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이 문혁수 LG이노텍 사장을 접견하고 있다. (사진: Doãn Tấn – TTXVN)
정치

방한 국회의장 "기업들과 동행...제도·정책 등 완비"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8일 서울에서 일부 한국 기업 대표들과 가진 면담에서 “베트남 국회는 항상 기업 공동체와 함께할 것”이라며, “기업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경청하고 제도와 정책, 법률을 보다 편리하고 투명하며 안정적으로 완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레민훙 총리와 삼성전자 대표단. (사진: THANH GIANG)
정치

총리, 삼성에 AI 등 첨단기술 협력·투자 확대 요청

레민흥 총리는 27일 오후 정부 청사에서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를 접견하고 반도체와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노 대표이사는 삼성이 베트남을 전략적 파트너로 여기고 있다며 첨단기술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파트릭 아치 코트디부아르 국회의장이 부 하이 하 국회 국방안보대외관계위원회 상임부위원장의 영접을 받고 있다. (사진: TTXVN)
정치

코트디부아르 국회의장, 베트남 공식 방문 시작

파트릭 아치 국회의장이 이끄는 코트디부아르 국회 고위급 대표단이 22일 저녁, 하노이에 도착해 베트남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쩐타인먼 국회의장의 초청으로 베트남을 방문한 아치 의장은 오는 26일까지 머물며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응오 반 뚜언 재무부 장관이 이스마엘 나베 기니공화국 기획국제협력개발부 장관과 회담하고 있다. (사진: 재무부)
비즈니스

베트남·기니, 경제·투자 협력 확대 MOU

베트남은 기니가 약 7억 명에 달하는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관문 역할을 할 준비가 돼 있다고 응오 반 뚜언 재무부 장관이 20일 밝혔다. 그러면서 기니가 베트남 기업들이 아프리카 시장 투자와 현지 사업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회의 모습. (사진: ĐINH TRƯỜNG)
정치

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 접경지역 법원 회의...재판경험 공유

베트남 최고인민법원 대표단이 응우옌 반 꽝 중앙당 서기 겸 최고인민법원장을 단장으로 지난 13일부터 사흘간 캄보디아를 방문해 제8차 접경지역 법원 회의에 참석했다.  방문 기간 중 행사에 참석한 베트남과 캄보디아, 라오스 대표들은 국경을 접한 세 나라의 법원 회의 메커니즘이 실질적인 협력 채널로서, 세 나라 간의 연대, 우호 및 협력 증진에 기여하며, 지역의 평화, 안정 및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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