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쩐 타인 먼 국회의장 내외, 몽골 국빈방문 시작

쩐 타인 먼 국회의장과 부인 응우옌 티 타인 응아 여사 및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9일 오후 (현지시간) 울란바토르 칭기즈 칸 국제공항에 도착해 몽골 국빈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 내외가 울란바토르에 도착해 몽골 국빈방문 일정을 시작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 TTXVN)
쩐 타인 먼 국회의장 내외가 울란바토르에 도착해 몽골 국빈방문 일정을 시작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 TTXVN)
J. 바야르마아 몽골베트남 의원친선협회 회장을 비롯한 몽골 측 관계자들이 울란바토르 칭기스칸 국제공항에서 쩐 타인 먼 국회의장 내외를 영접하고 있다. (사진: TTXVN)
J. 바야르마아 몽골베트남 의원친선협회 회장을 비롯한 몽골 측 관계자들이 울란바토르 칭기스칸 국제공항에서 쩐 타인 먼 국회의장 내외를 영접하고 있다. (사진: TTXVN)
몽골의 두 소녀가 전통적인 손님맞이 의식에 따라 쩐 타인 먼 국회의장 내외에게 전통 의례에 이용되는 파란색 비단 '하닥'과 함께 전통 유제품 아룰을 권하고 있다. (사진: TTXVN)
몽골의 두 소녀가 전통적인 손님맞이 의식에 따라 쩐 타인 먼 국회의장 내외에게 전통 의례에 이용되는 파란색 비단 '하닥'과 함께 전통 유제품 아룰을 권하고 있다. (사진: TTXVN)
몽골 내 베트남 교민들이 호텔에서 쩐 타인 먼 국회의장 내외를 환영하고 있다. (사진: TTXVN)
몽골 내 베트남 교민들이 호텔에서 쩐 타인 먼 국회의장 내외를 환영하고 있다. (사진: TTX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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