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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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민 흥 총리가 11일 하노이에서 열린 정부 과학기술·혁신·디지털 전환 및 06 프로젝트 추진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VNA)
기술

총리 "가시적 성과에 총력" 당부…형식적 조치엔 경계

레 민 흥 총리는 11일 하노이에서 열린 정부 과학기술·혁신·디지털 전환 및 06 프로젝트 추진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강조한 ‘가시적이고 계량화가 가능한 성과를 내는 획기적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응우옌 주이 응옥(왼쪽에서 세 번째) 정치국 위원 겸 중앙 과학·기술·혁신·디지털전환 지도위원회 부위원장이 로젠 파트너스 대표단과의 업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 VNA)
베트남 및 세계

베트남, 미국과 과학기술·디지털 전환 협력강화 모색

응우옌 주이 응옥 정치국 위원 겸 중앙 과학·기술·혁신·디지털전환 지도위원회 부위원장은 19일부터 20일까지 워싱턴 D.C.에서 열린 가자 평화위원회 창립 회의에 참석한 또럼 당 서기장의 방미 일정의 일환으로 로젠 파트너스, 애리조나 주립대학교(ASU), 메타 플랫폼스, 미국 반도체산업협회(SIA)측을 찾아 투자 유치 등 다각적인 지원 가능성 등을 타진했다. 

회의에서 발언하는 또럼 당 서기장. (사진: VNA)
국내

서기장 "하노이 발전·혁신에 강력한 법적 기반 필요"

또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은 “현행 수도법 개정은 혁신적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하며, 하노이가 고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새로운 모델을 시범적으로 도입하며 다양한 방식을 시도할 수 있도록 강력한 법적 기반을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이 과정에서 규율과 투명성, 공공의 이익이 반드시 보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메이크 인 베트남(Make in Viet Nam)” 제품과 서비스가 2025 하노이 경제포럼(HEF)에서 C-OpenAI 오픈 기술 생태계 내에 소개되고 있다. (사진: CMC)
정책

디지털 경제의 새로운 동력 '메이크 인 베트남'

‘메이크 인 베트남(Make in Viet Nam)’이 강력한 변혁의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 디지털 기술 기업들이 단순 하청을 넘어, 기술을 주도적으로 습득하고 국민과 글로벌 시장의 실제 수요에 부합하는 제품 개발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젊은이들이 2025 국가 혁신 페스티벌에서 기술 제품을 관람하고 체험하고 있다. (사진: 하린)
기술

입법 활동은 혁신의 토대...첨단기술도 적용해야

입법 사고방식은 ‘사전 승인’과 ‘절대적 안전성’에서 벗어나, 통제 가능한 방식으로 위험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방향으로 전환되어야 하며, 과학기술과 인공지능(AI)의 입법 적용도 한층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러한 제안들은 전문가와 대중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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