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파나마 외교장관 회담...각급 대표단 교류 지속확대 합의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제59차 아세안 외교장관회의 및 관련 회의 참석 중인 레 호아이 쭝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 장관이 24일 하비에르 에두아르도 마르티네스-아차 바스께스 파나마 외교부 장관과 회담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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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제59차 아세안 외교장관회의 및 관련 회의 참석 중인 레 호아이 쭝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 장관이 24일 하비에르 에두아르도 마르티네스-아차 바스께스 파나마 외교부 장관과 회담을 가졌다.
전 세계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에 대한 위협이 점차 커지고 있는 가운데 유엔 교육과학문화기구(유네스코) 산하 세계유산위원회가 20일 위협 요인들에 대한 국제사회의 공조 대응을 호소하는 '부산 선언'을 채택했다.
베네수엘라에서 지진 구조 및 복구 임무를 수행할 베트남 구조대를 태운 전세기가 29일 베네수엘라 라과이라주 마이케티아 국제공항에 착륙했다. 이번 구조대는 국방부와 공안부 소속 간부 및 군인 124명으로 구성돼 있다.
중부 자라이성은 독특한 강점과 풍부한 잠재력, 우호적인 여건을 갖추고 있어 고부가가치 프로젝트에 참여할 한국 기업들의 유치와 연계 확대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앞으로 주한 베트남 대사관은 자라이성과 함께 자라이성의 잠재력을 적극 홍보하고 투자 기회를 소개하며, 한국 내 적합한 파트너와의 연결을 촉진할 방침이다.
팜자뚝 정치국 위원 겸 상임 부총리는 10일 오전 정부청사에서 신발과 섬유, 화학, 부동산,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한국 진상영 TKG태광 사장을 접견했다.
하노이 소재 중국문화센터는 19일 '중국 관광의 날'을 맞아 교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품격 있는 관광과 장엄한 경관 탐험'을 주제로 열린 이번 프로그램은 고품질 문화 및 관광 상품 개발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과 국가주석과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양국 정상회담 이후 양국 부처 및 기관 간 협력 문서 교환식을 함께 참관했다.
이탈리아를 방문 중인 쩐탄먼 베트남 국회의장은 14일(현지시간) 오후 로마 대통령궁에서 세르조 마타렐라 이탈리아 대통령과 공식 회담을 가졌다. 먼 의장은 베트남과 이탈리아가 상호 의회의 역할을 강화하고, 양자 및 다자 협력 협정 이행에 대한 감독을 더욱 강화하자고 제안했다. 또 이탈리아가 강점을 지니고 베트남이 수요가 있는 과학기술, 인공지능(AI), 혁신, 고급 인력 양성 등 신흥 분야로 협력을 확대하자고 했다.
팜 민 찐 베트남 총리는 1일 오후 정부 청사에서 최영삼 주베트남 한국 대사를 접견하고, 양국 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증진 및 에너지 안보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안토니우 코스타 유럽이사회(EC) 의장은 29일 베트남 공식 방문 이틀째 일정의 일환으로 베트남의 학문 전통을 상징하며 국가 최초의 대학인 반미우-꿕뜨잠(문묘)을 방문했다.
베트남과 쿠바의 수교 65주년(1960년 12월 2일~2025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9일 호찌민시에서 호찌민시 우호조직연합회와 쿠바 총영사관 주최로 개최됐다.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또 럼 서기장과 라오스 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자 라오스 국가 주석인 통룬 시술릿이 2일 비엔티안에서 양국 정당 간 고위급 회의를 공동 주재했다.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전략적 동력으로 평가받는 문화산업에 관한 국제 심포지엄이 17일 도쿄에서 개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