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룬 시술릿 라오스 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라오스 국가주석, 소넥사이 시판돈 라오스 총리, 순톤 싸야착 라오인민민주공화국 국회의장 권한대행이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 주석, 레 민 흥 총리, 쩐 타인 먼 국회의장에게 공동으로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라오스 지도부는 축하 메시지에서 베트남이 지난 81년간, 특히 도이머이(쇄신) 40년 동안 이룩한 위대한 포괄적 성과에 대해 큰 기쁨과 자부심을 표했다. 위대한 호찌민 주석이 창설한 베트남 공산당의 현명한 지도 아래 영웅적인 베트남 인민은 수많은 어려움과 도전을 극복하고 국가 방위와 건설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다. 정치적 안정이 굳건히 유지되고 경제가 강한 성장세를 보인 가운데 국민의 생활 수준이 꾸준히 향상되고 베트남의 지역 및 국제적 위상도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러한 영광스러운 성과는 라오인민민주공화국이 국가 방위, 건설, 발전의 길에서 소중한 경험이자 큰 격려가 되고 있다. 복잡한 지역 및 국제 정세에도 불구하고 라오 당·국가·인민은 형제국인 베트남 당·국가·인민과 긴밀히 협력하여 양국 당·국가·인민 간의 위대한 우정, 특별한 연대, 포괄적 협력, 전략적 결속을 지키고 발전시켜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라오스·베트남 관계는 두 나라 국민의 이익과 지역 및 세계의 평화, 안정, 발전을 위해 영원히 푸르고 지속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시진핑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겸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이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 주석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리창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총리와 자오러지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위원장도 각각 레 민 흥 총리, 쩐 타인 먼 국회의장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중국 주요 지도자들은 메시지에서 베트남의 성과를 축하하며, 사회·경제 안정과 빠른 발전, 지역 및 국제적 영향력의 확대를 높이 평가했다.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이끄는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의 강력한 지도 아래, 베트남 인민이 제14차 전국당대회에서 제시한 목표와 과업을 성공적으로 달성하고 당과 국가 창립 100주년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중국 지도부는 베트남을 이웃 외교의 우선순위로 여기며, 전통적 우호를 계승하고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며, 중·베 포괄적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더욱 실질적이고 심도 있게 발전시켜 양국 국민에게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고 인류의 평화와 진보에 더 큰 기여를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캄보디아인민당 중앙위원회는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에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프레아 바트 삼데크 프레아 보롬네아트 노로돔 시아모니 캄보디아 국왕, 삼덱 아카 모하 세나 파데이 테초 훈센 상원의장, 삼데크 모하 로아차페아티카 티파데이 쿠언 쏘다리 하원의장, 삼덱 모하 보르보어 티파데이 훈 마넷 총리는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 레 민 흥 총리, 쩐 타인 먼 국회의장에게 축하 서한을 보냈다.
캄보디아인민당 중앙위원회와 캄보디아 지도자들은 서한에서 최근 베트남 당·국가·인민이 모든 분야에서 거둔 위대한 성과, 특히 2025년 8%의 경제성장률을 높이 평가하며, 이는 국민 생활 수준 향상과 베트남의 지역 및 국제적 위상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또 럼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현명한 지도 아래 베트남이 2030년까지 상위 중소득국, 2045년까지 선진 고소득국으로 올라설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캄보디아 지도자들은 양국이 정치적 신뢰와 상호 존중, 상호 지원을 바탕으로 굳건히 구축해온 '좋은 이웃, 전통적 우호, 포괄적 협력, 장기적 지속성'의 관계를 항상 중시한다고 강조했다. 양국 국민이 현재와 미래에 더욱 큰 성공을 거두어 우호, 연대, 긴밀하고 상호 이익이 되는 협력을 한층 강화할 것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연방 대통령이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미하일 미슈스틴 러시아 총리는 레 민 흥 베트남 총리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발렌티나 마트비옌코 러시아 연방의회 연방평의회 의장과 뱌체슬라프 볼로딘 국가두마 의장은 쩐 타인 먼 국회의장에게 축하 서한과 메시지를 보냈다.
