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하노이-세종시, 우호협력의향서 체결
한국을 방문 중인 부 다이 탕 인민위원회 위원장(시장) 등 하노이시 대표단은 8일 세종시를 방문해 조상호 세종시장과 면담을 갖고, 양 도시 간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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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방문 중인 부 다이 탕 인민위원회 위원장(시장) 등 하노이시 대표단은 8일 세종시를 방문해 조상호 세종시장과 면담을 갖고, 양 도시 간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과 부인 응우옌 티 타인 응아 여사 및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9일 오후 (현지시간) 울란바토르 칭기즈 칸 국제공항에 도착해 몽골 국빈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과 부인 응우옌 티 타인 응아 여사 및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9일 오후(현지시간) 울란바토르 칭기즈칸 국제공항에 도착해 사흘간의 몽골 국빈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8일 서울에서 일부 한국 기업 대표들과 가진 면담에서 “베트남 국회는 항상 기업 공동체와 함께할 것”이라며, “기업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경청하고 제도와 정책, 법률을 보다 편리하고 투명하며 안정적으로 완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박종현 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한국기자협회 대표단이 7일 오후 하노이에서 베트남기자협회를 찾아 간담회를 갖고 교류 증진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남부 껀터시 투자·무역·관광진흥센터(CPA)와 베트남-한국 기업인·투자협회(VKBIA)가 27일 호찌민시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투자와 무역, 관광, 과학기술 및 기업 협력 연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레민흥 총리는 27일 오후 정부 청사에서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를 접견하고 반도체와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노 대표이사는 삼성이 베트남을 전략적 파트너로 여기고 있다며 첨단기술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파트릭 아치 국회의장이 이끄는 코트디부아르 국회 고위급 대표단이 22일 저녁, 하노이에 도착해 베트남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쩐타인먼 국회의장의 초청으로 베트남을 방문한 아치 의장은 오는 26일까지 머물며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베트남은 기니가 약 7억 명에 달하는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관문 역할을 할 준비가 돼 있다고 응오 반 뚜언 재무부 장관이 20일 밝혔다. 그러면서 기니가 베트남 기업들이 아프리카 시장 투자와 현지 사업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대구광역시의 기술 및 혁신 전시 공간이 18일 오전 중부 다낭에서 문을 열었다. 다낭시 창업·혁신의 날(SURF 2026) 행사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과학과 기술, 혁신 분야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 국제 협력 활동으로 평가된다.
베트남 공산당 대표단이 최근 브라질을 방문, 양국 친선의원협회 등과 회담을 갖고 관계 증진과 발전 경험 공유 등에 합의했다.
베트남 최고인민법원 대표단이 응우옌 반 꽝 중앙당 서기 겸 최고인민법원장을 단장으로 지난 13일부터 사흘간 캄보디아를 방문해 제8차 접경지역 법원 회의에 참석했다. 방문 기간 중 행사에 참석한 베트남과 캄보디아, 라오스 대표들은 국경을 접한 세 나라의 법원 회의 메커니즘이 실질적인 협력 채널로서, 세 나라 간의 연대, 우호 및 협력 증진에 기여하며, 지역의 평화, 안정 및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레 호아이 쭝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 장관과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외교부 장관이 공동 주재한 제4차 베트남·뉴질랜드 외교장관회의(FMM-4)가 13일, 오클랜드에서 개최됐다. 이번 회담은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뉴질랜드 공식 방문 일환으로 이뤄졌다.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13일 저녁(현지시간) 데임 신디 키로 뉴질랜드 총독의 초청으로 이뤄진 국빈 방문 일정을 성공리에 마치고 오클랜드를 떠나 귀국길에 올랐다.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의 국빈 방문 공식 환영식이 13일 오전(현지 시간) 신디 키로 뉴질랜드 총독 주재로 오클랜드에서 열렸다. 이번 국빈 방문은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레 민 흥 국무총리는 12일 오후, 정부청사에서 라즈팔 싱 주베트남 싱가포르 대사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나눴다.
호주를 국빈 방문 중인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10일(현지시간) 시드니에서 니콜라스 무어 동남아시아 특사를 접견했다.
호주를 국빈 방문 중인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10일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10일 정오(현지 시간) 마거릿 비즐리 뉴사우스웨일스 주지사와 회담을 가졌다.
베트남과 튀르키예가 6일 상호 여객 및 화물 운송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베트남 민간항공국과 튀르키예 민간항공청은 이날 베트남 민항국 청사에서 민간항공 협력에 관한 MOU 교환·서명식을 개최했다.
판 반 장 부총리 겸 국방부 장관은 6일 오전, 국방부 청사에서 베트남을 공식 방문중인 다토 세리 모하메드 칼레드 빈 노르딘 말레이시아 국방장관을 위한 공식 환영식에 이어 양국 국방장관 회담을 갖고 다각적인 협력 증진 방안을 협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