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

베트남-한국 기업인투자협회 지도부가 행사에 참석한 베트남 스타트업 대표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VKBIA 제공)
과학기술

베트남-한국, 혁신 창업 기업 지원 협력 강화

투자 연계 프로그램, 창업 기업 지원 및 혁신 촉진 프로그램이 베트남과 한국 양국 기업 커뮤니티 간에 새로운 협력 기회를 다수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는 디지털 경제, 스마트 관광, 응용 기술, 그리고 지역적 수준의 창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전망이다.

(사진: THANH DAT)
비즈니스

베트남 성장 전략의 중심에 선 과학기술과 혁신

과학과 기술, 혁신 및 디지털 전환이 새로운 시대 국가 발전에 전략적으로 중요하다는 점을 인식한 각급 당 위원회와 당 조직들은 정치국의 결의 제57-NQ/TW호를 다양한 혁신적 방식으로 철저히 이행해 왔다. 이러한 초기 성과는 빠르고 지속 가능한 경제 성장을 위한 중요한 동력을 마련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과학 연구는 실제로 적용될 수 있는 적절한 체계가 필요하다. (자료 사진)
기술

전략기술 실용화 '총력전'... "국가, 첫 고객돼야"

과학기술과 혁신, 디지털 전환이 결의 제57-NQ/TW 시행 1년 반 만에 새로운 성장 모델의 중심에 자리 잡았다. 앞으로의 단계에서는 성과 창출에 더욱 집중해야 하며, 제도 구축에서 제품 창출로, 과제 완수에서 가치 창출로, 조건 마련에서 국가 발전에 직접 기여하는 방향으로 과감하게 전환해야 한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영화, 음악부터 컴퓨터 소프트웨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무료로 사용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있다. (사진:NAM ANH)
기술

지식재산권·창의성 존중 '공감대' 확산

과거에는 무료 웹사이트에서 영화를 시청 또는 전자책을 다운로드하거나 정품이 아닌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것이 흔한 일이었다. 그러나 과학·기술, 혁신, 디지털 경제가 국가 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부상하면서 지식재산의 가치에 대한 인식도 변화하고 있다.

레 민 흥 총리가 11일 하노이에서 열린 정부 과학기술·혁신·디지털 전환 및 06 프로젝트 추진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VNA)
기술

총리 "가시적 성과에 총력" 당부…형식적 조치엔 경계

레 민 흥 총리는 11일 하노이에서 열린 정부 과학기술·혁신·디지털 전환 및 06 프로젝트 추진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강조한 ‘가시적이고 계량화가 가능한 성과를 내는 획기적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응우옌 주이 응옥(왼쪽에서 세 번째) 정치국 위원 겸 중앙 과학·기술·혁신·디지털전환 지도위원회 부위원장이 로젠 파트너스 대표단과의 업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 VNA)
베트남 및 세계

베트남, 미국과 과학기술·디지털 전환 협력강화 모색

응우옌 주이 응옥 정치국 위원 겸 중앙 과학·기술·혁신·디지털전환 지도위원회 부위원장은 19일부터 20일까지 워싱턴 D.C.에서 열린 가자 평화위원회 창립 회의에 참석한 또럼 당 서기장의 방미 일정의 일환으로 로젠 파트너스, 애리조나 주립대학교(ASU), 메타 플랫폼스, 미국 반도체산업협회(SIA)측을 찾아 투자 유치 등 다각적인 지원 가능성 등을 타진했다. 

회의에서 발언하는 또럼 당 서기장. (사진: VNA)
국내

서기장 "하노이 발전·혁신에 강력한 법적 기반 필요"

또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은 “현행 수도법 개정은 혁신적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하며, 하노이가 고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새로운 모델을 시범적으로 도입하며 다양한 방식을 시도할 수 있도록 강력한 법적 기반을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이 과정에서 규율과 투명성, 공공의 이익이 반드시 보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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