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여성들을 위한 음악으로 무대 밝힌 젊은 아티스트들

인민신문 주최로 24일 열린 제3회 '딴다' 쇼에는 가수 빈 쿠엇(Vinh Khuất)과 두 신예 밴드 응익(Nghịch), 슬롯(Sloth)이 무대에 올라 여성의 가치를 기리는 곡들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음악을 선사했다.

두 곡의 사랑 노래로 막을 올린 GOMO 합창단.
두 곡의 사랑 노래로 막을 올린 GOMO 합창단.
다섯 곡을 선사한 밴드 슬로스(Sloth).
다섯 곡을 선사한 밴드 슬로스(Sloth).
열창하는 슬로스의 민 투(Minh Thu).
열창하는 슬로스의 민 투(Minh Thu).
이번 공연에서는 여성의 아름다움을 기리는 곡뿐만 아니라 여성의 풍부한 내면 세계와 개성, 독립성을 조명하는 곡들도 대거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번 공연에서는 여성의 아름다움을 기리는 곡뿐만 아니라 여성의 풍부한 내면 세계와 개성, 독립성을 조명하는 곡들도 대거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무대에서 열창하는 밴드 응익(Nghịch)의 리드보컬 후옌 아인(Huyền Anh).
무대에서 열창하는 밴드 응익(Nghịch)의 리드보컬 후옌 아인(Huyền Anh).
밴드 응익(Nghịch)의 공연을 즐기는 관객들.
밴드 응익(Nghịch)의 공연을 즐기는 관객들.
가수 빈 쿠엇(Vinh Khuất)이 자신이 작곡한 유명 곡들을 선보이고 있다.
가수 빈 쿠엇(Vinh Khuất)이 자신이 작곡한 유명 곡들을 선보이고 있다.
사랑 노래를 부르는 가수 빈 쿠엇.
사랑 노래를 부르는 가수 빈 쿠엇.
곡 사이마다 관객들과 적극 소통하는 가수 빈 쿠엇.
곡 사이마다 관객들과 적극 소통하는 가수 빈 쿠엇.
빈 쿠엇 가수는 작곡, 편곡, 공연, 촬영, 편집 등 창작의 모든 과정을 직접 소화하고 있다.
빈 쿠엇 가수는 작곡, 편곡, 공연, 촬영, 편집 등 창작의 모든 과정을 직접 소화하고 있다.
'딴다'쇼 무대를 환하게 밝힌 노래 ‘베트남’.
'딴다'쇼 무대를 환하게 밝힌 노래 ‘베트남’.
공연에 열정적으로 호응하는 관객들.
공연에 열정적으로 호응하는 관객들.
인민신문 본사 뒤편에서 열린 '딴다' 쇼는 앞으로 다양한 장소에서 개최될 수 있는 유연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발전하고 있다.
인민신문 본사 뒤편에서 열린 '딴다' 쇼는 앞으로 다양한 장소에서 개최될 수 있는 유연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발전하고 있다.
레 꾸옥 민 인민신문 편집장이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티스트와 밴드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레 꾸옥 민 인민신문 편집장이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티스트와 밴드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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