러시아 지도자들은 이번 중요한 국가 기념일을 맞아 베트남 지도자와 국민에게 따뜻한 축하를 전하며, 베트남과 러시아가 수십 년간 긴 여정 속에서 함께 해왔음을 강조했다. 베트남이 사회·경제적으로 인상적인 성과를 거두었고 국제무대에서 위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온 점도 언급했다.
이와 함께,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통일러시아당 대표도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에게 축하 서한을 보냈다.
▲ 김정은 조선로동당 서기장 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박태성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가 레 민 흥 총리에게 축하를 전했다.
북한 지도자들은 메시지에서 베트남 지도부·당·정부·인민에게 축하를 전하며, 양국 고위 지도자 간 합의에 따라 전통적 우호관계가 앞으로도 폭넓고 실질적으로 발전할 것임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또한 베트남 당·정부·인민이 앞으로도 더 큰 성과를 거두길 기원했다.
▲ 우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이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냠오소르 우츠랄 몽골 총리와 산닥 뱜바척트 국회의장은 각각 레 민 흥 총리와 쩐 타인 먼 국회의장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몽골 주요 지도자들은 메시지에서 또 럼 서기장 겸 서기장이 이끄는 당의 지도 아래 베트남 인민이 거둔 위대한 성과를 축하하며, 이는 경제성장과 국민생활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양국 고위 지도자 간 합의 이행과 몽골·베트남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새로운 발전 단계에서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베트남 인민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메시지에서 베트남의 독립을 높이 평가하며, 이는 베트남 인민의 강인함과 회복력의 증거이자 양국 우정을 고취하는 유산이라고 강조했다.
미국은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틀 내에서 이룬 진전을 환영하며, 베트남과의 관계 및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 번영, 안정에 대한 양국의 공동 약속을 소중히 여긴다고 했다. 미국은 평화이사회 창립 회원국으로서 베트남의 글로벌 리더십 역할이 커지고 있음을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도 공동 번영과 안보를 위해 협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나루히토 일본 천황이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천황은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에게 따뜻한 축하와 진심 어린 축복을 전하며, 그의 행복과 베트남 인민의 번영을 기원했다.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에게 축하 서한을 보냈다.
마크롱 대통령은 서한에서 또 럼 서기장이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직을 맡은 이후 양국이 정기적으로 교류하며 신뢰와 우정의 관계를 발전시켜 양국 국민 간의 특별히 긴밀한 유대를 더욱 공고히 했음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그러면서 프랑스와 베트남, 유럽연합(EU)과 아세안이 다자주의와 분쟁의 평화적 해결에 대한 공동의 의지를 공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모든 당사국이 국제 평화와 안보 유지와 더불어, 인류 공동의 이익을 위해 협력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후, 생물다양성, 해양 보호를 위한 노력이 미래 세대를 위해 계속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영국 국왕 찰스 3세가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국왕은 올해 국경절이 양국 간 지속적인 우정을 되새길 소중한 기회임을 강조하며, 양국 간의 강한 양자 관계에 대한 감사와 앞으로 더욱 긴밀한 협력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국왕은 양국이 기후변화와 자연환경 보전 등 현시대의 공통 과제에 직면해 있음을 언급하며, 양국이 의미 있고 지속가능한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계속 협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밖에 ▲ 통싸완 폼비한 라오스 부총리 겸 외교장관 ▲ 분르아 판다누봉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대외관계위원회 위원장 ▲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 ▲ 쁘락 소콘 캄보디아부총리 겸 외교국제협력부 장관 ▲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 최선희 북한 외무상 ▲ 바트뭉흐 바트체첵 몽골 외무장관 ▲ 장노엘 바로 프랑스 유럽·외무장관이 레 호아이 쭝베트남 외교부 장관에게 각각 축하 서한과 메시지를 보냈다.