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한 국회의장 배우자 '따듯한 친교'...문화 유사성에 관심
쩐 타인 먼 국회의장 내외와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한국을 방문한 7일 먼 의장 부인 응우옌 티 타인 응아 여사와 조정식 한국 국회의장 부인 조미선 여사가 서울에 위치한 한국 국회박물관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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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 타인 먼 국회의장 내외와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한국을 방문한 7일 먼 의장 부인 응우옌 티 타인 응아 여사와 조정식 한국 국회의장 부인 조미선 여사가 서울에 위치한 한국 국회박물관을 찾았다.
몽골을 국빈방문 중인 쩐 타인 먼 국회의장 내외와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9일 오후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호찌민 주석의 이름을 딴 제14호 통합학교를 방문했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과 부인 응우옌 티 타인 응아 여사 및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9일 오후 (현지시간) 울란바토르 칭기즈 칸 국제공항에 도착해 몽골 국빈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한국을 방문 중인 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은 8일 오후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의 주요 기업 관계자들과 잇따라 만남을 갖고 적극적인 투자 확대를 요청했다.
방한 중인 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은 6일 서울에서 베트남 혁신 네트워크 및 주한 베트남 전문가들과 만남을 가졌다. 먼 의장은 혁신 네트워크와 한국 내 전문가들에게 지식과 국제적 경험, 특히 기술 개발, 숙련 및 상용화에 있어 한국의 경험을 공유하고 이전해줄 것을 요청했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 내외가 고위급 베트남 대표단과 함께 6일부터 한국 및 몽골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오는 11일까지 이뤄지는 이번 순방은 조정식 한국 국회의장 내외, 그리고 산닥 밤바초그트 몽골 국가대회(국회)의 의장 부부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소폰 자람 태국 국회의장 겸 하원의장이 5일 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의 초청으로 하노이에 도착해 사흘간의 베트남 공식 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은 3일, 제도적 틀이 베트남의 신속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에 걸림돌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한 베트남이 입법 사고의 혁신과 기술 및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통해 법률 및 제도 시스템 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탈리아를 공식 방문 중인 쩐탄먼 베트남 국회의장은 13일(현지시간) 주세페 살라 밀라노 시장과 면담을 갖고, 유럽에서 가장 역동적인 도시 중 하나인 밀라노와의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이탈리아를 방문 중인 쩐탄먼 베트남 국회의장은 11일(현지시간) 바티칸에서 교황 레오 14세를 예방했다.
국회 상임위원회 제56차 회의가 2일, 하루 반에 걸친 집중적이고 책임감 있는 논의를 마치고 주요 안건을 모두 처리하며 폐회했다.
쩐 탄 먼 국회의장은 전국선거위원회 산하 소위원회들에게 제16대 국회 및 각급 인민의회(2026-2031년) 의원 선거를 앞두고 마지막까지 높은 경계심을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이번 선거가 민주적이고 합법적이며 안전하게 치러져, 진정한 국민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쩐탄먼 국회의장 겸 국가선거위원회 위원장은 중앙직할 껀터시에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특히 선거 관련 홍보에서 기술 활용을 강화해 모든 유권자가 선거 관련 정보를 완전하고 정확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쩐탄먼 국회의장은 1일, 근로단체와 함께 남부 껀터(Can Tho)시에서 정책 수혜 가정, 군경, 저소득 및 차상위 계층 가정, 노동자들에게 설날(뗏)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공산당 창당 96주년과 음력 설(뗏) 명절을 앞두고 진행됐다.
쩐 탄 만 국회의장의 배우자 응우옌 티 탄 응아와 말레이시아 하원의장 배우자 푸안 스리 다틴 노라이니 모흐드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2세에서 6세 아동을 위한 조기 중재 및 교육을 제공하는 페르마타 쿠르니아 센터를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