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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은 6일 서울에서 베트남 혁신 네트워크 회원들과 만남을 갖고 있다. (사진: VNA)
베트남 및 세계

국회의장 "기술개발·상용화서 한국경험 공유" 주문

방한 중인 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은 6일 서울에서 베트남 혁신 네트워크 및 주한 베트남 전문가들과 만남을 가졌다. 먼 의장은 혁신 네트워크와 한국 내 전문가들에게 지식과 국제적 경험, 특히 기술 개발, 숙련 및 상용화에 있어 한국의 경험을 공유하고 이전해줄 것을 요청했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이 3일 제16기 국회 제1차 임시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NDO)
국내

국회의장, 국회 임시회에 "법·제도 개혁 지속 추진" 당부

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은 3일, 제도적 틀이 베트남의 신속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에 걸림돌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한 베트남이 입법 사고의 혁신과 기술 및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통해 법률 및 제도 시스템 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쩐탄먼 국회의장이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VNA)
국내

국회의장, 국회·인민의회 선거준비에 만전 당부

쩐 탄 먼 국회의장은 전국선거위원회 산하 소위원회들에게 제16대 국회 및 각급 인민의회(2026-2031년) 의원 선거를 앞두고 마지막까지 높은 경계심을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이번 선거가 민주적이고 합법적이며 안전하게 치러져, 진정한 국민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쩐탄먼 국회의장이 껀터시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설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VNA)
국내

국회의장, 껀터시 취약계층 주민들에 설 선물

쩐탄먼 국회의장은 1일, 근로단체와 함께 남부 껀터(Can Tho)시에서 정책 수혜 가정, 군경, 저소득 및 차상위 계층 가정, 노동자들에게 설날(뗏)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공산당 창당 96주년과 음력 설(뗏) 명절을 앞두고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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