닐스 불브 덴마크·베트남 친선협회 회장과 일부 회원들을 접견했다.
레 호아이 쭝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 장관은 18일 베트남을 방문한 토르게르뒤르 카트린 군나르스도티르 아이슬란드 외교부 장관과 회담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과 유럽자유무역연합(EFTA) 국가들 간의 자유무역협정(FTA) 서명을 계기로 이뤄졌다.
러시아는 10월 15일부터 1년간 베트남 국민에게 비자면제조치를 시행한다. 이에 따라 베트남 국민은 관광, 업무 및 기타 일부 활동을 목적으로 입국할 경우, 한 번 입국 시 최대 30일간 체류할 수 있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을 비롯한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을 태운 전용기가 산시성 시안시를 떠나 귀국했다. 이로써 먼 의장은 자오러지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장의 초청으로 이뤄진 중국 공식 방문과 베트남 국회-중국 전인대 간 협력위원회 제2차 회의 공동 주재 일정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한국을 방문 중인 부 다이 탕 인민위원회 위원장(시장) 등 하노이시 대표단은 8일 세종시를 방문해 조상호 세종시장과 면담을 갖고, 양 도시 간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과 부인 응우옌 티 타인 응아 여사 및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9일 오후 (현지시간) 울란바토르 칭기즈 칸 국제공항에 도착해 몽골 국빈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과 부인 응우옌 티 타인 응아 여사 및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9일 오후(현지시간) 울란바토르 칭기즈칸 국제공항에 도착해 사흘간의 몽골 국빈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8일 서울에서 일부 한국 기업 대표들과 가진 면담에서 “베트남 국회는 항상 기업 공동체와 함께할 것”이라며, “기업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경청하고 제도와 정책, 법률을 보다 편리하고 투명하며 안정적으로 완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박종현 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한국기자협회 대표단이 7일 오후 하노이에서 베트남기자협회를 찾아 간담회를 갖고 교류 증진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남부 껀터시 투자·무역·관광진흥센터(CPA)와 베트남-한국 기업인·투자협회(VKBIA)가 27일 호찌민시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투자와 무역, 관광, 과학기술 및 기업 협력 연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레민흥 총리는 27일 오후 정부 청사에서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를 접견하고 반도체와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노 대표이사는 삼성이 베트남을 전략적 파트너로 여기고 있다며 첨단기술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파트릭 아치 국회의장이 이끄는 코트디부아르 국회 고위급 대표단이 22일 저녁, 하노이에 도착해 베트남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쩐타인먼 국회의장의 초청으로 베트남을 방문한 아치 의장은 오는 26일까지 머물며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베트남은 기니가 약 7억 명에 달하는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관문 역할을 할 준비가 돼 있다고 응오 반 뚜언 재무부 장관이 20일 밝혔다. 그러면서 기니가 베트남 기업들이 아프리카 시장 투자와 현지 사업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대구광역시의 기술 및 혁신 전시 공간이 18일 오전 중부 다낭에서 문을 열었다. 다낭시 창업·혁신의 날(SURF 2026) 행사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과학과 기술, 혁신 분야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 국제 협력 활동으로 평가된다.
베트남 공산당 대표단이 최근 브라질을 방문, 양국 친선의원협회 등과 회담을 갖고 관계 증진과 발전 경험 공유 등에 합의했다.
베트남 최고인민법원 대표단이 응우옌 반 꽝 중앙당 서기 겸 최고인민법원장을 단장으로 지난 13일부터 사흘간 캄보디아를 방문해 제8차 접경지역 법원 회의에 참석했다. 방문 기간 중 행사에 참석한 베트남과 캄보디아, 라오스 대표들은 국경을 접한 세 나라의 법원 회의 메커니즘이 실질적인 협력 채널로서, 세 나라 간의 연대, 우호 및 협력 증진에 기여하며, 지역의 평화, 안정 및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레 호아이 쭝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 장관과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외교부 장관이 공동 주재한 제4차 베트남·뉴질랜드 외교장관회의(FMM-4)가 13일, 오클랜드에서 개최됐다. 이번 회담은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뉴질랜드 공식 방문 일환으로 이뤄졌다.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13일 저녁(현지시간) 데임 신디 키로 뉴질랜드 총독의 초청으로 이뤄진 국빈 방문 일정을 성공리에 마치고 오클랜드를 떠나 귀국길에 올랐다.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의 국빈 방문 공식 환영식이 13일 오전(현지 시간) 신디 키로 뉴질랜드 총독 주재로 오클랜드에서 열렸다. 이번 국빈 방문은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레 민 흥 국무총리는 12일 오후, 정부청사에서 라즈팔 싱 주베트남 싱가포르 대사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